대한불교조계종삼막사, 기독교 군포산울교회, 천주교 안양중앙성당 등의 종교단체와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4대강 살리기 사업에 관련한 환경특강이 다음과 같이 열립니다.
이명박정권의 최대 아킬레스건이 될 4대강 사업의 진실과 거짓을 현장에서 직접 담아온 사진을 통하여 생생하게 전달할 이 번 강연은 인터넷에서 파워블로거, 쓰레기시멘트 등으로 잘 알려진 최병성목사가 주강연을 맡고 우리농살리기운동본부를 맡고 있는 중앙성당의 서북원신부가 여는 강의를 맡습니다.
강연회 현장에서는 전국민의 필독서로 각광을 받고 있는 최병성목사의 근저 '강은 살아있다'를 현장판매하면서 싸인회도 겸할 예정이며 저녁시간과 겹쳐지는 점을 감안하여 간단한 간식과 차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따로 없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하여 행운도 나누어 줄 예정입니다.
단, 장소의 협소함으로 인하여 선착순 300명에 한하여 입장이 가능하오니 서둘러 오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다 음 -
강의주제 : 강은 살아 있다.
강의부제 : 4대강 사업의 허와 실
강 사 : 서북원신부, 최병성목사
시 간 : 2010년 4월 22일 (목) 19:30 ~ 22:00
장 소 : 안양중앙성당 우리문화소극장(연극전용극장)
참가대상 : 안양군포의왕시민 누구나.
주 최 : 대한불교 조계종 삼막사, 기독교 군포산울교회,
천주교 안양중앙성당, 안양군포의왕 환경연합
행 운 권 : 행운권은 4월 18일 10:30 ~ 12:20 까지 중앙성당 1층 로비에서 배부합니다.
기 타 : <책은 살아 있다> 현장 판매 및 저자 시인회
문 의 : 안양중앙성당 환경분과장 임희택 016.361.4114
감사합니다.
2010. 4. 17.
맑은한울
<4대강 공사가 진행 중인 한강유역탐방을 원하시는 개인이나 단체는 연락을 주십시오>
첫댓글 참가인원이 너무 많아서 장소를 옮기느라 애쓰는 날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