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간들, 어리석은자들은 이제 모두가 다 "AI의 애완견"들이 되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소크라테스와 같은 '지혜'가 있는 게 아니라, 어린아이시절부터 타인들로 부터 세뇌당한 기억들에 대해서 "내 몸, 내 마음, 내 기억, 내 지식, 내 생각"이라는 고착화된 생각, 즉 고정관념의 무덤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헛 참, 1 2 3 숫자든, ㄱ, ㄴ, ㄷ, ㄹ 등의 한글이나 A, B, C 등의 영어나.... 모두가 다 어린아이시절부터 타인들로 부터 주입되거나 세뇌당한 이야기들일 뿐, 스스로 아는 앎,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하지만, 아이와 놀던 강아지는 아이와 같이 '내가 있다, 내가 사람이다'는 생각이 깃들 수 없는 일이지만, 아이는 부모로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을 철석같이 믿어 버릴 수 없다는 것. (철석같이 라는 말 또한 철이나 돌과 같이 변할 수 없다는 말이라는 사실)
자,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병신들이 아니라면 이런 단순한 설명을 통해서 "아, 진짜 내생각들이 본래 내생각이 아니라, 타인들로부터 주어 모든 소리들, 이야기들로서 '내생각들' 모두가 다 거짓말이구나"라는 생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소크라테스의 지혜/이데아&국가관-악법도 법-지의 무지-일념법강좌5251-"무엇이든 아는체 말라"
사실, AI 또한 세상에 널려 있는 "언어"들을 주어 모아서 인간들 보다 더 정교하게 꾸며서 인간들에게 되 돌려 주는 기계로서 인간들과 같은 감정이나 의무나 책임감 따위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악법도 법"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들에 대해서도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소크라테스의 '국가관'에 대해서는 이미 다 자세히 설명한 이야기들이니, 생략하고. 다만 가장 중요한 국가관이나 인생관에 대해서 소크라테스 방식으로 설명한댜면 "악법도 법"이라는 단 한구절에 대한 설명만으로서도 부족함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왜냐하면 "악법도 법"이라는 말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세상에 선한자 단 하나도 없다"는 예수의 진언과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악법도 법"이라는 말 또한 이와 같은 맥락으로 본다면, "세상에 선한자 단 하나도 없는데, 악법이 아니라, 선한 법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이해 할 수 있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다, 참으로 야비한자들이 인간들을 종으로 부리고 싶다는 생각에 "법"과 "제도"를 만든 것으로서, 야비한자들의 사유물이 되어 버리는 것이 세상 모든 국가들의 "국법, 헌법"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보통사람들... 그져 평범한 사람들은 나이 들어서 '군대에 가라'고 하면, 군에 입대하는 것과 같이... 풍속에 따르거나, 풍습에 따르거나, 법과 제도에 따르는 것이지만, "아는쳑 하는 무지몽맴한 인간들은 그런 법과 싸운다"는 것이며.... 심지어 "악법은 뜯어 고쳐야 한다"며... 남들에게 아는체 하기 위해서, 남들에게 관심 받기 위해서... "미국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하는 것과 같이, 광화문광장에서 시위를 하는 것과 같이... 사실, 올바르게 본다면, 세상에서 아는체하는자들 모두가 다 '올바르게 아는 앎이 있어서 아는쳑 하는 게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 '남들에게 관심 받기 위해서 애 쓰는... 병신들, 관심종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소크라테스의 지혜/이데아&국가관-악법도 법-지의 무지-일념법강좌5251-"무엇이든 아는체 말라"
자, 이런 설명을 통해서 '소크라테스'가 왜? 독배를 달게 마셨는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설령, "정의수호"라는 미명하에 댓글부대를 동원하거나, 시위를 하거나, 신문방송에서 마구 지껄여 대기 때문에... '선한 법'을 만들 수 있다고 하더라도, 오만과 편견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대한민국이나 또는 다른 나라들 또한 모두가 다 평화로울 수 있는 평등한 법이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초딩들이 선생님의 질문에... "저오, 저요, 저요"라며...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그런 초딩들이 더 자라나서 '선생님'이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교황"이라는 중생이나, "교수"라는 중생들 또한 저희들이 더 옳다며,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짓들로 삶을 허비하는 것과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세상으로부터 얻어지거나, 주입되거나, 세뇌당한 지식들을 가지고 "나"라며... 자기생각들을 주장하는 것들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사실은 인간들에게만 발생되는 모든 질병들 또한 "원인이나 원리나 근근원이나, 생명의 기원"을 아는자"들이 아는체 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
자, 치매나, 암이나, 심지어 신장투설 등의 모든 모든 질병들 또한 원인을 알기 때문에 약을 만들거나, 치료제를 만드는 것이 아닌 것과 같이.... 한 가지만 비유를 든다면, "암"이라는 악성종양이 있다는데, "암"의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엉뚱하게 "담배가 페암의 원인"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생쥐"를 연구하는 짓들이 참으로 무식한 짓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생쥐"는 인간들가 같은 "나라는 생각, 관념 따위가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인간과 동물, 짐승들의 차이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동물'들을 연구하는 짓들 자체가... 알고 보면,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과 같이... 인간종자들의 무지의 소치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소크라테스의 지혜/이데아&국가관-악법도 법-지의 무지-일념법강좌5251-"무엇이든 아는체 말라"
헛 참, '생쥐'들이 인간들과 같이 우울증에 걸리거나, 정신병에 걸리거나, 치매 암등의 불치병 난치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무식쟁이'들이... 전세계 모든 의학자 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생쥐만도 못한 인간들이... 생쥐를 연구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마음이 무엇인지, 마음의 시초에 대해서 조차 상상할 수 없는... 무식쟁이들이 "꿈"에 대해서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그런 무식쟁이들이 "정신분석학"이라며 근거 없는 소리들을 마구 지껄여 대다 보니, 그런 스트레스로 결국 수 차례 수술을 받거나, 결국 정신병으로 죽거나, 불치병으로 죽어 버려지는 것과 같이..... 세상에서 훌륭하다는 중생들의 인생들이 모두가 다 '비극'이 아닐 수 없는 이유 또한 "네 자신을 알라"는 말도 알아 들을 수 없는 무지가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런 이야기들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런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복이 많은 사람들인 것이며... 그런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 인물들을 위해서 가장 기초적인 올바른 지식을 하나 선물 한다면.... "사실, 예수와 소크라테스는 책을 쓰지 않았다는 것"이며... 사실, '석가모니' 또한 책으로 남긴 이야기들은 단 하나도 없었지만, 중요한 것은... "49년 설법을 하고나서도, 나는 단 하나도 설한 법이 없노라"고 선안 했다는 것인데, 그 이유는.... "나는 나가 아니다"는 선언이며, "육체는 내가 아니다"는 선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러므로... "석가모니"에 대해서 아는척 하는자들, 예수에 대해서 아는쳑 하는자"들... 모두가 다 병신들이며, 병신 꼴갑질 하는... '인간쓰레기'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며, 이와 같이... "소크라테스"에 대해서 아는쳑 하는 "플라톤"이라는 중생 또한 병신들 중에 상병신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소크라테스의 지혜/이데아&국가관-악법도 법-지의 무지-일념법강좌5251-"무엇이든 아는체 말라"
헛 참, 농담 삼아서, 세기의 명언 하나 설명하고 마감한다면...
대한민국에서 유명해진 '명언'이 하나 있는데..... "재가 이렇게 말 하니, 진짜인줄 알더라"라는 말이 세기의 '명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무슨 말이냐 하면, 어떤 '도올'이라는 중생 하나가 "노자가 옳았다"며... 아는척 하는 것과 같이, 세상에서 아는 쳑하는 인간들 모두가 다 "내가 이렇게 말 하니, 진짜인줄 알더라"라는 말과 같이.... 세상에 믿을 만한 인간들은 단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무슨 소리냐 하면, 세상에 진실로 그대의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올바른 설명을 할 수 있는 인간들은 단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라는 말로써... AI를 믿거나, 전문가를 믿거나... 세상 어느 누구든지 그대가 믿거나, 그대가 존경하거나, 그대가 존중하거나, 그대가 경배할 만한 사람이 있다고 본다면, 그대의 운명은 단지, 그대 자신 보다 더 언술이 뛰어난 '정교한 앵무새'를 믿는 것으로서... 그대의 그런 생각들이 그대를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그대를 비참하게 죽게 만드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런 설명으로서... "예수의 여자로부터 나지 않은자를 경배하라"는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이해 하거나,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소크라테스의 지혜/이데아&국가관-악법도 법-지의 무지-일념법강좌5251-"무엇이든 아는체 말라"
헛 참, 그렇다면... 이제 정리하는 차원에서 '정답'을 설명해야 할 것 같은데, 사실은 이미 다 자세히 설명한 이야기들이지만...... "네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진실된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우선 "마음이 생각에 불과하다"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이며, "리뱃실험" 결과와 같이...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이전에 이미 먼져 일어나 있는 생각에 대해서.. "내 생각"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하면서도 '정교한 앵무새'들의 주둥아리에 달려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이라며, 남들의 지식에 세뇌당한 인간들에게... "꿈에서 깨어나라"는 말이... 옛 성인들의 진실된 지식이며, 진실된 가르침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에게 자유의지란 없다"는 말은... 책 "비밀의 언어"의 부제로서... 표지에 기록된 이야기들이지만, 이런 사실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이야기들이... "리뱃실험"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말과 같이.... 어린아이시절에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생각도 없었던 것"과 같이... 설령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세상에 그대의 후회나 여한이 없는 인생을 위한 진실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이해 할 수 있어야만 한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여 궁극에 이른 인물들... 그들의 이야기듦만이 그대를 위한... 인류의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위한 '진실된 지식'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다.
이곳의 모든 이야기들이 '불변의 진리'이며... 노자, 석가, 소크라테스, 장자, 예수, 보리닮마, 까비르 등, 그들의 여러 방편설명들, 방편언어들만이... 그대의 유의미한 삼을 위한 '등불'이며, '광명진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짐승만도 못한, 무지몽매한 지식이 있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지식, 진리가 있는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로 거듭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일념법강좌, 일념법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죽음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