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꽃 (귀여운 꽃) > - 패튤라 클락 -
나는 언제나 그이 마음 속에 있는
정원에 숨어들기를 좋아했어요
그곳에 피어난 귀엽고 작은 꽃들로 꽃다발을 만들었지요
그이는 내 어린 시절의 꽃들을 지켜주었고
내 부모의 사랑과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합한 만큼의
행복한 아침을 선사해 주었어요
기억해 주세요 훗날 당신이 나를 외면했을 때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귀여운 꽃으로 남아있다는 걸
나의 스무살 적 순간들이 머무르던 그곳에 들러
나의 심장이 그토록 좋아하던 이 향수를
당신은 언젠가 알게 될 거예요
이 커다란 정원에 나의 사랑은
작고 귀여운 꽃들로 피어납니다
첫댓글
패추라 클락.
왕년에 내가 좋아하였던 가수.
루 존슨이 부른 a time to love, a time to cry
그리고 패추라 클락이 부르는 귀여운 꽃.
클래식보다, 대중음악에 있어서 연주자(노래)의 중요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