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성들~ 동근 양성기
정신 나간 대한민국의 여성들이 있다. VL이라고 적혀 있는 가방을 들고 다니는 여성분들. 처음에는 부유층에서만 들고 다니는 줄 알았는데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그 가방을 들게 하였는가? 그 가방이 사용이 편해서(?) 그 가방이 너무 이뻐서(?) 아무리 봐도 이쁘게 생기질 않았고, 아무리 봐도 편안해 보이질 않고, 멋대가리 없는 그 가 방을 왜 들고 다닐까? 한 마디로 자존심도 없고, 얼(정신)빠진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것 아 닌가? 사대주의에 빠져 외국명품 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남들이 명품 들고 다닌다고 하기에 그 글씨만 새겨져 있으면 다 된다고, 그래서 좋은 사람 만날 것 같은가? 머리부터 채워 넣어라. 한 마디로 교육의 부재다. 방송의 무분별한 보도행태에 분노를 느낀다. 그 가방 하나만 있으면 신분이 상승하는가? 명품 중에서도 이쁜 가방은 인정을 하겠다. 그만한 가격이 아니더라도 이쁜 것들도 많은데... 국산은 형편없는 가방으로 치부를 하고, 월급 모아서 그 가방 하나 사는 게 소원이라고, 그 가 방 없으면 천국에 못 갈 것 같아서인가? 지도자부재, 교육자 부재, 정신 넋 나간 현실 정신교육 부터 살려야 하며, 지도자를 양성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가는 길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혹자는 이런 말을 한다. 그냥 내버려 두라고, 남이 어떤 가방을 들고 다니던지, 뭐 그리 핏대 높 여가면서 분노를 느끼냐고? 대한민국을 세계 최강국가로 만들어야 하는 그런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길목에서 그저 눈뜨고 보고만 있으라고! 그렇게 살려거든 인생을 그만 두어야지요. 대한민국 국민 목록에서 빼야 할 사람도 많습니다. 필 요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결국 나라의 기강이 흔들거립니다. 외국의 좋은 제품 이쁜 제품 인정하지요. 누가 봐도 탐나고, 갖고 싶은 것 인정하지요.
다른 것도 많은데 하필이면 그런 졸작을 줏대가 없이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고, 돈 봉투 하나 흔들고, 유혹하면 금방 따라 나설 것 같은 그런 쓸개 빠진 사람들이 나중에 아이들 교육은 어찌 시 키는지 어찌 한심하고, 한숨만 나오지 않을 수 있겠는가? 빈곤의 악순환, 자기만 아는 한심한 세상 남을 위하고, 남에게 봉사하는 자세는 없고, 그런 판국에 전쟁을 운운하면 어느 놈이 총칼로 무장을 하겠는가? 그 자식들이 전쟁터에 나가겠는가? 우리 자식 만 빼고 나갔으면 할 텐데. 그런 가정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전쟁터에 무슨 배짱으로 나가겠는가?
어뢰 한 방에 산산이 부서진 영령들이 신음하고, 쓰러져 가고 죽어 가는데, 어뢰 몇 방이면 해군들은 전멸인데, 이순신 장군이 고함을 지르면서 호통을 친다. 강강술래의 정신은 어디에 온데간데 없고, 얼 굴에 뺑기칠이나 하려고 하고, 콧대 높이려 너나 할 것 없이 수술을 하고,
정말로 눈이 바로 달린 사람들이 보면 추해 보이고, 가여워 보이고, 측은지심이 저절로 우러나온다. 곧 오버이트 할 정도의 역겨움이 솟아난다. 물론 그 가방을 열심히 일해서 갖고 싶어서 가지고 다니는 것 을 누가 말리랴? 그러나 슬리퍼 신고 다니면서 명품 가방 들고 다는 격이니까 하는 말이다. 자신을 알아 야 백전백승이며 실패를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자신도 모르면서 가방만 좋은 것이라고, 착각을 하면서 들고 다니니 오죽하면 이런 글을 쓰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