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가 광란의 불금을 보낸 지난 금요일 밤을 노래하며
이번 금요일 밤에 또 그래야지 하네요.
부제는 TGIF (Thank God It's Friday)
금요일과 주말을 반가워하며 하는 말입니다,
의역하면
휴, 드디어 금요일이다!
정도 되겠네요.
도시로 출퇴근하기 전에는 한가로이 회사생활하며
금요일이 뭐 대수라고 하며 오랫동안 살았었는데,
왕복 4시간씩 매일 도시로 출퇴근하던 시절에는
힘들어서 금요일이되면 TGIF라는 말이 절로 나왔었지요.
요즘은 출퇴근도 안하는데
금요일이 너무 좋습니다.
뮤비에 케니지가 색소폰연주하는게 잠깐나오는데
실제로 노래에서 연주한 사람은 다른사람이라네요.
몇시간만 일하면 주말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urrBWmQ4xhc
첫댓글 주6일근무자는 토요일이 조금 느슨해집니다
오늘만 하면 내일은 휴일이다 ㅎㅎ
ㅎㅎ 그러게요,
제가 눈치없이 금요일이라고 너무 좋아했나봐요^^
예전에 토요일 오전근무할때는
햇볕받으며 퇴근할 떄 느낌이 참 좋았었어요.
물로 아예 안가는게 더 좋지만요..
@모모 저도 내년쯤은 주5일을 격주로 고민중입니다 ㅎㅎ
아자!!
@승화(서울방장) ㅎㅎ 두달 반만 있으면 되네요, 같이 아자!입니다^^
@모모
@승화(서울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