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내사랑 목련화야 !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
♬
희고 순결한 그대 모습 봄에 온 가인과 같고
추운 겨울 헤치고 온 봄길 잡이 목련화는
새 시대의 선구자요 배달의 얼이로다
♬
오~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오~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처럼 순결하고 그대처럼 강인하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 ♪
♪
오~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라
♪ 그대처럼 우아하게 그대처럼 향기롭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값있게 살아가리
오~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값있게 살아가리라 ♬
[출처] 가곡 목련화 노래 가사 테너 박인수
작사 : 조영식 (경희대학교 설립자)
직곡 : 김동진 (작곡가)
목 련 화 내린천 産 19 25 5
아직 저~ 머언 산마루엔
하얀 설산이 눈부신데
겨우내 가슴속 깊은 곳에
묻어 둔 사연 못내 아쉬워 잎도 피기 전 마른 가지에
수즙은 소녀의 가슴인양
백의의 천사처럼 순결한
봉긋 솟아 오른 꽃봉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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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 목련화의 아름다운 선율
세속의 어지러운 마음을
순결한 목련꽃 처럼 정화해 주는
마음의 노래 정서의 노래 평화의 노래
한송이라 더 멋져요
탐석 현장에선 장미 한 송이라 했는데
물때 씻어 목욕 시키니 영낙 없는 목련 한 송이
굽어진 가지 끝에 피어 있어 운치가 있고
떨어진 꽃잎이 흩어져 있어 분위기 만점
넙죽한 석판에 명화를 그렸도다.
넵~
진암회장님의 설명대로 목련 한송이와 꽃잎이 땅에 떨어져
흩어진 그림입니다.
말씀대로 커다란 석판에 운치있는 그림이 보는 사람의 마음을
한결 풍요롭게 합니다.
가히 명화임에 틀림 없습니다.ㅋ
메마른 돌밭이건만,
그래도 이렇게 마음을 풍요롭게 해 주는
운치 있는 양각 그림석을 취 할 수 있으니
' 어데 가나 내 돌은 따로 있다.' 는 신념이 부끄럽지 않군요
땅에 떨어져 흩어진 꽃잎까지 보살펴 주시며
명화로 낙점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