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몸이 병에 취약해 지게 되는 원인이 무엇일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내 짧은 소견으로는...아마도...먹거리가
주범일것 같다...
분명...창조주께서는 먹은 것을 잘 내보낼 수 있도록 설계를 하셨을
터인데..
그래서...옛 선조들은 왕이나...일부 높으신 양반들을 빼고는...
먹은것을 못내보내 고생한 사람이...별로 없었을것 같은데...
지금은 좁디 좁은 뱃속 여기저기에...잔뜩 쌓아 놓고...변비다 뭐다 하며
생난리들을 치고 있다...
왜...다를까...
뭐...일단 식량의 공급 환경이 달라졌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예전의 왕이나 높으신 분들처럼
넉넉히 먹을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럼...안 먹으면 될까...오래전 낮으신 분들처럼...안 먹으면 잘
내보낼 수 있게 되는 것일까...
실제로...약 6개월간을 안머거 봤다...물론 아무것도 안먹을 순 없으니...
아침에는 과일만 먹고...점심과 저녁엔 적당히만 먹었다...그리고 수시로
물을 머거서...평균 하루 3리터 정도는 마신것 같다...
그랬더니...무려 8키로가 빠져 버렸다...
보기 싫었던 뱃살은 쏙 빠져 버렸고...34센치의 바지는...어느새
럴럴해지게 되었다...
간만에 만난 사람들은...얼굴이 야위었다고...뭔 일 있었냐고 물어본다...
일단...먹는것을 조절만 하면...그리고 물만 충분히 마셔준다면 그 빼기
어렵다는 뱃살도 뺄 수 있고...몸무게를 줄일 수 있다는 실증적인 경험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곧잘 즐겨 먹었던...일체의 가공식품들을 거의 안먹는 수고로움도
당연히 동반했었다...
사실...이게 제일 힘들었던 것 같다...아이스크림과 과자, 빵, 떡볶이...
이런것들을 거의 입에 달고 살다시피 지내왔었는데...
어찌 됐든...잘 내보내고 있으니...이제 난 건강해 진 것인가...
아니...몸에 쌓여있던 체지방을 빼내어 버렸으니 좀 안전해 진 것일까...
과연...그런 것인가...
다큐멘터리 영화...Food 주식회사를 보면...현대의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먹거리는...자연이 아닌...실험실에서 만들어 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주된 원료는...옥수수라고 한다...
이것을 베이스로 하여...각종 실험과 연구를 통해...사람들의 입맛을
자극하고...유혹하는 음식들이 만들어 진다고 한다...
그렇다면...거의 모든 음식창조의 기본적 구성요소인 요놈...옥수수로
대표되는 GMO에 대해 좀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
가장 기초적이고 공통적인 놈...이라고 하니 말이다...
그런데...옥수수는 GMO의 대표선수 이므로...GMO의 구단주인
몬산토라는 기업에 대해서도 같이 알아봐야 되겠다...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이라고 한다...해석은 알아서 하시라...
"우리는 생명공학 식품의 안전을 책임질 필요가 없다...우리의 관심사는
최대한 많이 파는 것이다..식품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FDA가 할
일이다..."
이 말은 몬산토의 홍보담당이사가...언론에 공개적으로 한 말이다...
이 얼마나 싸가지 없는 말인가...정말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 볼 수
없는... 아주 형편없는 망발이지 않은가...
저 따위로 나불대면...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몬산토의 상품을
불매운동 이라도 하게 될텐데 말이다...
그런데...그가 한 말은 이렇게 해석을 해야 한다...
이미 게임은 끝났다...니들 맘대로 해라...먹기 싫으면 말던지...근데
그게 니들 뜻대로 될 까...? 이런 뜻이다...
GMO란...유전자를 조작한 식품이다...아니지...엄밀히 말해 식품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창조주가 안배하신 종의 질서를...지들 맘대로 휘저어 놓은 것이다...
즉...균형이 깨어져버린...조화롭지 않은 상태의 것이다...
이런것을...식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먹거리의 범주에 포함시킬 수
있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이미 우리들은 이놈들에게 포위되어
있다...우리가 먹고 마시는 많은 것들에...이미 잠복해 있는 것이다...
최초의 유전자 조작 식품은...미국 칼젠사의 토마토였다...
1995년에 FDA로부터 승인을 받은 이 토마토의 특징은...숙성과정에
작용하는 효소의 유전자 코드를 분리함으로써...숙성 효소의 발현을
차단했고...그로 인해...수확된 토마토는 오랜기간 물러지지 않는 장점을
갖게 되었다...
칼젠사는 이 토마토를 값비싼 고급 식품으로 판매할 계획을 세웠고...
라벨을 부착시켰다...그런데...소비자들의 반응은...그들이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먹는 식품에...정확히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고 싶어
했으며...언론의 부정적인 태도로 인해 경계심을 품게 되었다...
결과는 완전한 실패였다...그렇게 끝이 났으면 좋았을 텐데...
이 토마토의 개발에 250억원을 투자했던 칼젠사는...1997년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고...모든 것은...몬산토로 넘어가게 되었다...
칼젠의 실패에서 얻은 교훈으로 인해...몬산토는 주류언론과 연구소,
정부의 관계기관에 압력을 행사하여 GMO에 별도의 라벨을 붙이지
않도록...소비자가 식별할 수 없도록 만들었고...언론에서는...미래를
대비할 꿈의 과학이라는 헛소리를 지껄이도록...분위기를 조성했다...
일단...이 부분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다...우리나라의 식품의약품
안전청에 해당하는 미국의 FDA에서...검증되지 않은 유전자 조작 식품을
허가해 주었다는 점이다...
사람이 먹는 음식에 대한 안전성 여부가 확인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허가가 되고 유통이 되는 것이다...그것도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말이다...
사실...미국은 정말 개판인 나라이지만...일반적으로는 매우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전혀 그렇지가 않은 것이다...
그러니...미국 따라하기를 좋아하는 우리나라의 경우는 어떠하겠는가...
먹거리는 물론...식약청의 허가를 받은 그 어떤 제품이라도...반드시
의심과 검증을 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가습기 살균제의 사례처럼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는 불상사를...피할 방법이 없게 되는 것이다...
인류에게 굶주림 없는 미래를 선사하겠다는 허울로 포장된 GMO에
대해...우리정부는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을까...
간단히 말하자면...식약청은 GMO 수입현황에 대한 자료를 일절 공개
하지 않고 있다...그리고 GMO성분이 포함된 음식의 표기에 대해 특정한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에만 표기를 하고...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표기를
하지 않아도 무방한 상태로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결국...우리는 어떤 음식에 GMO성분이 들어 있는지를 전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도대체...정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
우리에게 친숙한 우유라는 상품을 통해 GMO의 위험성을 판단해 보자...
젖소에게는 rBGH라는 유전자 조작 호르몬이 투여된다...풀만을 먹는
젖소보다...훨씬 많은 양의 우유를 짜내기 위함이다...
그리고 유방의 감염으로 인한 고름 및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 항생제가
투여된다...또한 인슐린과 유사한 성장호르몬 IGF-1이 투여된다...
우리의 몸에 존재하는 호르몬인 IGF-1은 세포의 분열을 돕는다...
그래서 젖소의 성장을 인위적으로 촉진하게 된다...세포가 빨리 분열
된다는 내용은 어디에서 많이 들어본 것 같지 않은가...
바로 암이라는 놈의 기본적인 특징이다...
젖소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투여되는 IGF-1은...유방암과 결장암,
전립선암을 유발한다고...영국의 일부 양심적인 학자들이...유명한
학술지를 통해 발표했다고 한다...
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지만...암을 유발하는 특성을 가진 놈이라면
비단...유방암, 결장암, 전립선암 외에도..어떤 암이라도 발병이 가능할
것이다...
이런 우유를...우리는 먹고 있는 것이다...
우유는 누가 가장 많이 먹고 있을까...
바로 아이들이다...성장기 아이에게 필수라고...TV에서 매일 광고를
하니...부모들은 맹목적으로 먹이게 된다...키카 큰다고 하니 말이다...
근데...키는 크게 되지만...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은 광고에 실려
있지 않다...시간이 너무 짧다 보니 생략을 했나 보다...
장사 안된다고...지들 맘대로 가격을 무지막지하게 올려버리는 이런
위험한 음식을...우리는 아이들에게 먹이고 있는 것이다...
만일...이런 상황이 우유에만 해당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아마도 그건
넌센스일 것이다...
젖소에게 투여하는 rBGH라는 유전자 조작 호르몬을 허가 받은 곳은...
역시나...몬산토이다...개의 자식들...
아차...잊어버릴뻔 했다...그렇게 잡다한 것들이 짬뽕되어 들어가는
것이라면...당연히 젖소로부터 나오는 고기도...마찬가지...라는 것은...
초딩도 다 아는...불문의 가지일 것이다...
어릴때부터... 몸에도 좋고...암에도 좋다고 하는...이런 음식들을
접하며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부모들은 도대체 어떤 미래를
기대하고 있을까...
주어진 수명을 제대로 살아가게 될 수나 있을까...
얘기가 너무 길어질 것 같아...오늘은 요기까지만 해야 겠다...
첫댓글 인간이 하루 세끼를 안정적으로 먹기 시작한지가 불과 백년도 안되었다고 합니다
그전 수렵 시절에는 사냥에 성공한 날만 식사하고 몇일이고 쫄쫄 굶어서 인간 영양 흡수 시스템의 진화는
무조건 영양분을 축적하도록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잉 섭취하면 모두 해로운 원리라고 하는데 일리가 있습니다 농약회사가 종자시장도 장악하고 시장독점을 통해서 인류의 감소를 진행하는 듯합니다 독성물질을 FDA의 허가로 위장해서 세계로 수출하고 동네회사를 망하게 하고 합병합니다 우리나라 종자회사들을 다 흡수해버리고 고유종을 말살했습니다 백신에 수은 중금속타고 불소로 바보만들고 프로작으로 죽이는 현실입니다
알면알수록 답답해지네요
우유는학교에서 단체급식을 하다보니 혼자만 못먹게 해야하나 하는 고민이 듭니다
이런 류의 정보를 받아들이는건 쉽지만
이거 저거 다 따지면 먹을거 없다 면서
별스럽게 보는 주위의 인식이 더 견디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안먹는게 나은 세상인.....
심기를 굳건히 해야겠습니다
맞습니다...말씀하신 내용이 현실이죠...그러나 GMO를 먹는 행위는 생명을 갏아먹는 일이라는 사실 또한
현실이므로...먹거리에 대한 인식과 섭생의 구별은 필수라는 생각입니다...^^
땅속의 미네랄이나 영양분이 지나친 반복 경작으로 고갈되어서 지금 상업적으로 생산되는 농산물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보충을 위해서 건강 보조제와 비타민을 섭취해야 되는데 전세계 비타민 공장도 모두 미쿡이 장악해서 4개 공장만 남았다고 합니다 나머지 회사는 상표만 팔고 실제 물건 제조는 4개 공장에서만 가능하답니다 코셔 방식이네 유기농이네 하는건 거의가 사기입니다 암웨이가 세제 팔다가 지금은 비타민 약장사로 살아갑니다 진정한 천연 비타민은 재벌들이나 사먹을 수 있는 고가의 재료비가 든다고 합니다
개부랄 합성비타민은 석유정제시의 찌꺼기를 이용해서 분자식만 유사한 가짜라고 합니다
우유는 상업적 이윤을 확보하기 위해서 소의 유방에 고압력 착유기를 부착해서 꼭지가 헐어서 고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항생제를 주사해서 하루 하루 근근이 버티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우유를 먹은지 몇십년도 안되기 때문에 인간은 소젖을 소화흡수하는 효소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설사나 하는 우유는 소용이 없습니다 염소젖은 그나마 몇천년 먹어서 조금 적응된 상태라고 합니다 유전자조작 항생제 방부제 계면활성세제 전자파에 의해서 죽어가고 있는데 담배와 알코올 카페인 같은 향정신성 물질로 버티는 현실입니다
저어기.. 님의 답글이 참 도움이 되는것 같아 본문과 함께, 제 블로그에 단체로 모셔갑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육아블러그 이다 보니, 이런 정보가 꼭 필요하거든요..
소고기도 원래 풀만 먹는 소를 싸구려 옥수수에 동물성 사료를 먹여서 싸게 키우기 때문에 없던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지들은 지배층을 위해 풀만 먹여서 따로 비싸게 팔고 있습니다 수만년을 풀만 먹은 초식 동물에게 동물성 사료를 먹여서 식인종에서 나타나는 광우병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변형 단백질에 의한 광우병은 열과 소독으로 방지가 불가능합니다 병원에서 라식수술 시에 각막 절편을 만드는 칼날을 통해서도 전염됩니다 진정한 일회용 부속을 사용하지 않으면 접촉을 통해 전염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공무원은 한우만 처먹고 학생과 군인은 수입소를 급식하는 현실입니다 이윤창출을 위해 인류를 학살하는 시스템입니다
네,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저 또한 그리 알고 있구요...그래서 제 나름대로 이러한 정보들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좋은 방법 발견하시면...공유좀 부탁드릴께요...^^
아.. 참담한 현실...
먹고사는것도.. 힘든데.. 세상이 날 더 힘들게 하는구나.. 아항... 괴롭다....
나야.. 이제 죽을날이 얼마 안남았지만... 내 아들과.. 이땅의 젊은이들.. 아이들이 안타깝다....
네, 우리의 미래세대 들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이 많습니다...이대로 흘려 보내서는 안 될 일인지라...
가격을 올림으로써 올린 가격에 원자제가 올르지도 않았는데 왜 올르냐 가지고 싸우게 만듬^^; 지금에 세상이 그렇네요.
그러게요...갈수록 더 어수선해질것 같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로의 탄생과 생명의 가치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신의 축복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다만 탐욕에 젖은 일부 인간들로 인해 고통과 질병이 난무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시는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지않습니다...이지구에는인간만 없음 모든게 다 평화로운데 인간에 탐욕과 욕망이
지구에 있는 생명체를 다 망가트리고 있네요....나라도 다시는 인간으로 태어나지 말것입니다.
그러시지 마세요 유리님...추악안 존재들 때문에 인간이라는 축복을 버리실 필요는 없습니다...아마도
유리님 같은 분이 더 계셔야 야차같은 놈들의 악행이 더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