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지맥(寧越枝脈)은 백두대간 상의 오대산 두로봉(1,422m)에서 서쪽으로 분기해서 양평의 두물머리까지 이어지면서 북한강과 남한강의 수계를 가로 짓는 한강기맥의 삼계봉(1,065m)에서 남동쪽으로 분기해서 태기산(1,261m), 덕고산(705m), 봉화산(670m), 풍취산(699m), 매화산(1,085m), 치악산 비로봉(1,288m), 향로봉(1,043m), 남대봉(1,182m), 감악산(954m), 감악봉(886m), 석기암(906m), 용두산(871m), 왕박산(598m), 가창산(820m), 삼태산(876m), 국지산(626m), 영월의 태화산(1,027m)을 거쳐 남한강에서 그 맥을 다하는 도상거리 약 136 km인 산줄기를 말한다. - 인터넷 매화산[梅花山] 높이: 1,083m 위치: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매화산은 1,085m의 꽤 높은 봉우리로 꼭대기에서 서남쪽으로 능선이 이어져 치악산과 합쳐지며, 동쪽으로는 백덕산과 마주 보고 있다. 이웃한 치악산의 명성에 가려 일반 등산객들의 발길이 뜸한 산으로 치악산에 반해 그윽한 여성미를 자랑한다. 예전에 신선이 살았다고 해서 지금도 주민들은 신선봉이라 부른다. 872m의 고갯길을 지나 참나무류와 잡목이 우거진 능선길을 헤치고 올라가면 꼭대기에 이르게 되며, 봄철의 철쭉, 진달래꽃이 가위 장관이다. - 한국의 산하 치악산(雉岳山)국립공원 한반도 중부지방 내륙산간에 있는 치악산은 1984년 우리나라 16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공원면적은 175.668㎢로, 주봉인 비로봉(1,288m)을 중심으로 동쪽은 횡성군, 서쪽은 원주시와 접하고 있다. 치악산은 남쪽 남대봉과 북쪽의 매화산 등 1,000m가 넘는 고봉들 사이에 가파른 계곡들이 자리해 예로부터 산세가 뛰어나고 험난하기로 이름이 높다. 고속도로망과 철도가 발달하여 접근성이 뛰어나고 수도권에서 1일 탐방이 가능한 근거리에 있어 많은 탐방객이 치악산국립공원을 방문하고 있다. |
준 비 물 | ▶ 회비: 20,000원 ▶ 랜턴: 가능하면 헤드랜턴 / 비상 배터리 ▶ 물: 500ml 생수 두 개 / 1l, 하계 얼음, 동계 따뜻 ▶ 비상식: 비상시 대비 / 활동식, 과일 ▶ 무기: 식기, 수저 등 ▶ 여벌의 옷 / 동하계 구분 ▶ (필요하면) 등산 폴, 우의, 아이젠, 스패츠, 의자 ▶ 점심 ▶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