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요금 따블 이나
왕복 요금 따블 이나
위 단가 이면 안갈 이유가 없지요.
중요한 배송 최대의 노력을
퀵사 에서 우선 합니다
중개자 로서 상대의 입장을 알기에~~
오토 타고 이동 하려는 순간
퀵사 전화가 옵니다.
고객님 이 다섯시 반 이전 배송을 가능한 부탁~~~~
오다 찍은 시간이 네시 정각 삼십분
퇴계로 4가 에 있다가
세종로 광화문 빌딩 19층 픽업
말이 안되는 조건 입니다.
그리고 고객님 과 통화 후 진행을 하시라고~~
오다 찍고 19층 픽업 싸인 까지 20분
최대한 빨리 부탁드립니다.
옛썰 ~~~
강서구청 가양동 별관 배송 이라
당근 그 안에 있는 직원 전달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다행히 도 저는 도착 오분전에
화면 캡쳐 해서 착지 고객 에게 보냈습니다.
도착 해서 전화를 하니
기다리고 있는 직원이 없냐고~~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 이분후 밖에서 들어 와서
완결 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몇시 까지 급송 이라고 하면
무조건 패스 합니다.
물론 충분히 그시간 전에 배송 이 될수
있지만 그정도 단가에
목숨을 거는건 ~~~
지난번 수표동 ~서초동 서류 45,
예술 이지요~~
어제 세종로 ~강서구청 서류 40,
훌륭 하지요.
끝나고 망설임없이 시내로 냅다 빽을 하는데
아는 폰퀵 퀵사 에서 강아지 단가 의
요금이 있기에 무시하고 직진만 하니
결국 23,까지 올리기에
노량진 ~필동 폰 급 23,을
찍고 완료 까지 29분 ~~
어제 스타트 오다는 덕풍동 ~미아동 35,
오다 였는데
같은 픽업지 미아 떨구고 해도 된다고
남평화 시장 을 플러스 2만 추가로
강제집행 을 하기에 ㅣ오케 ~~
더 골잡는 경우는
남대문 ~을지로 서류 왕복 26630
이 단가가 나올수 밖에 없는 이유는
제가 25이한 요금 은 안보기 때문 이기도~~~
첫댓글 급송 전문 기사님 ㅎㅎ
안전운전 하세요
내 눈에는 안보이는 오더....ㅎㅎ
한가지 영업 비밀 은
퀵사 상황실장 님들의 경우
주특기 가진 기사 메모를 따로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 에서 꼭 써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