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래 높은 단
이곳이 하늘에 제를 지내는 곳
강질의 오석으로 이루어 진 천제단
제단으로 오르는 길 / 지그재그 구불구불
天祭壇 오르는 길 가은 産 23 17 13
세월은 가도 계절은 다시 오고
하얀 눈밭 속 겨울 탐석을 하던 곳
추억의 돌밭에는 어느새 푸른 여름
하많은 석인 발길 스쳐간 이곳
뒤빈 돌 또 뒤비고, 기여코 한점
첫댓글 오르고 또 올라도 거기가 거기도닦은 마음으로 오르리다.
구불구불 길 따라 오르면하늘 아래 너른 제단天帝님께 국태민안을 비는 제 지내고둘러 앉아 제물 반포하여 나눠 먹으며祭酒 한 잔 카 하면서 덕담 나누면요거이 바로 신선놀음 ㅋ ㅋ !
오~ 잡티하나 볼수없는 가은산 특유의 강질 오석 느낌이물씬 풍기는 수석입니다.첫눈에 보아도 뭔가 범상찮은 자태를 풍기네요.설명하신 그대로 구불구불한 제단을 올라서며 하늘에 때마다제를 지내는 반듯한 제단이 눈앞에 떠~억!!가히 하늘에 제를 천제단이란 석명이 무색치 않은 수석을취석하심을 감축 드립니다^^돌 사이즈를 보니 결코 가볍게 지고 올 사이즈가 아닌데 참대단하십니다요.ㅎ
진땡이 오석이라 참으로 막직 합니다.하부가 좀 낮았으면 하는 욕심이었으나작금의 돌 밭 탐석의 어려움을 생각하며 감지덕지 배낭에 우겨 넣었읍니다.공감하시는 감상문에 어깨가 우쭐 합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오르고 또 올라도 거기가 거기
도닦은 마음으로 오르리다.
구불구불 길 따라 오르면
하늘 아래 너른 제단
天帝님께 국태민안을 비는 제 지내고
둘러 앉아 제물 반포하여 나눠 먹으며
祭酒 한 잔 카 하면서 덕담 나누면
요거이 바로 신선놀음 ㅋ ㅋ !
오~ 잡티하나 볼수없는 가은산 특유의 강질 오석 느낌이
물씬 풍기는 수석입니다.
첫눈에 보아도 뭔가 범상찮은 자태를 풍기네요.
설명하신 그대로 구불구불한 제단을 올라서며 하늘에 때마다
제를 지내는 반듯한 제단이 눈앞에 떠~억!!
가히 하늘에 제를 천제단이란 석명이 무색치 않은 수석을
취석하심을 감축 드립니다^^
돌 사이즈를 보니 결코 가볍게 지고 올 사이즈가 아닌데 참
대단하십니다요.ㅎ
진땡이 오석이라 참으로 막직 합니다.
하부가 좀 낮았으면 하는 욕심이었으나
작금의 돌 밭 탐석의 어려움을 생각하며 감지덕지 배낭에 우겨 넣었읍니다.
공감하시는 감상문에 어깨가 우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