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을 보는순간 고약한병이 발동을하여
찜을하고 가공을 부탁하여 오늘에야 집에 들여온
다탁입니다.
위의것은 소나무이고
아렛것은 나무이름이 당췌 생각나지않음.
혹여 나무이름 아시는분 꼬랑지 달아주시는분은
따끈한 오미자 차한잔 대접하것습니다.
첫댓글 소나무가 참 멋있어보입니다.
자연스런 무늬결이 제가 원하는거랑 같습니다 ^^*
첫댓글 소나무가 참 멋있어보입니다.
자연스런 무늬결이 제가 원하는거랑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