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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Maximum의 터미널 기행 * 이런곳이 있었어요~ 답이 보이지 않는 먼 길 - 평택시 송탄터미널
Maximum 추천 0 조회 2,099 08.04.22 00:3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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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4.22 00:38

    첫댓글 송탄터미널 건물외형이 비슷한(?) 장호원터미널 보다는 상태가 양호하죠

  • 08.04.22 00:40

    송탄-동서울행의 승객은 70%정도가 오산승객이고 30%정도가 송탄 승객이죠(송탄에서는 5명정도 타면 오산에서는 40명정도 승차)

  • 작성자 08.04.22 00:46

    아직 장호원터미널은 가보지 못했는데... 그쪽 분위기는 어떤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리고 송탄-동서울행 수요의 대부분이 오산에서 탄다니... 확실히 송탄터미널의 침체가 어느정도인지를 실감할 수 있겠습니다.

  • 08.04.22 09:21

    장호원터미널 말이 안나오죠

  • 08.04.23 23:52

    장호원터미널은 제가 초등학교때 외갓집이 장호원이라 자주 가서 그때 어머니께 들은 얘기로는 건물자체를 허가에 안맞게 지어서 준공당시부터 지금모습그대로 였습니다 건물안에 상가자체가 들어온적이없습니다 20년전부터 그모습 그대로더군요 얼마전에 가보니..(지을려다만것같은 모습이죠...)

  • 08.04.22 01:05

    송탄발 대전행버스도 대부분 평택에서 많이타죠(성남-송탄 노선은 경문대때문에 먹고 살고 있습니다.(경문대 노는날에는 장사가 안됨)

  • 08.04.22 12:37

    송탄출장소가 구청으로 승격되는 시점이되면 각종문제들이 해결되겠지만... 실제로는 인구과밀에 의한 출장소가 아니라 평택시내와의 거리때문에 만들어진 출장소라서 송탄의 침체는 생각보다 오래걸릴듯 합니다. 그나마 희망적인것은 한미관계를 복원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굳은만큼 미군기지주변 상권이 다시살아날수있을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8.04.23 23:54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장호원에서 출발하는 차량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지금은 거의 감곡으로 종착이 바뀌고 그냥 지나가는 수준으로 되었더군요.. 그당시 명절땐 터미널에서 3시간도 넘게 기다려야 동마장행 버스를 탈수있고 그랬습니다.. 그땐 점촌행 경기여객버스도 장호원 삼거리로 지나가고 동부고속도 자주 봤던 기억이 나네요..

  • 08.04.24 16:41

    장호원 사람으로서 터미널에 대한 좋은 이미지 보다는 않좋은 이미지를 비추게 되니 참으로 씁쓸합니다. 사실 장호원터미널 무허가 건물 맞습니다. 저도 어디서 들은 얘기지만, 1979년에 설립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서울고속 청주행만 종착입니다. 점촌행 버스는 지금도 경유하고 있으며,(상주행은 몇 년전에 폐지되었지요.) 장호원이 교통의 요지이다 보니 동부고속 뿐만아니라 다른 버스회사 버스들도 피크때되면 장호원을 경유합니다.

  • 08.04.24 08:08

    송탄발 광양행은 오산이 출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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