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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튜디오] 내 작업실과 장비들
2008/01/0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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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찍어놔야지 하다가 귀찮아서 손놓고 있던 사진...
어제 메인 건반 PC1X를 새로 들여온 김에 적당히 찍어 올려놓는다~
장비 하나 하나 리뷰 따위는 전혀 내키지도, 감당이 될만한 일도 아니고 ^^;;;;
어차피 취미로 하는 일... 무리하게 지르지 않는게 중요하다 ^^



이 조그마한 놈이 사실 전체 장비들의 심장인 셈이다.
인풋,아웃풋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딱 적당한, 그리고 팬텀 파워까지 지원하는 오디오카드.

어제 도착한 건반이라 아직 이것 저것 만져보지 못했다. 워낙 정평이 난 제품이니 톡톡히 자기 몫을 해줄거라 기대한다.

Near 05 EX를 구입할 계획이었는데 매장에서 이 스피커를 추천받고 구입.
전통의 Yamaha NS-10 시리즈의 디자인을 채용한 듯 하다.
십수년 홈오디오 스피커에만 길들여져 있던 내 귀에는 제법 건조한 느낌이다.

다이나믹 마이크를 거치지 않고 콘덴서로 직행.
본격적인 보컬 레코딩이나 마스터링 작업을 아직 해보지 않았지만 테스트 녹음 결과는 좋았다

따로 말이 필요없는 모니터용 헤드폰의 베스트셀러.

(좌로부터) 팬더 아메리칸 스트라토캐스터 디럭스, 동경에서 사온 야마하 APX900, 데임 Fall&Paul 250 베이스기타.
연습용 콜트 G250은 롤랜드 빈티지(?) 신디 E-20과 함께 연습실에 갖다 놓아서 사진에서는 빠졌다.

(좌로부터) 마스터키보드 노베이션 리모트 49LE, 멀티이펙터 POD XT, 타스캄 기타 트레이너 CD-GT1,
롤랜드 기타앰프 마이크로큐브, 보스 비디오 룸메이트 스피커 etc.

[출처] [홈스튜디오] 내 작업실과 장비들|작성자 오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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