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고 활기찮 모습들..
버~얼써 우리들의 다시 만남은 이미 30년의 세월이 지나가면서 모두들 얼굴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티들이 조금씩 조금씩 나타나는 모습들이 보이네.
물론 한발앞서서 하늘 나라로 간 친구도 있지만 그래도 누가 무어라 하여도
우리는 동창생 성인이 된 동창생이 아니라 아주아주 어려서 부터 물장구치며 함게
자라온 동창생 앞으로 우리가 살면은 얼마나 더살고 얼마나 더행복 할수가
이제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나온 세월의 어린시절 보다더
아름답게 우정을 쌓으면서 언제나 변함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로 남고싶은맘
그러나 이렇게 모두들 변하여 가누나.~~~~서~글~퍼~~

















































첫댓글 나도 가고싶다^^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