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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글 생각하기 명령형어미
바다 추천 0 조회 437 03.09.26 13:1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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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09.26 15:54

    첫댓글 가)그는 나가 죽어라고 소리쳤다. 저는 이걸 이렇게 읽어버렸네요. 그는 (밖으로) 나가서, 죽어라고(힘껏) 소리쳤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죽어라고 일했다, 죽어라고 공부했다.... 할 때처럼요. ㅎㅎ

  • 작성자 03.09.26 15:32

    '죽어라고'소리쳤다? 이것 역시 간접인용 문장이 아닌가 싶은데요. '죽어라+하고'가 '죽으라고' 형태로 간접인용되어 관용화한 것 아닌가요? '목이 터지라고 외쳤다'와 목이 '터져라고 외쳤다' 역시 위 설명과 관계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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