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년 전부터 사용하던 옛 행랑채가 있던 곳에
예전모습 그대로는 아니지만 최대한 비슷한 모양으로 재건축한 행랑채입니다..
새로운 행랑채는 삼척에서 자란
소나무와 하늘솔에
있는 흙으로 지어졌습니다....
이 행랑채는 지치고 힘든 여러분들의 몸
과 마음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게 하여 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하여
주인장들이 직접 손수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듯
정성스럽게 기둥과 도리등의 목재를 다듬고,
30톤의 흙을 개어 한 폭 한 폭 흙벽을 많들었습니다
그리고 재래식 아궁이에 소박한 가마솥을 걸고,
참나무장작으로 불을 지펴 방을 따뜻하게 만들어
찾아오신 모든 분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여 줄 것입니다..
지금 바로 주인장의 정성을 느껴보세요
행랑채(정원 2인)는
1박 250,000원입니다
행랑채 내부 모습을 소개합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서면 흙으로 이루어진 방에 대자리를 깔아
흙의 원적외선을 통하게 하였습니다
뒤편으로 난 또 다른 문을 열면
작은 또다른 공간과 문이 나옵니다
한 발짝 들어서면...
작지만 아담한 파우더룸이 여러분을 맞이하고,,,
또다시 문을 열면..
아담한 욕실 및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방은 예전에 외양간으로 사용하던 공간을
행랑채 전용주방으로 꾸몄습니다
주방에는 냉장고, 조리도구,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그릇 등의 주방용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