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7일~ 29일까지 캠프한 장소이다.

금요일 오후에 출발하여 가는데
비가 부슬 부슬 내린다.

단양쯤 오니 비가 더 쏟아져 텐트치는데 비상이 걸렸다.

그래서 아는 사람을 동원하여
단양에 있는 대명콘도에 방이 있는지 확인을 하니
빈방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

캠프장에 설치되어 있는 화장실과 샤워장이다.

다행이도 비가 그쳐서 텐트를 쳤다.

주변의 환경을 찍었는데 물도 깨끗하고 좋다.

데크에 텐트를 치면 가격은 더 저렴하다.

수영장 시설도 있었지만 우리가 갔을 때는 폐장되었다.

수영장보다 계곡이 더 마음에 들었다.
발만 담궈도 더위가 싹 달아났다.

우리의 싸이트다.
바로 옆에 전기를 빼는 단자까지 잘 가춰져 있다.
첫댓글 지난 주말에 다녀 온 캠프장이다. *^^*
내년에는하며 벼르고 있는데 잘될런지 모르겠다. 우리도 아이들 어려서는 나름 많이 다녔는데
너처럼 이렇게 체계적으로 하진 못한것같아. 많이 배워서 대학다니는 아이들과...
한놈은 군대가있을거고 하나는 여친이랑 간다고 하려나
벌써 군대... 어떻게 보내지
벌써 갔어야 했는데 뭘한다고 늦은거야.
그런거야
에효.. 우리 준혁인 군대 가는 것 무서워 하는데.. 이일을 어쩌지
대한의 남아로 태어난게 죄라면 죄지. 잘할거야. 야영도 많이하고 해서 다른 그어느 누구보다 적응력이 뛰어날거야
너무 걱정하지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