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한 삶
하나님은 평안의 주권자이시다.
평안은 충만이다.
곧, 채울 것이 필요없는 만족한 기쁨이다.
평안은 여유를 갖고 사는 충만한 삶이다.
평안의 삶은
인생의 경험을 많이 하면 할수록
그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첫째, 괴로움의 경험이 있어야 하고
둘째, 재산을 허비하는 경험도 필요하고
셋째. 성과없는 무기력함의 경험도
넷째, 모든 면에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의 경험도 필요하다.
인생이라는 경험은
힘이 없어 나약하고, 부족하여 가난하고
용기없어 비굴하고, 살기위해 살인하고
죽음에 대한 공포심으로 사망의 길로
향하는 것이다.
인생은 혈루병과 같다.
혈루병은 피흘리며 고통 중에 죽는 병이다.
피는 생명이다.
인생은 혈루병같이 생명을 잃어가며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병이다.
영생은
이러한 혈루 근원을 마르게 한다.
영생은 인생을 깨닫게 한다.
영생은 사망을 생명으로 환원시킨다.
영생은 거짓과 사실을 모두 고백케
함으로서 거듭나게 한다.
“ 평안히 가라 ! 네 병에서 놓여 건강 할 찌어다.” 라는 응답을 받게 한다.
* 내 평생에 *
평안만을 소유하리라 !
혈루근원까지 없애리라 !
영육 간에 강건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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