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rd 의 어원은 우리말로 “가리다” 같아요
보호하고 싶은 사람을 뒤에 가리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남아프리카어에는 wag 라고 하네요
“볼까”로 보입니다. 순경음은 ㅂ과 ㅇ이 바뀌어도 의미는 같습니다
독일어에서는 w가 ㅂ발음으로 납니다
게르만어로는 bewachen 이라고 하네요
“be watch” 와 거의 같아 보입니다
“봐 볼까”로 보입니다. “지켜보다”라는 뜻입니다.
헝가리어에는 or 이라고 하네요
“봐”로 보입니다. 순경음 관계로 보입니다
덴마크어에는 vagt 라고 하네요
“봐 주다”로 보입니다
핀란드어에도 비슷하게 vartija 라고 합니다
“버티자”로 보입니다. “봐주자”라고 해도 될까요?
크로아티아어로는 straza 라고 하네요
“뚫어져라” 로 보입니다. 뚫어지게 쳐다보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베트남어에는 bao ve 라고 하네요
“봐 봐”로 보입니다.
말레이시아어에는 pengawal 이라고 합니다
“볼까봐”로 보입니다
인도네시아어에는 menjage 라고 합니다
“먼저이지”로 보입니다
아이슬란드어에는 vorthur 라고 합니다
“봤다”로 보입니다
“가린다”라는 말이 “지킨다”라는 우리말이 되고
“볼까”, “봐볼까”, “봐봐”, “봤다”, “먼저이지”,
“뚫어져라”, “버티자”, “봐주다”, “봐”
이 모두가 누구를 지키고 보호하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제가 너무 한 쪽으로 몰아 생각해 본 것은 아닌지
한 편으론 걱정도 됩니다. 너무 확신을 하는 것은 아닌지.....
1759. guard (가드, ~을 지키다, 보호하다, 보호자, 경호원):
가리다가 어원.
* 고대프랑스어 garder (가둬, 가리다): 주의하다
* 게르만어 bewachen (봐볼까하는):
* 남아프리카어 wag (볼까):
* 카탈루냐어 guardia (가리다):
* 덴마크어 vagt (봐주다)
* 핀란드어 vartija (버티자):
* 아일랜드어 garda (가리다)
* 크로아티아어 straza (뚫어져라)
* 슬로바키아어 straz (뚫어져)
* 폴란드어 strzec (뚫어질까)
* 헝가리어 or (봐): 순경음
* 인도네시아어 menjage (먼저이지)
* 아이슬란드어 vorthur (봤어)
* 말레이시아어 pengawal (볼까 봐)
* 노르웨이어 vakt (볼꺼다)
* 터키어 bekci (볼꺼지)
* 네덜란드어 bewaker (봐볼까)
* 베트남어 bao ve (봐 봐)

guard = 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