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여름 기운이 완연한 6월 18일 목요일, 우리 샤론지역아동센터 초등부와 중등부 친구들이 모두 함께 아주 특별하고 맛있는 저녁 식사를 다녀왔습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바로 가까운 '산본피트인 애슐리퀸즈'였습니다!
평소보다 조금 이른 저녁을 준비하며, 초등부 친구들이 오후 4시 30분에 먼저 매장에 도착했는데요.
마침 이른 시간이라 매장 안에는 우리 샤론 센터 아이들밖에 없었답니다! 덕분에 갓 조리되어 나온 따끈따끈하고 맛있는 디너 메뉴들을 아주 한적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행운을 누렸습니다. 확실히 디너 메뉴는 런치보다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이 많아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졌답니다.
특히 우리 초등부 친구들은 커다란 룸 하나를 통째로 빌려 그 안에서 주변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하고 도란도란하게 식사를 즐겼습니다. 이어서 오후 5시에 합류한 중등부 형, 누나들도 삼삼오오 마음에 맞는 자리에 모여 앉아 서로 담소를 나누며 폭풍 흡입을 시작했답니다.
🍕 저마다의 취향대로 즐기는 맛있는 파티!
달콤한 디저트부터 바삭한 튀김, 신선한 메뉴들까지 가득한 뷔페에서 우리 아이들은 저마다 접시를 들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깨끗하게 접시를 비워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고 흐뭇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초등부와 중등부가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한층 더 친밀해지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배부르고 행복한 추억을 가득 안고, 우리 아이들 모두 안전하게 식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우리 샤론 친구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몸도 마음도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늘 응원해 주시는 학부모님과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