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이다.이 그림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죽기전날 열두 제자와 만찬을 나누었다는 매우 낯익은 주제를 전무후무한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르네상스의 전성기는 이 작품의 장대한 구도와 함께 시작되었다는 평가도 있다.
화면의 구도는 대단히 수학적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3개의 창문, 4개의 무리를 이룬 12제자 등은 그리스도교의 삼위일체, 네 복음서, 그리고 새 예루살렘의 열두 문 등을 각각 상징하는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화면 한 가운데 위치한 예수의 몸은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정확한 원근법으로 작품이 짜여져 있지만 감상자의 입장에 그 원근법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자리가 없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은 이 그림이 일상의 차원이 아니라 이상적 차원에서 존재하는 것으로 기획되었음을 의미한다.
이 그림을 보면 제자들이 서로 얘기를 나누는 장면등이 정말 자연스럽다는 것 이다. 이런장면을 그리는것 자체가 어려운데 이그림은 위에서 말햇듯이 정확한 원근법을 사용해 멀고가까움 그런 느낌을 잘표현했다.
난 이작품을 보면서 이림에서의 화목함에서 따스하고 정겨운 느낌이 드는 한편 다음말 예수 그리스도가 죽게된다는 생각을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미소에서 약간의 긴장감 등이 느껴지는것 같기도하고 마음 한구석에서 짠한 느낌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