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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제가 하느님의 어린양하며 쪼개진 성체를 높이 들 때 주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나누주시는 순간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이용현신부님의 말씀이 정말 좋네요. 성체를 주는 시간이 사랑을 나눠주는 시간임을 꼭 기억해야겠어요!!!!!
첫댓글 사제가 하느님의 어린양하며 쪼개진 성체를 높이 들 때 주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나누주시는 순간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용현신부님의 말씀이 정말 좋네요. 성체를 주는 시간이 사랑을 나눠주는 시간임을 꼭 기억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