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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지점: 뾰 족 산 집합장소: 낡은 뻐스역[老客運站] 시 간: 아침 9시 출발[시간을 지켜주세요] 연계전화: 솔바위님[13943393100] 철이님[13844350816] 녹수청산님[15944312989]
各界의 산을 사랑하는 모든분들 참가할수있습니다. 교통공구의 준비를 위하여 참가하실분들은 댓글로 지원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전 장비들을 착용해 주세요] ★★★각자 점심식사 준비를 해주세요
뾰족산 주위 등고선
남쪽에서 보는 산
서북쪽에서 보는 산
산 정상에서 보는 연길벌
남서쪽에서 보는 산
뾰족산 맞은켠산에서 바라본 뾰족산 가파롭기 그지없는 이 산등성이를 톱아올라야했다. 이건 산행이아니라 등반과 별다름이 없었다. 다행이도 다닌사람 흔적이 많아 묘하게 발을 딛일수있는 돌들이 많아 괜찮았다. 이렇게 강한 바위덩이위로도 지나야 했고 첫번째봉우리지나자 앞에 또 이렇게 멋진 삼형제바위?도 보였고 반대쪽 산골짜기에 멋진 별장 사실 저것을 교각사로 오해하여 여기까지 오게되였다. 산아래 연집강에서는 산을 깍으면서 저수지건설이 한창 진행중이다. 헐레벌덕 숨이차서 산아래를 굽어보면서 휴식을 취한후 다시 오르자하니 또 여러개의 거대한 바위덩어리들! 아래를 내려다보면 떨어질듯 산등성이에 걸려있는 바위덩이 저 아래보이는 저수지현장 아까는 맞은켠산의 골짜기를 따라내려오는 길을 따라 아래로 내려왔었다. 정녕 저 거대한 산속에서 세시간넘어 헤매고 다녔었다 정상에 거이 올랐을가 했을때 난데없는 천년송! 소나무는 벼랑에서 옆으로 자랐는데 두사람이 안을 정도로 대단한 소나무였다. 옆으로 자라다나니 나무잎새에 뒤덮혀 주의하지않고는 발견하기 어려웠다. 아래에서 올려본 천년송 드디여 정상에 도착! 돌구조부터 달랐다. 웬지 신비한 느낌이 들었다 바위마다 각선이 선명했고 색갈부터 틀렸다. 봉우리 주변에 흩어진 작은 돌바위들
생각보다 훨씬 거대한 바위덩어리다. 아니 작은 산봉우리다 천신만고 정상에 올라 가슴이 쿵쿵뛰면서도 이리저리 호기심에 못이겨.... 남쪽방향으로 시원히 뻗은 연길시가지 다시 불쪽 석인촌쪽으로 뻗은 골짜기 동북쪽으로 길을 따라가서 막히는 산을 두개만 넘으면 이란의 두레마을 입구 동남쪽 산비탈꼭대기에 살짝보이는 송신탑 청자관이다 그 왼쪽은 마반산 카메라를 당겨서... 다시 내가 올라왔던 벼랑을 내려다본다. 팔구메터는 족히 될것같다 이 바위전체는 삐죽삐죽 육각형의 모가난 돌덩이로 구성 아마 특수한 성분이 들어있을거다 바위 밀도를 봐서는 다른 돌보다 무게가 갔고... 아마 금속이 많은가보다 문뜩 혹시 하늘에서 떨어진 류성은 아닐지하는 생각도 들었고... 근데 골짜기아닌 정상에? 돌도 강하겠지만 나무는 더욱 강한가 본다. 돌이있는곳에는 무조건 나무가 있기마련? 돌아오다 뒤산에서 다시 바라본 뾰족산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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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습니다. 근심하지 마세요.

따다디 유아 팡신니 라이바 ㅋㅋㅋ
지난번에도 못했는데 이번에는 동행 해야징

미안 내일 잔치집이 있어 참석 못하겠네요 꼭 가고 싶었는데~~~그럼 여러분 내일 등산 잘다녀오세요
다음 기회 많습니다. 계절마다 한번씩 오를 계획입니다. 즐거운 토요일되세요.
이번엔 경사도가 너무 가파롭다고 하니 오를수 있을지 걱정이네. 게다가 돌산이구...지난번 마반산 오를 때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갈가 말가...고민중...
안전한 코스를 택할겁니다. 바위쪽으론 톱기힘듭니다........

저 동생 델구 갈게요~~~ㅎㅎㅎ 동생이 하나가 될지 둘이 될지는 몰겟숨다
환영합니다. 낼 뵙겠습니다. 존 밤되세요.
오늘 날씨 별로네. 등산 계획 변동 없지요?
겨울이 우리곁을 떠나가면서 남기는 마지막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운 등산길이 될겁니다. ^*
마지막 뽀밍..
마지막은 내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