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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배의 수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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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헌 일기 난병 일기(4) -내 삶이 남다른 건 아니다
이일배 추천 0 조회 90 26.06.19 17:3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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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22:35

    첫댓글 가족이 있다는 것이.
    내가 낳은 여리고 여린 자녀가 이제 나를 돌볼 수 있을 만큼 성장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일까요.

    병 앞에서는 인간은 나약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의학기술이 병을 이기는 세상이지요.
    선생님의 한양길을 응원하며, 치료 과정도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난병 일기를 읽으며 마음이 먹먹하지만, 의학지식이 풍부한 이대표님 대목에서 든든함을 느낍니다.

    가만히 두어도 잘 가는 그런 차의 운전석에 앉아 수필교실을 향하는 선생님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행복한 꿈 꾸세요.^^

  • 작성자 26.06.24 11:22

    마음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위로에 힘 입어 쾌유하도록 애쓰겠습니다.
    늘 즐거운 시간 이어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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