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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락 / 9-16 / 너희는 매를 순히 받으라
9절을 봅시다.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가 예비되었나니 그것을 정하신 이가 누구인지 들을지니라
중반절에....너희는 매가 예비되었나니 ....매가 예비 되었다는 것은...준비되었다는 겁니다.
매가 준비 되었는데...너희는 이라고 하는데...
이 너희가 누구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를 예비하고 있는 그분이 누구시냐?
9절 끝절에...그것을 정하신 이가 누구인지 들을지니라...라고 하는데...
이 매를 정하신 이가 누구시냐...9절 시작에 여호와께서..라고 합니다.
즉 매를 정하신 이가 여호와시다는 겁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를 준비하고 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하나님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3절에 내 백성아....라고 하셨고.... 5절에도 내 백성아...라고 합니다.
그리고 8절에서는 사람아...라고 합니다...이는 하나님의 사람아라...라고 부르심이라고 했습니다.
자기 백성이요...하나님이 만드신 하나님의 사람에게
왜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치시기 위하여 느닷없이 매를 준비하셨느냐는 겁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그것을 1-5절까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배은망덕한 죄 때문이라는 겁니다.
그 배은망덕한 죄가 뭡니까?
1) 우상숭배에 빠진 죄가 있고요
2) 형식은 있는데...마음이 떠난 것입니다.
그래서 정의가 없습니다...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동행하시며 지켜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제사는 드립니다.
그런데 마음이 없는 제사를 드립니다...숫양도 수소도 천천의 제물과 만만의 기름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하나님께서는 도리어 너희들이 마당만 밟을 뿐이라고 합니다.
정말 경배자로..예배자로...돌아오라는 겁니다.
마음이 담기지 않는 예배...마음이 담기지 않는 기도...
마음이 담기지 않는 찬양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시고 중심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마음이 하나님께 있느냐 없느냐를 보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여호와께서 매로...회초리로....징계의 도구로 부르시고 있다는 겁니다.
부르시는데...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신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 성읍이 어느 나라를 말하고 있느냐...
북이스라엘 멸망시킨 나라는 앗수르이라면...남유다는 바벨론으로부터 멸망당합니다.
이들을 하나님께서 매로 사용하시기 위하여 불러내셨다는 겁니다.
불러내서 온 나라와 군대가 앗수르요...바벨론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제 10-16절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죄를 조목조목 말씀하고 있는데..
크게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두가지 중에...두번째가...16절에 우상숭배라는 것이고..이것은 나중에 살펴보기로하고...
첫 번째가 뭐냐? 하나님 백성답지 않게 살지 아니하면...매가 있다는 겁니다.
앞의 말씀을 계속 반복해서 거론하는데...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어떤 신분이냐? 그 정체성이 무엇이냐?
너희는 하나님의 백성이다...내 백성아...라고 합니다.
또 하나는 사람아...이 말은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뜻입니다.
성도가 세상을 살면서 이 두가지를 항상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딴길을 가지 아니합니다.
거기에 내가 가야할 길이 있고...목표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면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목표가 생깁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누구를 위하여 살지 아니한다?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누구를 위하여 산다?
살아도 주....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사람은 그렇게 주를 위하여 살 때에...
누가 영광을 받으신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는 것이고..
성도는 항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할렐루야...
10절을 봅시다.
악인의 집에 아직도 불의한 재물이 있느냐 축소시킨 가증한 에바가 있느냐
1) 악인과 불의한 자의 길을 갔다는 겁니다.
여기서 우리는 악인과 불의한 자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불의하다는 의를 떠난 사람을 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성도는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 잊어서 안됩니다.
내 공로나 노력이나 실력으로 의롭게 되는게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중에 은혜가 뭡니까?
그것이 말씀이요..언약이요...신약에서는 복음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언약을 받아 들임으로 의롭게 되고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불의한 자는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아니한다는 것이요
말씀을 받아 들이지 아니하므로...결국...믿지 않는 자니...불의한 자가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이렇게 말씀을 무시하고 말씀을 떠난 사람이 결국은 악인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떠난 자인 악인이...재물을 모았다면 올바로 모았을까요? 그럴 리가 없는 겁니다.
어떻게 재물을 모았느냐...축소시킨 가증한 에바가 있다는 겁니다.
에바가 뭐냐.....에바는 곡식을 되는 단위입니다...
우리로 말하면 옛날에 말이나...되...홉이 있었습니다...그것을 됫박이라고 합니까?
1되 쌀이나...보리쌀을 사러 가면...사는 사람은 더 받고 싶고...파는 사람은 덜 주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몇되를 사와서 집에서 다시 되보면...모자랍니다.
파는 사람이 한되 두되...될 때에...그 위에 싹 깎는 막대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기술적으로 깍으면...집에 와서 되보면...모자란다는 겁니다...
동일한 말이...11절에 부정한 저울 추...라고 합니다.
부정한 저울 추라는 것은 무게를 속인다는 겁니다.
파는 사람이 무게를 속여서 자기 이윤을 더 많이 남기는 거지요
세상 사람은 자기의 이익과 유익을 위해서 사는게 당연합니다.
그렇다면 성도도 그렇게 사는게 당연합니까?
성도가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남을 속여도 되느냐? 안됩니다.
그래서 제가 학생들을 지도하고 청년들을 지도할 때에.....이렇게 말했습니다.
학생들에게는...죽으라고 공부하자...학생이 공부하다가 죽으면 순교다.
공부해서 내 잘먹고 잘 살려고 공부하지 말고...공부해서 남주기 위해서 공부하자...
청년들에게....죽으라고 일하자...직장에서 최선을 다해서 일하다가 죽으면 순교다...
최선을 다해서 일하여 사장 부자되게 만들어주자...사장이 부자되면 고물이라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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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위하여 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들은 매 맞을 준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어서...10-16절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죄를 조목조목 말씀하고 있는데..
크게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두가지 중에...두번째가...16절에 우상숭배라는 것이고..이것은 나중에 살펴보기로하고...
첫 번째가 뭐냐? 하나님 백성답지 않게 살지 아니하면...매가 있다는 겁니다.
앞의 말씀을 계속 반복해서 거론하는데...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어떤 신분이냐? 그 정체성이 무엇이냐?
너희는 하나님의 백성이다...내 백성아...라고 합니다.
또 하나는 사람아...이 말은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뜻입니다.
10절을 봅시다.
악인의 집에 아직도 불의한 재물이 있느냐 축소시킨 가증한 에바가 있느냐
1) 악인과 불의한 자의 길을 갔다는 겁니다.
여기서 우리는 악인과 불의한 자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악인이 누구라는 말입니까? 세상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말씀입니다.
악인이 누구입니까?
여기서 우리가 생각하는 악인과 성경이 말씀하는 악인을 구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사람이 말하는 악인은...연쇄살인범...강도...도둑질하는 자...이런 사람입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악인은...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악한 자...악인...악을 행하는 자라는 뜻입니다.
불의하다는 의를 떠난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주신 언약...이 언약을 버리고 떠남이 의를 떠났다는 겁니다.
즉 우리가 받는 의는 언약을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버렸다...떠났다면...당연히 매를 맞아야 합니다.
그 대표자가 에서이지요? 에서는 하나님의 주신 장자권의 언약을 버린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버림을 받게 된 겁니다.
이렇게 언약을 떠난 자가...재물을 모았다면 올바로 모았을까요? 그럴 리가 없는 겁니다.
어떻게 재물을 모았느냐...축소시킨 가증한 에바가 있다는 겁니다.
동일한 말이...11절에 부정한 저울 추...라고 합니다.
에바는 부피를 정하는 단위라면...저울은 무게를 다는 단위입니다.
부피도 속이지 말고...무게도 속이지 말라는 겁니다.
이것이 율법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레19:36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공평한 저울과 공평한 추와 공평한 에바와 공평한 힌을 사용하라
나는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 땅에서 나오게 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부정한 저울 추라는 것은 무게를 속인다는 겁니다.
파는 사람이 무게를 속여서 자기 이윤을 더 많이 남기는 거지요
세상 사람은 자기의 이익과 유익을 위해서 사는게 당연합니다.
그렇다면 성도도 그렇게 사는게 당연합니까? 성도는 섬기기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성도는 섬김을 받기 위해서 사는 자가 아니라...섬기기 위해서 사는 자입니다.
섬기기 위해서 내가 세상에 왔다고 생각하면 가정이나...교회나..사회나..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죽도록 공부해라...공부하다 죽으면 순교다...
공부해서 나 혼자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 공부해서 안된다...
공부해서 남주기 위해서 돕기 위해서 공부해야 한다...
청년 직장인들에게 직장에서 죽도록 일해하라...월급 많이 받기 위해서 일하지 말고...
일해서 사장 부자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일해라...이게 뭐냐하면 주인정신입니다.
주인이 아니면서 주인처럼 일하면...머지 않아 주인이 될 수 있지만...
주인이면서 종업원처럼 일하면 시간이 지나고보면 주인이 종업원이 되어있다는 겁니다.
핵심이 죽으라...손해보라는 것이 아닙니다...성도답게 살라는 겁니다.
성도답게 살면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줄 것이 있는 자로 살라는 겁니다....섬기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갚아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눅6:31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12절에 부자들은 강포가 가득하고...그 주민들은 거짓을 말하니 그 혀가 입에서 거짓되도다
부자들은 가진 자들입니다...가진 자라는 것은 힘이 있고 빽이 있다는 겁니다.
부자중에 겸손한 부자를 보았습니까?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있기는 있지만 참 더뭅니다.
부자는 겸손하기는 어렵고...교만하기 쉽습니다...
교만하면 강포가 따라옵니다....무섭도록 포악합니다....
옛날 이야기지만...자기 아들 힘들게 했다고...
기업체 회장이...아들 힘들게 한 사람들을 잡아다가...야구방망이로 팬 사건이 있었지요
어느 항공사 오너는 자기 기분 상하게 했다고...
이륙한 항공기를 다시 돌아가 착륙시킨...놀라운 능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들이 겸손합니까? 포악하지요...강포하지요?
잠언 11:2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언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잠언 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주민들은 거짓을 말하니..라고 합니다...주민들이 누구입니까? 이스라엘 나라의 백성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백성은 결국은 하나님의 사람들이요....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뭐하고 있다는 겁니까? 거짓말을 하고...그 혀가 입에서 거짓된다는 겁니다.
성도는 어떻게 살라는 겁니까? 진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로 믿으면 진실합니다...겸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면 인간은 항상 거짓됩니다...또한 교만합니다.
2) 16절에...너희가 오므리의 율례와 아합 집의 모든 예법을 지키고
우리가 수요일 저녁시간에 남북이스라엘 왕들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데
오므리는 시므리 왕의 부하였다가...반역하여 시므리를 죽이고 왕이 되어 오므리 왕가를 세웁니다.
아합은 오므리의 아들입니다...아합이 오므리의 아들이지만...오모리 보다 더 악한 왕이었고...
북이스라엘 역사에 가장 악한 왕중에 한명입니다.
오므리와 아합은 당연히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갑니다.
여로보암의 죄가 뭡니까? 벧엘과 단에 세운 금송아지 우상을 섬기는 죄를 말합니다.
그렇게 금송아지를 세워놓고 이 금송아지가 자기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이라고 합니다.
이게 이스라엘 왕과 백성이 하나님을 향한 배은망덕입니다.
이 말씀을 좀 찾아보겠습니다. 왕상12:26-32
26.그의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27.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들의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의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28.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 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의 신들이라 하고
29.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30.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경배함이더라
31.그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32.여덟째 달 곧 그 달 열다섯째 날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제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가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가 지은 산당의 제사장을 벧엘에서 세웠더라
33.그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여덟째 달 열다섯째 날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제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
26.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누가 돌아간다는 겁니까? 백성들이 돌아간다는 겁니다.
다윗의 집으로 돌아간다는 뜻은 언약의 길로 돌아간다는 겁니다.
언약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겁니다....이것을 막음이 죄이다.
27.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고자 올라감을 말합니다.
그 길을 열어놓으면...결국은 자신이 죽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 단을 만드는 것은 자기를 위하여 만드는 겁니다
28. 그래서 짜낸 계힉이...두 금송아지 단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두 금송아지가 무엇을 했다는 겁니까?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이라는 겁니다.
29. 이 단을 어디에 두었다? 벧엘과 단에 두었다는 겁니다.
벧엘은 어떤 곳입니까?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던 곳입니다.
지금 오전예배에 창세기 말씀을 나누고 있는데...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던 곳이 벧엘입니다.
그리고 애굽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돌아온 장소가 벧엘입니다.
거기다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을 가다가 꿈속에 하나님을 만나고
단을 쌓은 곳이 벧엘입니다...거기다 사사시대에는 법궤가 오랫동안 머물렀던 장소입니다.
이렇게 벧엘은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장소였음에도 불구하고...우상의 단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금송아지 우상을 벧엘과 단에 두었는데...
벧엘은 북이스라엘의 차지한 땅중에 요단강 서편 가장 남쪽에 위치한 땅입니다.
반면에 단은 요단강 동편 땅입니다...단이라고 하니까...단지파의 땅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므낫세지파의 땅으로 북이스라엘 땅중에 가장 북쪽에 있는 땅입니다.
우리나라로 보면...서울과....부산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왜 이렇게 두곳에 단을 세웠느냐...무엇 때문에...백성의 편의를 위해서...
이게 우상숭배자들의 공통된 핵심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것은 십계명에서도...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고...라고 합니다.
우상을 섬기는 것은 우상을 위해서가 아닙니다...자기를 위해서
여러보암은 자기를 위하여....백성들도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섬기는 겁니다.
30. 이 일이 죄가 되었다...우상을 만드는 것도 죄요...섬기는 것도 죄다...
왜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기 때문에...하나님을 떠남은 모든 것이 죄이다.
31. 또 여러산당들을 지었다고 합니다...우상은 하나가 아닙니다...여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요...믿음도 하나입니다...복음도 하나요...구원도 하나요..
하나님께로 가는 길도 하나입니다.
레위 자손이 아닌 사람을 제사장으로 삼았습니다...자기 마음에 맞는 제사장이라는 겁니다.
제사장은 레위자손...하나님의 마음에 맞아야 합니다.
32. 여덟째 달 곧 그 달 열다섯째 날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여덟째 달 열다섯째 날로 절기를 정했다고 합니다. 8월15일을 절기로 정했다는 겁니다.
무슨 절기입니까? 성전봉헌식 절기입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완공하고 봉헌식을 올린 날이 언제입니까? 7월15일입니다.
그런데 비슷하게 봉헌식 절기를 정하였다는 겁니다.
이는 성전봉헌식만 말하는게 아니라...
이것과 함께 모든 유대의 절기를 변경하여 비슷하게 지켰다는 겁니다.
33. 자기 마음대로 정한 절기라고 다시 말합니다.
자기에게 맞는 절기..자기를 위한 절기...이게 다 우상숭배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절기는 자기에게 맞는 절기가 아니요...자기를 위한 절기가 아니라
절기는 오직 여호와의 절기입니다...
여호와의 유월절이요...여호와의 맥추절이요...여호와의 수장절입니다.
그러므로 절기는 하나님께 맞는 절기를 지켜야 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상숭배의 핵심은 자기에 있다.
우상은 하나가 아니다..금송아지. 바알..아세라..몰렉...
우리나라 부처..가정에 수많은 우상들이 있다..
한국의 우상이 틀리고 일본의 우상이 틀리고 인도의 우상이 틀린다...셀 수 없이 많다.
그들은 구원 받는 것도 가지 각색이다..각각 다 틀린다.
천국간다..극락간다...때로는 세상의 삶에 따라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시다...구원의 길도 하나 밖에 없다.
죽어서 가는 길도 하나이다...믿음으로 천국에 가든지...불신으로 지옥에 가든지...
우리의 믿음의 핵심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다가 하나님이 부르실 때 천국에 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땅에서부터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누구에게 임하느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이 체험되어지고...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게 된다.
성도의 삶의 초점은 하나님께 영광...
살아도 하나님께 영광 죽어도 하나님께 영광에 목표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