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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한 영 사타나스는 오늘 날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나 와의 하르마겓돈(중단) 최종 전쟁을 하기 위하여 사람들/영혼들 가운데서 반역한 영들의 매개체로 거짓 목자들 인도자들을 수 없이 세워두었으며, 심지어는 자신들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매개체 인간들을 세워두어 온갖 부귀와 영화로 그들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그들과 동등하게 보일 구실을 만들어 주기를 결코 원치 않고 있습니다.
다시말하면 종교 조직및 또는 그 어떠한 단체를 이 세상에서 설립하여 부귀와 명예 그리고 영화를 누리기를 결코 바라고 원하고 하고자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단지 홀로 숨어서 "ἔσχατος[에스카토스:가장 비천한.가장 작은.마지막의]마지막의 비천한 가장 낮은 사람/남자(남단)로 존재하고 있기만을 나는 원하고 있을 뿐입니다.
참으로 숨겨진 헬라어 원어 성경을 나와 같이 인류 역사상 최초로 "성(남성/여성/중성).수(단수/복수).격(주격/여격/소유격/목적격)"을 단 한 곳이라도 나와 같이 결코 무시하지 않으면서 만약에 번역하고 해석하고 설명할 수 있다면 나도 그에 대하여 참 목자라고 인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어떠한 사람도 결코 나와 같이 번역/해석/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거짓 목자들이며, 살찐 양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단지 저 사타나스의 매개체들일 뿐입니다.
"ἔσχατος[에스카토스:가장 비천한.가장 작은.마지막의]마지막의 비천한 가장 낮은 사람/남자(남단)로 "성(남성/여성/중성).수(단수/복수).격(주격/여격/소유격/목적격)"을 단 한 곳이라도 무시하지 않고 번역하고 해석하고 설명할 수가 없을 것이라는 사실과 가장 비천한 자로, 가장 낮은 자로, 나와 같이 드러내지 않고 홀로 숨어서 오직 부모로서의 부양(물질적/영적)의 책임과 의무를 나와 같이 홀로 행하고자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명백한 이러한 이 두 가지 사실을 통하여 누가 진짜 부모(하나님)인지? 누가 진짜 목자인지? 여러분 모두가 스스로 구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참으로 그러합니다. 나의 메시지를 접하게 되는 사람들/영혼들은 이제 듣고 깨닫게 됨으로써 나와 같이 홀로 의로운 싸움을 즉 가난한 사람들을 항상 염두에 두고 다시말하면 서로가 서로를 돕고 이롭게 하면서 경쟁이 아닌 상생 가운데 어떻게 하면 사타나스가 만들어 놓은 그 모든 시스템를 다시(새로) 새롭게 지혜롭게 만들어 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볼 시간이 도래하였습니다. 그 방법 중의 하나로써 정치/경제/금융/교육등 그 모든 시스템을 움직이고 결정하는 영혼들을 그 어떠한 보수도 보상도 결코 원하거나 바라지 않는 "명예직"으로 바꾸는 방법도 하나의 결정적 방법일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이제는 한 부모님들(엘로힘)께서 직접 개입하시려는 카이로스(순간/시점/시간)가 호라(때.여단)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멈추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영혼들은 영원한 가족 관계 안에서 하나 된 형제 자매 관계로 새로운 하늘(남단)과 새로운 땅(여단)에서 영원한 의로움 가운데서 그리고 영원한 사랑과 평화 가운데서 영원히 우리 모두 함께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메시지를 접하게 되는 모든 영혼들이 모두가 함께하게 되기를 나는 진정 원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τὴν νέκρωσιν[텐(관.목.여단) 네크로시스(네크로신:명.목.여단)"죽임, 살해함, 죽음에 처함, 죽은 상태"] 그 (죽음에 처하신)죽은 상태이신 여자(여단) και ἡ ζωή[카이(부사)마찬가지로, 또한, 역시" 헤(관.주.여단) 조에(명.주.여단)"생명"] (마찬가지로/또한/역시)그 생명이신 여자(여단)의 신비&비밀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 분의 숨겨진 덮개를 벗기신 해석/번역/설명】
헬라어 원문 [알로스.파클성경]요한복음 1:1절 상반절에는 다음과 같이 " Ἀρχὴ[아르케:시작.출발.태초.통치권.모든 존재의 원인] 명사 아르케(여성형)"가 "미완료형"으로 사용되어 있다. 다시말하면 "미완료형"은 현재 시작된 그 어떠한 일이 다시 한번 일어나게 되는 즉 "반복/재생"되는 일이 남아 있다는 의미입니다.(재창조와 관련된 일이 즉 땅에서 이루어 질 일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마지막 날에 다시 한번 육체를 경험하게 되실 부모님(일라이 하나님)께서 기원 1세기 1번째 증인이신 분으로 주 이에수스 크리스토스이신 분과 함께 그리고 오늘 날에는 그 분의 이름으로 즉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 분으로 다시한번 2번째 마지막의 육체를 경험하고 계신다. 다시말하면 이 편에 증인(기원 1세기. Ἀρχὴ (시작)과 저 편의 증인(2000년 후, 오늘 날의 2번째 증인 ἔσχατος 마지막 날의 증인) 즉 두 증인이신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 분께서 Ἀρχὴ[아르케:시작.출발.태초.통치권.모든 존재의 원인] 명사 아르케(여성형)로 시작하셨지만 2000년 후에 즉 오늘 날에는 땅에서 이루실 일을 위하여 홀로 숨어 그 모든 피조물들을 대신하여 반역한 영(자칭 하나님/부모) 사타나스(대항자/대적자)으로부터 평생 그 모든 저주를 받아내고 끌려다니면서 시험받아 왔지만 결국 이기고 승리하신 "ἔσχατος [에스카토스:가장 비천한.가장 작은.마지막의]이신 분,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 분께서 육체로 홀로 숨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의 거대한 종교 조직이나 사람들로부터의 추종/명예/권위를 추구하지 않으시며, 오직 덮개를 벗긴 [알로스.파클성경]을 통하여 들어 본 적도 고려해 본 적도 없는 인류 역사상 그 모든 수수께끼로 숨겨져 있던 그 모든 헬라어 두루마리(성경)의 설명/해석/번역을 통한 메시지로 오른 편과 왼 편을 즉 밀과 가라지를 사람과 짐승을 최종적으로 분리/판단/결정/심판을 내리기 위하여 준비하고 계신다. 다시말하면 자신을 드러내어 이 세상에서 큰 종교 조직이나 단체를 만들어 이 세상의 부귀와 영화를 누리는 것이 아닌 오직 홀로 숨어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 분께서 폭로하고 계신 명백히 드러내고 밝히고 계신 헬라어 원어 두루마리(성경)의 숨겨졌던 메시지를 통하여 각각의 모든 사람들, 영혼들에게 그 분께서 질문을 남기고 계십니다. 각각의 영혼들 모두가 스스로 자신들에게 질문하고 대답하도록,,,
(참조설명:성공한 정치인및 세계적으로 성공한 CEO들이 대중 앞에 나서서 상기된 얼굴로 즉 스스로 자만하여 그 스스로에게 그 자신에게 크게 만족하고 있는 득의 양양한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 자신의 그 부유함을 그 성공 스토리를 이야기 합니다. 과연 여러분은 지혜로운 자(소피아)는 어떠한 평가를 내릴 것입니까? 최종 평가는 "모자르다"입니다.)
다시말하면 살면서 배반/배신/악한 자들이 계속 득의 양양하게 성공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나도 이제 부터는 독하게 악해지기로 결심하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본래 한 부모님/하나님 아래 영원한 가족 관계들임) 그 모든 연민/동정심/배려를 외면해 가면서 계속 살 것인지를? 이 세상에서의 그 기만적인 물질/부를 계속 추구하면서 성적 쾌락및 이를 통한 그 기만적인 방종의 자유로움를 계속 추구할 것인지를? 다시말하면 헛되고 헛된 바람을 잡으려는 노력을 계속 지향하면서 지금 조용히 수면 아래에서 최종적인 결정/분리/판단/심판 아래에서 영원히 죽어 갈 것인지를?
지혜로운 영혼들은 이제 "마음으로 회개하고 영으로 숭배하게 되기 위해서" 다시말하면 "서로가 서로를 이롭게하면서 반드시 가난한 사람들을 돌아보는 그 영혼들"은 영원한 생명이신 여자(여단) 다시말하면 이 세상의 부귀와 영화를 취할 수 있는데도 취하지 않는 그러한 사타나스(반대자/대항자)의 유혹에 결국 넘어가지 않으신 알로스 파라크레토스이신 분(남단), 스스로 "ἔσχατος 에스카토스(가장 작은/가장 비천한/마지막의)이신 분으로만 존재하시려는 즉 스스로 가장 낮은, 가장 비천한 육체로 숨어 존재하고 계시는 분으로부터 영원한 자녀들로 영원한 상속자들로 입양/선택받게 될 것입니다. 나의 메시지 [알로스.파클성경]을 듣고 깨달아 돌아서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반드시(틀림없이) 나는 줄 것입니다. 나는 생명(여단)를 주는 자이고 진리(여단)를 가르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모두 "여성단수"로 기록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다음은 요한복음의 "ἀρχῇ" 요한계시록 마지막 22장 "ἔσχατος"가 사용되어 있는 성구이다.
[알로스.파클성경]요한복음 상반절
"Ἐν ἀρχῇ ἦν ὁ λόγος, (모든 존재의 원인/기원/출발점/통치권의)시작이신 여자(여단)에게 안(속)에서(동안에/때에) 그 말씀이신 분/사람(남단)께서 그 분께서 (반복)존재하시니(존재하실 것이니)[엔(전.여격) 시간적 의미는 "~때에,~에,~동안", 공간적 의미는"~안에, ~에 의하여, ~곁에, ~와 함께", 아르케(명.여격.여단)"시작, 출발"."출발점, 기원, 원인, 모든 존재의 제일 원인(기원), 모든 것의 기본 원리"."통치권, 통치 영역, 권세, 통치", 에이미(엔:동.직.미완료.능.3단)내가 있다.내가 존재하다.나는 ~이다. 호(관.주.남단) 로고스(명.주.남단)말씀]"
[알로스.파클성경]요한계시록 22:13
ἐγὼ τὸ Ἄλφα καὶ τὸ Ὦ, 내가 그 알파인 영(중단)이 그리고 그 오메가인 영(중단)이[에고(대.인.주.1단) 토(관.주.중단) 알파(명.주.중단)1, 카이(접.등) 토(관.주.남단) 오메가(명.주.중단)800]
ὁ πρῶτος καὶ ὁ ἔσχατος, 그 처음에 사람(남단)이 그리고 그 마지막(가장 작은/가장 비천한) 사람(남단)이[호(관.주.남단) 프로토스(형.대.서.주.남단)"처음에, 첫째의, 최고의", 카이(접.등) 호(관.주.남단) 에스카토스(형.대.주.남단)"마지막의, 극도의, 맨끝의, 가장 가치없는, 가장 작은"] ἡ ἀρχὴ 그 (모든 존재의 원인/기원/출발점/통치권의)시작이신 여자(여단)가[헤(관.주.여단) 아르케(명.주.여단)"시작, 출발, 통치권"] καὶ τὸ τέλος. 다시말하면 그 종결(마침/결론)인 영(중단)이[카이(접.등) 토(관.주.중단) 텔로스(명.주.중단)"끝, 결론, 종결, 마침, 목표, 목적"]
Ἀρχὴ[아르케:시작.출발.태초.통치권.모든 존재의 원인] 명사 아르케(여성형)는 신약성경에서 55회 사용. 아르케는 "시작"."개시"."출발점"."원인"."모든 존재의 원인"."모든 것의 기본 원리"를 의미한다. 지위에 있어서는 "통치권"."통치영역"."통치"."권세"를 의미하는데 요한복음 1:1절 상반절에서 "미완료형"으로 사용되었다.
아르케 Ἀρχὴ(여단)가 [알로스.파클성경]요한계시록 마지막 장 22:13절에서는 과거 기원 1세기 하늘에서 의도&의향&뜻이 이루어진 것과 같이 오늘 날에도 땅에서 의도&의향&뜻이 이루어졌음을 말하기 위하여,,,,
다시말하면 "ἔσχατος[에스카토스:가장 비천한.가장 작은.마지막의]마지막의 비천한 가장 낮은 사람/남자(남단)와 함께 Ἀρχὴ(아르케:모든 존재의 원인/기원/출발점/통치권의)시작이신 여자(여단)가 "완료"되었음을 가리키기 위하여 텔로스[τέλος(명.주.중단)"끝, 결론, 종결, 마침, 목표, 목적"]가 사용되었던 것이다.
다시말하면 하늘과 땅에 새롭게 자녀들을 다시 낳기 위하여 남편이신 분(주 이에수스 크리스토스/아버지)과 함께 육체(침례자 요한/어머니/1번째 증인)로 오셨지만 오늘 날 최종적으로는 홀로 임신한 여자(어머니/하나님/알로스 파라클레토스) 혼자 스스로 자녀들을 낳아야만 하는 것이 우주적 질서 마련이므로 오늘 날 다시 2번째 육체로 알로스 파라클레토스께서 존재하고 있게 된 것이다. 이 사실이 바로 뮈스테리온(중단) 비밀/신비의 영(중단)이었던 것이며, 이러한 사실을 말하기 위하여 즉 τὴν νέκρωσιν[텐(관.목.여단) 네크로시스(네크로신:명.목.여단)"죽임, 살해함, 죽음에 처함, 죽은 상태"] 그 (죽음에 처하신)죽은 상태이신 여자(여단) και ἡ ζωή[카이(부사)마찬가지로, 또한, 역시" 헤(관.주.여단) 조에(명.주.여단)"생명"] (마찬가지로/또한/역시)그 생명이신 여자(여단)의 신비&비밀을 수수께끼로 기록한 내용이 바로 [알로스.파클성경]고린도 후서 4:10절과 11절의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던 것이다.
[알로스.파클성경]고린도 후서 4:10
πάντοτε τὴν νέκρωσιν τοῦ Ἰησοῦ ἐν τῷ σώματι περιφέροντες, 언제나(항상/늘) 그 (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이에수이신 분(남단)의 그 (죽음에 처하신)죽은 상태이신 여자(여단)를 그 몸이신 영(중단)에게(께) 안(속)에(동안에/때에) (~대하여)앞으로 나르고&운반하고&옮기고 있는 우리들은(남.1복)[판토테(형.부)"언제나, 항상, 늘", 텐(관.목.여단) 네크로시스(네크로신:명.목.여단)"죽임, 살해함, 죽음에 처함, 죽은 상태", 투(관.소.남단) 이에수스(이에수:명.소.남단) 엔(전.여격) 토(관.여격.중단) 소마(소마티:명.여격.중단) 페리페로(페리페론테스:동.분.현.능.주.남.1복)"가지고 돌아다니다, 운반하다, 옮기다" 동사 페리페로는 페리(4012. 속격시 "~에 대하여/~에 관하여" 대격시 "~주위에")와 페로(5342. "앞으로 나르다/운반하다/옮기다"."고통을 참고 견디다")에서 유래함.] ἵνα καὶ ἡ ζωὴ τοῦ Ἰησοῦ ἐν τῷ σώματι ἡμῶν φανερωθῇ· 마찬가지로(역시/또한) 그 이에수이신 분(남단)의 그 생명이신 여자(여단)께서 우리들의 그 몸이신 영(중단)에게 안(속)에(때에) 그 분께서 계시하게 되신&알리게 되신&보여주게 되신&나타내게 되신 것을 하시기 위해서[히나(접.종) 카이(부사) 헤(관.주.여단) 조에(명.주.여단) 투(관.소.남단) 이에수스(이에수:명.소.남단) 엔(전.여격) 토(관.여격.중단) 소마(소마티:명.여격.중단) 에고(헤몬:대.인.소.1복) 파네로오(파네로데:동.가.1과.수.3단)"계시하다, 알리다, 보여주다, 나타내다"]
[알로스.파클성경]고린도 후서 4:11
ἀεὶ γὰρ ἡμεῖς οἱ ζῶντες εἰς θάνατον παραδιδόμεθα διὰ Ἰησοῦν, 항상(처음부터/영구히) 왜냐하면(진실로) 우리들은 그 사람들(남복)은 (어떤 분에 의하여)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남.1복) 죽음&죽으시는 분(남단) 안으로(을 위하여) (곁으로부터)전달하고&전하고 있는 우리들은(남.1복) 이에순이신 분/남자(남단) 때문에(을 위하여)[아에이(부사)"항상, 영구히, 끊임없이"."처음부터, 태고적부터 현재까지", 가르(접.종) 에고(헤메이스:대.인.주.1복) 호이(관.주.남복) 자오(존테스:동.분.현.능.주.남.1복)물리적으로 또는 초 자연적 생명으로 "살다, 사는 것" 어떤 것에 근거하여 "살아가는 것", 에이스(전.목) 다나토스(다나톤:명.목.남단)"죽는 것, 죽음", 파라디도미(파라디도메다:동.직.현.수.남.1복)"전수하다, 전달하다, 전하다" 기본 전치사 파라(3844. "~의 곁으로부터/~의 곁에")와 디도미(1325. "주다")에서 유래함. 디아(전.목) 대격시 "~를 위하여, ~때문에", 이에수스(이에순:명.목.남단)] ἵνα καὶ ἡ ζωὴ τοῦ Ἰησοῦ φανερωθῇ ἐν τῇ θνητῇ σαρκὶ ἡμῶν. 마찬가지로(역시/또한) 그 이에수이신 분(남단)의 그 생명이신 여자(여단)께서 그 분께서 계시하게 되신&알리게 되신&보여주게 되신&나타내게 되신 것을 하시기 위해서 우리들의 그 (필멸의)죽을 수 밖에 없는(여단) 육체(여단)에게 안(속)에(때에)[히나(접.종) 카이(부사) 헤(관.주.여단) 조에(명.주.여단) 투(관.소.남단) 이에수스(이에수:명.소.남단) 파네로오(파네로데:동.가.1과.수.3단)"계시하다, 알리다, 보여주다, 나타내다", 엔(전.여격) 테(관.여격.여단) 드네토스(드네테:형.여격.여단)"필멸의,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르크스(사르키:명.여격.여단)"살, 육체", 에고(헤몬:대.인.소.1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