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등책은 바로 처음 읽는 삼국지이다.
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어 보기도 쉽고 내용도 쉬워 일석이조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내용은 유비, 관우, 장비가 의형제(의로 맺은 형제)를 맺고 이 다짐을 했다: 유비, 관우, 장비는 이제 형제가 되었습니다.
비록 같은 날 태어나지 않았지만 같은 날 죽을것을 맹세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황건적이 악당이어서 유비, 원소, 손견, 동탁 등등이 황건적을 없에고, 그 다음에는 십상시 (열명의 환관들)이 악당이 되었다, '황건적의 난' 에서 큰 공을 세운 동탁이 악당이 되는데 정원의 아들 여포를 탐내서 적토마와 (하루에 1000리[약 400Km]를 달린다는 말과 금은보화를 주어 자기 편으로 만든다.
이 동탁을 막기 위해 조조, 손견, 원소, 유비군 등등 이 동탁과 싸운다.
나는 이 책을 다 보고 최대한 빨리 보고 빌리려 했지만 그때는 이미 만시지탄 (때는 이미 늦었다)이였다.
나는 이제 처음 읽는 삼국지 2,3권 을 빨리 빌리고 싶지만 다른 친구들이 보고 있어 지금 목이 빠질 때 까지 기다리고 있다.
첫댓글 놀랍구나! 만시지탄을 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