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백회 모임 2일차.
2024년 11월 17일
소노빌 숙소에서 06시 반에 기상하여 씻고 커피한잔 후 08시에 나와서 숙소앞에서 한컷 찍고이동.
1132번 도로를 타고 모슬포쪽으로 가다가 해안도로에 들어가서 아침을 먹음.
아침은 엄마표밥상에서 갈치조림과 갈치구이로 식사 맛있게 잘 먹고 귤도 판다고 하여
한박스씩 각 가정으로 배달 주문.
아침을 먹고 생각하는 정원으로 이동하여 관람.
생각하는 정원은 분제정원으로 입장권이 1인 1만5천원
분제정원 안에서는 관람하며 까페 전망대에서 커피한잔씩하고 쉬엄쉬엄.
생각하는 정원을 관람을 마치고 주변에 있는 방림원으로 이동하여 관람.
세계야생화박물관으로 1인 입장권 8천원으로 조금 저렴하네요.
방림원 관람을 마치고 제주동문시장으로 이동하여 회로 저녁을먹고 시장구경 좀하고
공항으로 이동하여 모두 내려주고, 차량 반납하고 렌트카 셔틀을 이용하여 공항으로 옴.
공항에 먼저가는 병환이가 19시 15분 비행기, 우리와 승수내가 19시 40분 비행기, 그리고 태형이가 20시05분 비행기로 탑승 시작하고, 우리 비행기는 20시에 출발
공항에 17시 30분경 도착하여 보안통과하고 면세점 구경하고 기다렸다가 각자 기내 탑승
우리는 19시 20분 비행기에서 청주에 20시50도착, 21시 바로 차량 주차비 2만원을 내고 바로 집으로 출발...
집에도착하니 22시 15분.
오는길에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조금 밀려서 ...
소노빌 별관 5층에서 내려본 모습.
소노빌 별관을 배경으로...
앞에는 소노비 본관과 좌측에는 별관.
이동하며 바닷가에서 엄마표밥상 대기실에서 우리는 식사...
갈치조림 大자 푸짐히 많이 주었다고 함... 맛있네요.
갈치조림과 갈치구이와 고등어 구이.
아침먹고 이동하여 생각하는 정원으로...
매표소 앞에서 우산도 빌려주네요.
소철나무.
가로수에 크게 달려있는 귤이 여름에 먹는 하귤이라고 하네요.
잘생긴 소나무.
잉어들 밥주라고 밥을 많이 준비해 놓았는데 1천원씩 입니다.
까페 전망대 1층에서 커피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왔어요.
세계에서 최고로 큰 하루방 이라고 합니다.
돌에서 사자의 모습이 보이네요.
생각하는 하루방과 생각하는 사람.
제레종 감이 작지만 맛있어요.
모과나무 분제.
올해는 더워서 동백꽃 개화가 예전보다 많이 늦다고 하네요.
동백정원 동백포레스트가 입장료가 한시적 무료라고 합니다.
2일차 2부에서 계속 이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