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즘 날씨가 좋아서 밖으로 많이들 나가시나 봐요.
저도 최근에 카페나 공원 나들이를 자주 다니다 보니 휴대폰 배터리가 늘 간당간당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고요.
인테리어 소품만큼이나 이런 전자기기도 데스크테리어의 완성이라 생각해서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골라봤답니다.
그동안 보조배터리 유목민으로 살면서 참 여러 제품 거쳐 갔는데 디자인이 예쁘면 무겁고 가벼우면 용량이 아쉬워서 정착을 못 했거든요.
그러다 이번에 알로코리아 라이트 LCD 잔량표시 고속충전 보조배터리 22.5W 10000mah를 알게 됐는데 이게 딱 제가 찾던 밸런스예요.
일단 크기가 너무 앙증맞아서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고 무게감도 거의 안 느껴질 정도라 휴대성이 정말 대박이에요.
무엇보다 제가 마음에 들었던 건 LCD 화면으로 잔량이 퍼센트로 정확하게 나온다는 점이에요.
예전에 쓰던 건 불빛 몇 개로 대충 짐작해야 해서 불안했는데 이건 숫자로 딱딱 보이니까 마음이 너무 편해요.
그리고 22.5W 고속충전을 지원해서 그런지 카페에서 잠깐 충전해도 금방 휴대폰이 빵빵해지더라고요.
마감 품질도 매끄럽고 싸구려 플라스틱 느낌이 아니라서 책상 위에 올려둬도 인테리어랑 아주 잘 어우러지네요.
제가 가구 배치할 때도 실측 크기를 엄청 따지는 성격인데 이 제품은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 테이블 위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게 참 좋았어요.
혹시 저처럼 보조배터리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까 봐 제가 비교해보고 구매했던 곳 링크 남겨둘게요.
다들 꼼꼼히 따져보고 좋은 선택 하시길 바라요.
실제로 써보니 잔량 표시 기능 덕분에 여행 갈 때나 장시간 외출할 때 배터리 걱정 없이 든든하게 다니고 있어요.
10000mah 용량이면 일상적인 수준에서 휴대폰 두 번은 거뜬히 완충하니까 아주 딱인 것 같아요.
요즘은 보조배터리도 이렇게 예쁘고 성능도 좋게 나오나 싶어서 볼 때마다 뿌듯하네요.
제품 고르실 때 너무 무게 나가는 건 피하시는 게 좋은데 이건 그런 면에서 합격점 주고 싶어요.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써본 느낌대로 성심성의껏 답변드릴게요.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예쁜 공간 꾸미시길 바랄게요.
다음에 또 좋은 아이템 생기면 들고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