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7월31일 서면에서 여행트래킹 따라 서해랑길 서산 구간으로 출발 다음날 8월1일 밤 4시경 도착 버스 길 잘못들어 한참을 해메고 75코스 중간지점 도착후 76코스 시작점 으로 점퍼 4시30분경 트래킹 시작 오늘날씨 엄청 더운날씨로 예상하고 76코스만 걷기로 맘먹고 시작한 하루 오전 5시 지나니 열기는 서서이 더워오고 온몸은 땀으로 적시고 걸음걸이는 점점 늦어지는 현상 또한 이번코스 산속 오르막이 있는코스 등 힘이 많이 든 코스 지치고 또한 다리의 무리 더위에 지치고 힘든 하루의 코스
구도항~가로리만 범머리길 입구~고부레쉼터~돌이산~주벅배전망대쉼터~노루목~범머리~팔봉갯벌체험장~아쿠아펜션거리~아라메 길 쉼터~덕송리~양길2리 정류소~팔봉초등학교 까지 완료
코스개요
- 생태계의 보고 가로림만에 위치한 갯벌체험장을 지나는 생태 탐방길
- 어촌 마을길과 갯벌, 숲길 등 다양한 길을 만날 수 있는 코스
관광포인트
- 서산시 최초의 갯벌체험장 '팔봉갯벌체험장'
- 생태계의 보고이자 서해안에서 유일하게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호리병 모양의 '가로림만'
여행정보(주의사항)
- 시점: 서산시 팔봉면 호리 구도항
교통편) 태안버스터미널에서 820번 버스 승차 '어송2리'정류장에서 700번 버스 환승 '구도'정류장 하차
- 종점: 서산시 팔봉면 양길리 팔봉초등학교
- 갯벌체험장에서는 가로림만에서 자라는 싱싱한 바지락을 캘 수 있음
76코스 새벽4시30분 구도항 시작점
어두운 밤길 구도항 해안길
여객선 매표소 어디로 가는 노선인지 모름 (고파도리 )하루3회 운행
가로림만 범머리길 입구 입구에 차박하는 양심없는 차량땜에 이렇게 촬영
처음 산길로 올라가는 계단길
어둠을 헤치고 걸어감
호2리 마을길에서 본 바다
호2리 차길따라 가는중 어둠이 한창
안전도로로 걸어감
차길에서 좌측 서해랑길 이정표따라 숲속으로 걸어감
어둠에 여기가 어딘지 산양포
여기 양쪽으로 갈라지는 코스 우리는 좌측밑으로
계단길 내려감
고부레해변 옻샘 백사장 모래밑에서 맑은샘물이 솟는곳
어두워서 사진만 남기고 그냥 지나치고
다시 산속 오르막으로 땀이 줄줄줄
서서히 동이 터임
계속 오르막
습도가 많아 독버섯들이 엄청 올라오고 있음
돌이산
가는곳곳이 지명의 유래를 알림
올라온 만끔 내려감
여기 전망대 쉼터에서 쉬고 땀은 쉬어도 줄줄줄
여기 임도길에서 다시 산속길
산속길 계속
여기는 서산 아라메길이라고
산속길 계속
계속 내려감
여기 서산에는 비가 많이 내려는지 산속길 엉망
여기 이정표 통과 우측으로 가야하는데 그냥 내려가서 다시돌아 올라옴
산길계속 걸어감
서산의 해돋이 소나무 숲 사이로 태양이 떠오름
태양의 오름 지금부터 더위는 더~~더~~더
여기로 해안가 내려옴 산속길 계속 내려와서
좌측으로 방조제길로
방조재 길따라 우측은 벼들이 한창 좌측은 바다로
바닷가쪽으로 아무생각없이 걸어감 힘이쭉쭉 빠짐
여기 쉼터에서 한참을 쉬고 출발
바위의 이정표
대추열매가 익어가는 과정
부처꽃이라고 하네요
페션거리 지나는데 더위에 넘 지침
일행들 잘도 걸음
새우 양식장도 지나고
둑방길로
조금 경사길 여기서 부터 더위로 지침 사진도 적음
여기 범머리 에서 아침도 먹고 한참을 쉼 더위는 폭발적 두루누비 코스이탈 ㅋㅋㅋㅋ
다시 정코스 계단길로
지쳐 천천히
길다라
일명 백일홍
아라메길 안내도
저기 태양 작열하는데 어찌 아니 지치겠습니까
팬션거리로 다시 올라가고 여기서도 푹쉬고 감
탱빛으로 걸어감
그늘이 없음
어느마을 방조재길 따라 감
방조재에서 본 섬
바닥에서 열기 하늘에서 열기 푹푹
임도길따라
여기서도 푹 쉬고
방조재에서 보누 뷰
방조재따라 걸어감
임도길따라
여기 그늘에서 또 쉬고
생강밭
고개 넘어 마을길따라 이제부터 그늘은 없고 임도길 차길로 계속
여기 버스 정류소옆 그늘에서 푹~~~쉬고
76코스 팔봉초등학교 끝지점
오늘은 여기까지 77코스 10KM wndrksRkwl 가야하는데 지치고 다리에 지내리고 정신도 없고 여기까지 일부 걸어가고 3명은 76코스 끝으로 카카오택시 호출 요금17500원 2만원 지급 76코스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