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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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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베이비몬스터 ‘SUPA DUPA LUV’ MV, 19일 0시 공개”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2집 ‘WE GO UP’ 수록곡 ‘SUPA DUPA LUV’ 뮤직비디오를 오늘 밤 12시(19일 0시) 공개한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18일 밝혔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SUPA DUPA LUV’와 관련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을 예고, 멤버들의 개인 티저를 순차적으로 게재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그리고 이날 콘텐츠의 정체가 뮤직비디오라는 소식을 전해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이와 함께 베일을 벗은 포스터는 몽환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새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청초한 비주얼과 신비로운 아우라가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린 가운데, 눈보라 속 새겨진 나비 형상은 이번 뮤직비디오 콘셉트와 어떠한 연관성을 띠고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SUPA DUPA LUV’는 미니멀한 트랙 위에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R&B 힙합 장르의 곡이다. 사랑의 감정을 직관적으로 풀어낸 노랫말, 멤버들의 감각적인 보컬과 성숙해진 표현력으로 일찌감치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베이비몬스터는 미니 2집 컴백 후 타이틀곡 ‘WE GO UP’, 수록곡 ‘PSYCHO’ 뮤직비디오로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던 터.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부터 미스터리한 표정 연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만큼 세 번째 뮤직비디오를 통해서는 어떤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총 6개 도시·12회차에 걸친 ‘BABYMONSTER [LOVE MONSTERS] ASIA FAN CONCERT 2025-26’을 순항 중이다. 또한 최근 ‘2025 MAMA AWARDS’에서 꾸민 스페셜 스테이지와 본무대 영상이 전체 조회수 1·2위를 나란히 기록했으며, 기세를 몰아 오는 25일 SBS ‘2025 가요대전’에 출격해 또 한 번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킬 전망이다.
*그림자정부(일루미나티)의 홍보대사로 격상된 케이팝 뮤비에서 일루미나티의 상징들을 찾아내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어제(19일 0시) 공개한 YG의 여자 아이돌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발표한 ‘SUPA DUPA LUV’에는 집착에 가까울만큼 지속적으로 일루미나티의 상징들을 보여주고 있다.
바포멧의 상징인 뿔달린 짐승을 타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
네 번째 홍보 사진에 Mk Ultra Project의 상징인 제왕나비가 손에 내려 앉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Mk Ultra Project(마인드 컨트롤)의 상징인 나비(제왕나비)들이 뮤비의 시작부터 끝까지 날아다니고, 중간 중간에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한쪽 눈(전시안)을 보여주는 것도 모자라, 중요한 순간마다 일루미나티가 섬기는 저들의 신 바포멧을 상징하는 뿔달린 짐승이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Mk Ultra Project(마인드컨트롤)의 상징인 나비(제왕나비)가 뮤비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 뮤비가 대중들에게 일루미나티의 사상을 마인드컨트롤(세뇌)하기 위한 것임을 보여주는 장면인 것이다.
뮤비 중간에 멤버의 어깨에 나비의 날개가 돋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베이비몬스터 멤버들이 일루미나티의 어젠더를 홍보(세뇌)하는 멤버가 되었음을 인증하는 장면인 것이다.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적그리스도의 상징인 전시안(호루스의 눈)을 보여주고 있다.
바포멧의 상징인 뿔달린 짐승을 탄 멤버의 모습이다. 요한계시록 17장에 나오는 열뿔 달린 짐승을 탄 여인의 모습이 연상된다.
Satan의 별로 알려진 Saturn(토성)을 배경으로 날개가 돋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뿔달린 짐승을 탄 멤버 뒤로 루시퍼의 상징인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무당과 케이팝 아이돌 그룹들을 소재로 한 영화 케데헌에 삽입된 노래들이 올 한해 전세계적인 흥행을 한 여세를 몰아 케이팝 뮤비들이 보다 더 노골적으로 일루미나티의 상징과 어젠더를 홍보하는 일에 앞장을 서고 있는 것이다.
“케이팝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겠는가?”
이제는 미혹의 도구로 전락한 세상 음악과 문화를 멀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아야 할 때인 것이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한일서 2장 15-17절)
-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