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영원한 지옥
우리는 지옥 또한 영원한 천국과 같이 영원한 지옥이라고 배워 왔습니다 지옥에 들어가면
영원히 벌을 받는다고 배워 왔습니다 그러나 이 영원한 지옥이라는 내용은 성경 말씀에
없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이제 이 질문을 해야 합니다 영원한 천국이 없는 것처럼
영원한 지옥이 진정 성경의 말씀에 부합된 진실 된 하나님의 말씀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의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뇨 하되 예수께서
잠잠하시거늘 대제사장이 가로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저가 참람한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참람한 말을 들었도다
(마 26장62~65)
그리스도를 핍박하고 죽인 제사장에게 그리스도께서 심판의 날에 네가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하늘의 구름
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볼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를 핍박하고 죽인 거짓된
목자들이 후일 심판의 날에 하나님과 더불어 하늘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 올 때에 너희가 땅에 볼 것
이라는 말씀입니다
볼 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 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 1장7)
심판의 날에 하나님과 더불어 천사들과 함께 그리스도께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는 날에 그리스도를 찌르고
죽인 자들 또 볼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도하고 가장 잔인하고 가장 큰 죄인들이 영원한
지옥에서 벌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심판의 날에 다시 태어나 그리스도께서 하늘구름을 타고 오시는 날에
땅에서 볼 것이라는 내용은 100% 프로 영원한 지옥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마 21장31)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질 세리와 창기가 더 악한 당시 제사장들이 보다 하나님 나라에 먼저 들어간다는 성경말씀
입니다 이 내용은 아무리 악한 악인들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다시 얻을 수 있다는 뜻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를 죽인 거짓된 제사장들도 또 다시 생명의 기회를 얻었다는 증거입니다
영원한 지옥에 벌 받을 세리와 창기와 거짓된 목자들도 다 천국에 갈수 있는 기회를 또 얻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마 26장62~65)(계 1장7)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벧전 3장20)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그들은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하지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유 1장4)
노아 때 부터 복종치 않아 물로 멸망한 자들이 베드로가 있었던 시절에 태어났다는 것을 의미한 내용들입니다
성경말씀 어디에도 영벌이, 지옥 불에 영원한 벌이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말씀에 없는 내용들을
너무나 쉽게 받아 들이는 결과 평생을 죄만 반복할 수밖에 없는 악한 습관의 노예가 되어 있기에 평생을
각성하고 다짐하고 결심해도 죄만 반복할 수밖에 없는 악한 육체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에 없는 내용은 무엇이 되었든 간에 우리는 단호하게 부정해야 합니다
인생이 한번 인생으로 영원히 지옥에서 영원한 벌을 받는 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몸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하나님을 찾을 수 없는 장애인들은 단 한번 사는 인생
으로 영원히 지옥에서 벌을 받는다면 이는 너무나 억울하고 억울한 일이 아닌가요? 양심이 있으면 생각해
보십시오 상식이 있으면 고민해 보십시요 하나님은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지옥을 만들어 인간들에게 단 한 번의 인생으로 영원히 벌 받도록 만드신 지옥이라면
공의와 정의와 신의와 의의 공법의 하나님이라 하실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하나님을 가르친다고 하는 자
들이 영원한 지옥의 영벌을 앞세워 사랑의 하나님을 욕보이고 대적이 되는 원수가 아닌지 이제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와 기회가 되시길 빕니다
정말로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철저하게 따지고 정확하게 보고 분별할 때 입니다 성도들을 영원한 지옥을
앞세워 온갖 공갈과 협박과 압제하는 도구와 명분으로 악용되고 있는 것이 오늘날 기독교 안에서의 영원한
지옥입니다 협박과 공갈과 압제를 위해 만들어 놓은 영원한 지옥은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완전히 욕되게
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완전히 부정해 버리는 영원한 지옥은 두려움과 무서움을 극대화하는 사단의
영이 역사하는 공갈입니다(엡 6장5~9)(시 73장2~13)
영원한 지옥을 명분으로 압제 당하시는 분들이 미국과 한국 기독교 안에는 너무나 많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더 이상은 영원한 지옥을 앞세우는 자들 앞에 공포와 두려움으로 압제 당하지
마십시오 영원한 지옥을 앞세워 사랑의 하나님을 오히려 욕보이는 자들을 더 이상은 좇지 마십시오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지옥을 명분으로 성도들에게 너무나 많은 거짓말과 공포와 두려움과 협박과 공갈
을 치는 설교들을 더 이상은 용납하지 마십시오 이제는 정말로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냉정하고
철저하게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고민하고 분별하고 살펴야 할 때입니다
첫댓글 이땅에 한번 태어나서 천국아니면 영원한지옥이라고 설교를 통해 들었고 기독교의 교리로 알고있었는데
이게 뭐죠??
죽으면 끝이아니라 다시 태어나는거라고요?정말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지금껏 무엇을 믿고 알고 있었을까요? 정말놀라워요. 그리고 수많은 의문과 질문이 머리속을 어지럽힙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란 말은 한번쯤 길을 가다가도 보았고, 또 교회를 다니며 영원한 천국, 영벌의 지옥은 일말의 의심에 여지 없이 당연시 여기며 믿어왔습니다.. 성경중심, 말씀 중심이라고 가르치면서 첫 단추조차 맞지않은 교리속에 정말 우물속안 개구리 같은 믿음이였던것 같습니다.. 이 말씀들을 보며 영원한 지옥도 영원한 천국이 아닌 성경말씀대로의 천국과 지옥이 어떤한가를 보게하심이 놀라울뿐입니다.. 또한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큰죄를 지엇더라도 지옥에서가 끝이 아니라 다시금 기회를 주신다는 말씀을 보며, 정말 긍휼과 사랑의 하나님이시면 교회에서 배웠던 사랑의 하나님보단 이 글의 말씀의 하나님이 정말 큰 긍휼과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이 더욱 와닿았습니다. 또 그 기회가 나에게도 적용이 되는 것이겠지요..
윗 댓글 처럼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며 다니는 분을 길거리에서 여러번 봤습니다. 또 어릴 때 어느 전도한다는 분이 지옥이 무섭지 않냐며 저에게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지옥으로 겁을 주는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보니 다시 태어나고 천국에갈 기회를 부여 받는다함을 보면서 진실로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이시라면 인생 한번으로 영원히 지옥에서 죽도록 두시지 않으시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무한한 인내와 긍휼과 사랑이심을 실감하니 죄송하고 부끄러워서 눈물밖에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어리석은 죄인은 또 내일이면 천년을 살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살아가는 바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