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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글씨는 제가 부연설명을 적은 내용입니다.
이 글은 라디오닉스 이해와 실전 사용에 아주 중요한 글입니다.
3. 氣와 파동--氣는 파동과 유사하다.
(스칼라에너지이니까요~)
파동(혹은 氣)를 감지하는 수맥탐사법(Dawsing)
최근 국내 TV의 한 인기프로에서는 유명 탤런트들이 L자형 구리막대기(L-rod)나 흔들이 추(펜듈럼; pendulum)를 손에 들고서, 종이 컵 속에 숨겨져 있는 물건이나 상자 속에 숨어있는 사람을 정확하게 찾아내는 시범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만, 바로 이러한 기법을 수맥탐사법 혹은 다우징(Dawsing)이라고 부릅니다. (*주3)
(라디오닉스에서 다우징은 무척 중요합니다. 펜듈럼을 준비하여 사용법을 익혀놓으시길 바랍니다.)
원래 수맥탐사법 즉, 다우징은 아주 고대에 사람의 생존을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지하수 물길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고안되어 활용되어온 것입니다만, 근세 유럽에서는 이 방법을 확대하여, 모든 물질과 생체가 방사하는 고유의 파동을 감지하는 방법--이것을 프랑스 용어로 ‘래디에스테지(Radiestesie)’라고 부른다-으로 발전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사람의 주거환경 속에서 인체에 유해한 소위 ‘수맥파’가 흐르는 지역을 찾아내는 방법으로 널리 소개되고 이용되고있습니다만, 이 다우징 기술은 단순히 실제 수맥 만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물질에서 방사되는 소위 ‘파동’을 감지하는 방법인 것입니다. 감지하고자하는 물질을 수맥에 국한하여 집중시킨다면, 수맥을 찾게되는 것이지요.
여하간, 이 다우징 기술을 배워서 활용하면--그 사람의 성격과 자질에 따라 습득능력과 시간에 차이가 생기지만-- 마치 능력있는 기공사가 물질과 생체의 다양한 기를 감지 하는 것과 똑같이 이 기를 감지할 수 있게됩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통해서 보더라도 모든 물질과 생체는 그 고유한 파동을 방사한다는 ‘래디에스테지’의 이론이 맞는 것 같습니다만, 그러나 과학적인 연구를 위해서 정말로 주목해야할 점은 이 ‘파동방사’란 과연 무엇인가 하는 점입니다.
L자형 구리막대기나 흔들이추를 이용하는 다우징 기법을 습득하면 일반인도 누구나--약간의 차이는 물론 있지만-- 여러 개의 빈 종이컵 중에서 무엇인가 그 속에 숨겨져 있는 종이컵을 감지할 수 있는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전에서는 보다 쉽게 하기 위해서, 기 발생이 강력한 피라미드형 수정 등을 사용합니다만...)
그리고 이러한 방법을 L-rod나 흔들이 추를 이용하는 것에서 한 차원 더 나아가 더욱 정밀한 장치인 라디오닉스 장치를 사용하면 아주 세밀한 내용까지 감지할 수 있게됩니다. 라디오닉스 장치를 현대적인 디지털 장치로 개량한 소위 파동측정장치를 이용하면 더 더욱 세밀하고 정밀한 결과를 얻게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다우징 기법을 그대로 이용하는 래디에스테지나 그 연장선상에서 더욱 발전된 파동장치를 사용하면 소위 아주 능숙한 기공사만이 수행할 수 있었던 일들이 실제로 실행가능하다는 것이 임상적으로 확인되고 또 거의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왜 그리고 어떻게 이러한 일이 가능한 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현대과학의 이론으로서는 풀 길이 없는 것입니다.
L-rod
L 로드로 수맥찾기
팬듈럼
파동이란 무엇인가
어쩌면 기존의 ‘래디에스테지’에서의 설명은 한의학에서의 ‘기’라는 개념을 그냥 ‘파동’이라는 단어와 개념으로 교체시켜놓은 정도에 지나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나 유럽의 래디에스테지 이론가와 다우징 능력자들이 동양의 기라는 개념을 알고있었던 것은 전혀 아닙니다.) 또한 그들이 말하는 ‘파동을 감지한다’는 말 표현을 동양에서는 우리네 식으로 그냥 ‘기를 감지한다’고 말하는 것이 훨씬 알아듣기가 쉬울 것입니다.
그런데, 유럽의 래디에스테지 연구가들이 ‘모든 물질과 생명체는 그 고유한 파동을 방사한다’라고 표현하게 된 것에는 서구에서의 자연과학의 학문적 발전 상황이 그 배경으로 깔려있는 것입니다.
고대와 중세의 유럽에서도 당연히 다우징 능력자들이 존재해왔습니다. 그들은 이 다우징으로 단순히 수맥 만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물과 그에 속한 특정정보를 감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당연히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설명할 길이 없었던 것입니다. (수천년 동안 기라는 개념이 전통적인 학문체계로서 정립되어왔던 동양과는 달리 서양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정신적 학문적 배경이 거의 없었지요. 오히려 중세 유럽에서는 이러한 능력을 가진 사람은 이단으로 몰려서 처단될 위험성 조차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16세기의 산업혁명을 거치고 18세기에 들어와서 현재와 같은 제반 자연과학이 정립되어지면서 상황은 달라지게 됩니다. 특히 19세기에 근대 물리학이 눈부신 발전을 이루면서 서구 지식인들의 사고체계 자체가 이제는 자연과학적 사고관으로 완전히 탈바꿈하게됩니다.
19세기 근대 물리학에서 물리학적인 현상으로서 ‘입자’와 ‘파동’이라는 개념이 정립되기 시작했고 특히 이 <파동>이라는 개념은 대단히 매력적인 요소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돌멩이를 호수 위에 던지면 그 지점에서부터 수면 위에는 동심원 모양으로 물결 파동이 퍼져나가기 시작합니다.
소리라는 현상도 이와 마찬가지로 공간상에서 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파동이라는 사실이 아울러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말 소리를 듣고 그에 대답하는 그 과정도 사실은 그 사람의 성대에서 울려나온 음파 파동이 자신의 귀에 의해 감지되는 자연과학적인 현상을 그 바탕에 깔고 있는 것이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다우징 능력자가 수맥 혹은 특정사물--예컨대, 뒤집어진 종이컵 속에 숨어있는 수정피라미드--을 감지하는 과정도 이러한 파동 현상이 아닐까 생각해볼 수 있겠지요. 이러한 배경에서 ‘래디에스테지’ 이론에서는 ‘모든 사물은 각각 그 고유한 파동을 방사하고 있고 다우징 기법으로 그 파동을 감지할 수 있다’고 설명하게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엄밀하게 따져본다면, ‘래디에스테지’의 이러한 ‘파동방사’개념도 다우징 현상의 절반 밖에는 설명해주지 못합니다. 물리학적인 개념에서 본다면, 파동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파동이 전달되는 매질(공기, 물 등)과 파동을 발생시키는 근원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레디에스테지에서는 그냥 ‘물질의 고유 파동’이라는 표현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이것은 현상을 말하는 것이지 그 본체를 말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모든 물질이 각각 고유한 파동을 방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그 근원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질문으로 되돌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지요. 이 근원이라는 것은 바로 동양에서 말해왔던 기라는 것이 아닐까요?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파동>이라는 개념을 도입함으로서 우리는 기에 대한 현상론을 보다 객관화시키고 보다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받게됩니다만, 기의 본체론에 대하여서는 여전히 오리무중인 상태로 남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단 ‘氣는 파동과 대단히 유사한 성질을 지닌다’라고 표현하여도 그다지 큰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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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쓰인 이후 스칼라에너지에 관한 내용들이 더 밝혀지면서 기가 바로 스칼라에너지임을 여러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주3;
<수맥탐사(다우징 : Dawsing)>에 대한 설명
끝이 갈라진 Y자형의 나뭇가지나 또는 흔들리는 진자(동자추)를 이용하여 지하에 매장되어있는 광맥이나 수맥을 찾아내는 이 다우징(dawsing)이라는 기술은 수천년전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세계적으로 행하여져 오던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방법을 비법이나 마술로 여겼던 중세시대에는 많은 다우징 능력자(Dawser, 다우저)들이 종교재판의 희생물이 되었던 것을 기록으로 찾아볼 수 있는데, 르네상스 시대를 지나면서부터 많은 저명인사들의 노력에 힘입어 그 실용성과 객관성이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러한 다우징현상을 과학적으로 진지하게 연구하려는 노력이 19세기초에 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었다. 1910년에 앙리 드 프랑스(Henry de France)백작에 의해 주도된 이 연구들의 결과는「수맥을 찾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으며 이 영향을 받아 영국에서는 1933년에 영국수맥탐사자협회가 설립되었다. 두나라의 공동연구의 결과들은「수맥을 찾는 막대기」「탐사막대와 물리학」이라는 2권의 책으로 요약되어있다. 이 초기의 연구들은 비록 흥미로운 결과들을 내포하고 있지만 연구방법자체가 아직 객관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때문에 기존의 서구 과학계에서는 이 연구주제를 여전히 무시해왔었다.
그러나 1960년대에 소련에서는 이 연구를 국가적으로 후원하기 시작했는데 이로부터 아주 큰 진전이 이루어졌다. 모스크바대학의 오기르비박사의 주도하에 저명한 지질학자들과 수문학자(水文學者)들을 지명하여 소련내의 다우징능력자(Dowser, 수맥탐사가)들과 한데 엮어 공식적인 연구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수천회의 실험을 통해서 몇가지 놀라운 결과들이 공식적으로 입증되었다. 예를 들어 탐사용의 나뭇가지는 이틀이나 사흘동안만 효력이 있었으며 도중에 나뭇가지가 부러졌을 때는 다시 고치더라도 효력이 없었다고 한다.
나뭇가지 대신에 가는 철사나 비닐파이프 등을 양손에 각각 들고하면 효과가 더욱 확실하였고 Y자형의 철사를 사용할 때 그 접합점에 나선형코일을 접합시켜서 사용하면 지하광맥의 매장량까지 감지될 정도로 효과가 뛰어났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지하 30센티에서 100미터까지의 수맥뿐아니라 납, 아연, 철, 금등의 광맥의 양까지 알아낼수 있었으며 심지어 지하에 매설된 가느다란 전기케이블 및 수도관까지도 그래프로 기록할 수 있을 정도로 정확하게 알아내었던 것이다. (이러한 효과는 현대과학의 어떤 탐지레이다 장치보다도 우월한 것이다.)
이러한 결과들로 부터 연구위원회는 이 다우징현상을 「생물물리학적 효과를 이용한 수맥 및 광맥탐사법(The Biophysical Effects Method ; B.P.M)」이라는 새로운 과학적 명칭아래 공식적으로 인정하였다. 1966년에 레닌그라드대학의 광물학자인 니콜라이 소체바노프(Nikolai Sochevanov)는 더욱 광대한 실험을 시도한다. 이들은 채광회사가 채광유망지를 선정하기위해 사용하는 자기측정계를 장착한 비행기를 타고서 중국과의 국경지역인 키르키즈 전역을 탐색하였다. 물론 비행기안에는 소체바노프와 몇몇 사람들이 탐사막대를 들고 있었다.
이 탐색작업에서 아주 흥미로운 결과가 보고되어 있는데 소체바노프 일행이 커다란 강물 바로 위를 비행하고 있을때 탐사막대에는 아무런 진동이 없다가 강변 쪽으로 다가섰을 때 비로소 진동이 오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몇 번의 확인실험결과 탐사막대의 다우징 효과는 물 자체를 감지하는 것이 아니라 물과 흙이 마찰을 일으키는 곳을 감지해낸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잘 알려진 광석매장지위를 비행할 때는 어김없이 탐사막대기에 반응이 오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생물물리학적 효과를 이용한 측정법(B.P.M)" 이라는 이 새로운 방법 하에 소체바노프 일행은 카르키즈 전역에 대한 새로운 지질탐사도를 작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후 모든 나라에서 행하여진 실험들도, 다우징 현상을 가능케하는 힘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이 힘은 탐사막대만으로는 작동하지 않는 다는 것을 공통적으로 보여준다. 즉 살아있는 생명이 그 매개체로 활동해야만 하는 것이다.
수맥과 광맥을 찾는 것 뿐아니라 탐색대상도 점점 넓혀져서 네델란드의 지질학자인 트롬프(Solco Tromp)는 자기측정계를 통해서만 감지되는 미세한 자장의 변화를 다우징(Dawsing)을 통해 감지할 수 있었다고 보고한다.
파리대학의 물리학 연구소에서는 다우징 능력자(Dawser)들을 실험한 결과 전선에서 90센티 떨어진 곳에서도 전선에 전류가 흐르고 있는지 아닌지를 알아낼 수 있었다. 할레대학에서는 몇몇 경우에 탐사자(Dawsing)들의 혈압과 맥박이 증가한다는 보고도 하고있다. 이러한 실험들은 확실히 다우징(Dawsing) 현상이 생명체가 외부의 전자기장을 감지하는 능력에 기반하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추론을 가능하게 하지만, 최근의 탐사실험들을 통하여보면 이 현상도 다른 초상현상들처럼 초감각지각의 영역에서 이미 작동된다는 것이 합리적인 결론이다.
최근의 다우저(Dawser)들은 Y자형의 나무가지나 막대기보다 자유로이 회전할 수 있는 진자형의 추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 동자추를 사용하는 것이 휠씬 탐사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잇점이 있다.
예를 들어 수맥을 탐사하려는 지역을 굳이 가지 않고서 그 지역의 지도만 가지고도 동자추는 지도상에 정확하게 한 지점을 가리키는데 실제로 그 지역에 가서 확인해보면 지하에 수맥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지도를 사용하는 이 기법을 이용하여 실제로 많은 다우저(Dawser)들이 수맥, 광맥 뿐아니라 행방불명된 사람, 범죄자 또는 특정정보를 알아 맞추고 있다. 이 지도를 가지고 하는 다우징 때문에 다우징을 자기장과 같은 물리적인 현상과 연관시켜 객관화시켜보려는 과학자들은 곤혹해하는 것이다.
다우징은 수맥찾는 것에만 이용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물질과 생체를 감지하고 또 어떤 대상의 위치만이 아니라 그 성격에 관한 정보까지도 알아 맞추는 기법으로도 사용가능하다. 이것은 특별히 프랑스에서는 "방사감지(radiesthesia : 래디에스테지)"라는 이름으로 불리워 왔다. 실제로 병아리 감별사들에게서는 -병아리의 성별을 감별해내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구슬을 단 명주실만을 사용하여 병아리의 성별을 알아 맞추는 기법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숫병아리가 될 달걀 위에서는 이 동자추가 시계방향으로 돌고 암병아리가 될 달걀 위에서는 반 시계방향으로 돈다. 감별소에서는 이 방법의 성공률이 99%라고 말한다.
텔레파시나 투시, 초시현상, 사이코메트리등과 같은 일반적인 초감각적 지각능력은 그 실례가 한정되어있고 아무래도 일반인들에게 쉽게 발현되기는 어려운 감이 있지만, 이에 반해 다우징(Dawsing)기법은 누구나 일정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면 확실히 효과를 입증할 수 있다는 대중적인 장점 때문에 급속히 일반화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1970년대 이후에는 지하수개발이나 광맥개발회사에서는 유능한 다우저(Dawser)들을 고용하고 있거나 이용하고 있으며 일본이나 미국의 지방수도과에서는 수도관공사에 이 기법을 응용한 사례들도 많이 존재한다. 최초에 유럽에서 널리 성행한 이 다우징은 1960년대에 구 소련에서 과학적 연구의 대상이 되었고 그리고 1970년대 이후에는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기 시작함으로서 전세계에 퍼져나가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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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닉스에 관심있는 분들은 특히 히누 기계에 관심 있는분들은 펜듈럼을 준비해서 기본 사용법을 훈련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큰도움됩니다^^
팬듈럼에 서툴렀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높은 진동수의 토션장 안에서 다우징을 한다면, 정확성이 높아질수 있겠네요. 다우징만 잘해도 인생의 아주 큰 보너스라고 생각합니다. 팬듈럼은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나침판 같은 존재가 될 겁니다.
네, 팬듈럼을 잘 사용하면 라디오닉스분야 뿐 아니라 사용할 곳이 많습니다.
언뜻 비과학적이고 미신같아 보이지만 실은 첨단 양자역학이 그 뒤에 배경이론으로 깔려있습니다.
제가 이십대일때 수맥에 미쳐서 전국 곳곳에 숨은 수맥 및 파동의 기인들을 만나러 다녀봣는데요.. 정말 어떤 신부님은 지도에서 추를 돌려서 지하수를 파내시더라고요. 저도 기감이 좋은지 추를 잡으면 다른 사람보다 훨씬 강하게 추가 돌았는데 다음날 피오줌이 나오고 기력이 약해져서 이 후로 추를 안 잡았죠. 엘 로드는 상당히 잘 맞추었습니다. 그런데 십수년이 지나 알파님 덕분에 그당시 애매했던 것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배울수 있군요.
그러셨군요.
저도 십 몇년전에 열심히 다우징 배우면서 여기저기 다녀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요즘 라디오닉스와 다우징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가 알고보니 같은 뿌리라는것을 실감합니다.
펜듈럼이나 데이비드 호킨스박사님의 행동운동역학 반응이나 같은 맥락으로 봐도 되겠는지요
그리고 펜듈럼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 좋은 책 소개해 드리겠읍니다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는 펜듈럼 길라잡이 . 시그 론그렌 저 (절판이라 구하기 힘들것 같읍니다)
추가 답을 말한다 .농학박사 정판성 저 태웅출판사
네, 다 같은 맥락입니다.
우리몸이 스칼라에너지장과 의식에 반응하는것을 근력변화를 통해 확인하는거죠.
퇴직후바로 수맥탐지법 배운다고 엘로드 사용법 공부를 좀했는데....이재 이해가 좀 갑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 합니다!!
참으로 놀라운 세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우징의 실례가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