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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학풍수지리연구소(코리아풍수컨설팅)
 
 
 
카페 게시글
김려중의 풍수기행 서남 해안지방에 남아있는 독특한 장례문화 초분(草墳)
산사랑(김려중) 추천 0 조회 468 15.05.30 09:2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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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18 00:35

    첫댓글 초분은 육탈을 시켜 유골만 가지고 본묘를 쓰고자 하는 조상의 지혜가 아닌가 합니다.
    이는 생시체로 본묘에 바로 들면 나중에 육탈이 되면서 광중에 공간이 생겨 거기에 물이 차는 등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다 보니 옛날에는 생시체로 조상의 선영에 들어가면 불경스럽다고 하여 다른데다가 임시로 묻어 육탈을 시킨 후 3-4년 후에 조상의 선영 밑으로 옮겨 썼다는 사실에 비추어 보면, 이 역시 아예 육탈을 시켜 유골만 본묘에 묻음으로서 물이 차거나 충염이 들수 있는 위험한 공간을 없애려는 것으로 상당히 근거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 15.06.01 08:39

    선생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지금도 일부 지방에서는 육탈이 된후 선영으로 모시는 풍습이 있지요.
    소위 면례(免禮)라고 전라도 지역에서는 "관을 빼드린다"고 표현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5.05.31 22:50

    아름다운 섬, 저도 꼭 다녀오고 싶습니다.

  • 15.06.01 00:08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좋은 사진과 초분을 봅니다.
    그 공간 언젠가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 15.06.01 08:38

    반갑습니다.

  • 15.06.02 11:20

    와우~ 교수님!
    멋진 사진과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6.04 16:34

    감사합니다.ㅎㅎ

  • 15.06.11 16:59

    좋은곳 다녀오셧습니다..
    좋은글 그림 잘 보고갑니다...^^

  • 작성자 15.06.13 10:53

    감사합니다. 함봐요

  • @산사랑(김려중) 초분이라는 걸 말로만 들어 왔는 데..많은 풍수학인들이 위 사진과 설명이라도 보고 나면 여러 생각과 연구를 하는데 도움이 될법한데..대부분 자료를 어렵게 올리고도 스크랩이나 복사를 금지해서 사장을 시키니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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