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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갈빗대 (창세기 2장 18~25절) - 돕는 배필과 예수님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는 아담의 갈빗대로
돕는 배필인 여자를 만드는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지난주에 말씀드렸는데
이 말씀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메시아 언약이 무슨 뜻인지 설명하고 있는 말씀으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옆구리에서 물과 피를 쏟으시고 교회를 세우신다는 말씀이며
물과 피는 예수님의 살과 피인 복음의 말씀을 말하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으로 생기를 불어 넣으셔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신다는 말씀을 모형과 그림자로
창세기 2장은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본문 18절부터 봅니다.
창2: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않다는 말씀은 사람 스스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음을 말하며
그를 도와 하나님 나라로 인도해야 한다는 것으로
흙으로 만든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구원해줄 사람인 돕는 배필을 지으신다는 것입니다.
돕는 배필은 아담을 도울 여자를(교회) 말하고 있지만
흙에 불과하여 구원 받지 못하는
저와 여러분을 도와 구원하여 주시기 위하여
오실 예수님을 말씀하시는 것임을
말씀의 문맥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자는
오직 예수님 한분뿐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19~20절을 보면 우리의 구원자는
예수님 한분뿐임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창2: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창2: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흙으로 지음 받은 아담이 각종 들짐승과
새들의 이름을 지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름을 지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자녀나 자신의 지배와
통치를 받는 자들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사라도 이삭도 이스라엘도(야곱)
하나님은 그들에게 자녀라는 뜻으로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이처럼 이름을 지어준다는 것은
이름을 지음 받은 사람이 자신보다 높은 사람이 아니며
통치를 받는 자라는 뜻으로 아담을 도와 구원해줄 자가
피조물 중에는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돕는 배필을 만들어 주신다는 것으로
나 외에 모든 피조물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사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호13:4 그러나 애굽 땅에 있을 때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십계명을 주시는 신명기 5장 7~8절에
제1계명으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신5:7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니라
신5:8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밑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 중에는
우리를 도와 구원해줄 배필은 없다는 것이며
오직 하나님 한분뿐이라는 것으로 어떤 형상으로도
우상을 만들지 말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상은 눈으로 보이는 형상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어서 말씀하고 있는 돕는 배필을 만들어 주시는 모습
외에 어떤 방법으로도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며
다른 방법으로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상을 섬기는 것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리신
물과 피인 복음으로만 거듭나 구원을 받을 수 있고
다른 방법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요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물은 복음의 말씀을 말하고
복음의 말씀을 성령님이 깨닫게 하여
마음판에 기록해 주심으로 믿음에 이르게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은 이 방법 밖에 없다고
예수님은 말씀하고 있는 것이며
다른 방법은 모두 우상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럼 돕는 배필을 만들어 주시는 모습을 통하여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21절을 봅니다.
창2: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셨다는 것은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이시고 다시 살리신다는(부활) 의미로
죽었다고 하지 않고 깊이 잠들게 하셨다는 의미이며
갈빗대 하나를 취했다는 것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죽은 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피와 물이 나왔다는 말씀이며
살로 대신 채웠다는 것은
깊이 잠든 아담을 살리셨다는 뜻으로
육신이 죽으신 예수님을 부활케 하셨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씀을 하고 있는 요한복음 31~34절을 보면 ....
요19:31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다>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요19:32 군인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요19:33 예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이미 죽으신 것을 봤다는 것은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셨다는 뜻입니다.
요19: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왔다는 것은
깊이 잠든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피는 (하이마)라는 헬라어로 포도주, 속죄의 피,
피의 뜻으로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을 말하고
물은 (휘도르)라는 헬라어로 하늘에서 소나기처럼 내려주는
물을(비) 말하는 것으로 우리의 더러운 죄를 깨끗하게
씻어줄 맑은 물을 하늘에서 내려 주신다는 의미로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시고
부활케 하신 복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이 복음의 말씀을 먹어야
사탄의 노예에서 해방된다는 뜻으로
유월절 날에 어린양을 잡고 그 밤에 흠 없는
양의 고기를 불에 구워 먹게 하신 것이며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까지
복음의 말씀을 모형하는 만나를 내려 주셔서
생명의 양식으로 먹여 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저와 여러분도 유월절 양의 고기이며
만나의 참 형상인 복음의 말씀을 먹어야
사탄의 노예에서 해방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여 여자를 만드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창세전에 계획하신 복음의 말씀이
무엇인지 모형과 그림자로 말해주고 있는 사건으로
성자 하나님을 육신의 몸으로 보내어
대속제물이 되게 하시고 부활케 하는 복음으로
타락한 자신의 백성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구원하실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을 모형과 그림자로
설명해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럼 취하신 아담의 갈빗대로
무엇을 만드는지 22절을 봅니다.
창2: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창2: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아담을 돕는 배필인 여자를 만들어
부부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여자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말하는 것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저와 여러분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셔서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내어 주셨다는 말씀이며
또 다른 의미로는 이웃인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셔서
대속제물로 죽으신 예수님을(복음) 아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며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복음을 아는 자는
십계명을 모두 지킨 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반대로 이 복음을 배척하게 된다면
이방여인과 결혼한 것이며 간음한 것이며
선악과를 먹는 것이라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하고 있는
요한일서 5장 3~8절을 봅니다.
요일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것은 그의 계명인 율법을
다 지키는 것인데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요일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5: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예수님을 믿는 것은 세상을 이기는 것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요일5: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물과 피로 임하신 것은
성부 하나님이 창세전에 계획하신대로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옆구리에서 물과 피를 쏟으시며 죽으신 것을 말하는데
스스로의 노력으로 구원 받지 못하는 자들을
복음으로 구원하실 것을 계획하신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신 것이
물과 피로 임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증거해 주어 진리의 길로 인도하여
믿음에 이르게 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이라는 것입니다.
요일5:7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요일5:8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하나님이 복음으로 구원하실 것을 계획하시고(복음, 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계획을 성취하시고(십자가 죽음, 피),
성령님이 진리의 길로 인도하여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로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요한은 3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무거운 것이 아니라는 것으로 복음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말하고 있는 것이며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자를 도와
사랑하는 자로 만들어 주시기 위하여
돕는 배필을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저와 여러분을 도와줄 배필을(메시아인 예수님)
반드시 보내주시어 부부가 되게 하신다는 것으로
구원해 주신다고 본문 24절은 말합니다.
창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남자가 부모를 떠나 아내와 한 몸을 이루라고 하는데
그럼 부모를 떠나는 남자는 누구일까요?
호세아 2장 18~20절을 보면 ....
호2:18 그 날에는 내가 그들을 위하여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과 더불어 언약을 맺으며
또 이 땅에서 활과 칼을 꺾어 전쟁을 없이하고
그들로 평안히 눕게 하리라
그 날에는 예수님이 모든 것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대속해 주셔서 우리에게 평안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호2:19 내가 네게 장가 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며
호세아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창녀를 찾아가 값을 주고 사서 아내로 삼는 모습처럼
예수님이 부모를(성부 하나님) 떠나 십자가에서
대속의 값을 치르시고 창녀와 같은 저와 여러분을
자신의 신부로 삼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호2:20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하나님이 찾아 오셔서 나를 신부로 삼아 주시면
나를 구원하여 주신 신랑이 누구신지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심으로 한 몸을 이루는 것인데 ....
이처럼 남자가 부모를 떠나 아내와 한 몸을 이룬다는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을 떠나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제물로 죽으시고
옆구리에서 흘리신 물과 피를(복음) 먹어 주시고
성령님이 깨닫게 해주심으로 남자와 여자가
부부관계로 살아가는 것처럼
예수님의 신부로 살아가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하나님을 말하고
남자는 예수님을 말하며
아내는 교회인 저와 여러분을 말하는 것이라
사도바울은 말합니다.
에베소서 5장 31~32절을 보면 ....
엡5: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엡5: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이처럼 아담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는 것은
예수님과 교회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는 것이며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남자와 여자를 어떻게 창조하신 것인지
본문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남자가 여자를 떠나 한 몸을 이루게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보문 25절은 말합니다.
창2: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벌거벗었다는 것은
범한 죄가 하나님 앞에 밝히 드러났다는 의미이며
심판 받아 마땅하지만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룬 부부가 되었음으로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죄로 여기지 않으신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입혀 주신 가죽옷이
부끄러움을 가려주었기 때문입니다.
마치 야곱이 에서의 옷을 입고
염소털로 에서처럼 꾸미고
별미를 만들어 아버지께 드림으로
축복을 받는 모습과 같은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율법을 온전히 지켜
죄를 범하지 않아야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죄인임을 알고 예수님이 입혀 주시는 가죽옷인
의에 옷을 입어야 죄가 없으신 예수님으로 여겨 주셔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의에 옷을 입는 것은
누룩이 없는 진리의 말씀을 매일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창세기 2장은 흙에 불과하여 짐승과 같은
저와 여러분에게 예수님의 옆구리에 흘리신 살과 피인
복음의 말씀으로 생명의 기운을 불어 넣어 주셔서
우리를 예수님의 신부로 삼아 주신다는 것을
모형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이며
이러한 일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다윗의 후손으로
메시아가 오셔서 이루어 주실 것을 약속해 주셨고
예수님은 이 약속의 말씀대로 오셔서
이 일을 이루어 주셨으며
지금도 자신의 신부인 교회들에게 복음으로
생명의 기운을 불어 넣어 주셔서
자신의 신부로 삼아 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성경 전체의 말씀이며
타락한 저와 여러분이 어떻게 구원을 얻게 되는지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 본문의 내용입니다.
이 복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셔서
여호와께 음행하지 않고 정결한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 멘-

첫댓글 카페지기님! 저도 창세기말씀을 공부하던중 아담이 범죄하기전
이미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담에게 전한것을 보고 엡1:4의 의미를 알아가고있던중입니다.
선악과는 먹지말라 정녕죽으리라하셨는데,
선악과는 율법을 말하는것인지요?
생명나무 곧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믿어야 산다는 것이지요?
아담이 선악과를 먹었을때 에덴에서 쫒겨났쟎아요?
그리고 생명나무과실은 먹지못하게 그룹을 통해 지켰습니다.
그때 다시 돌이켜 생명나무 과실을 먹을수 있게 하셨다면 돌아올수 있지않았을지요?
그부분이 이해가 안되네요.
먼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에스라님과 모든 하나님 백성에게
새해에는 복음을 더 많이 깨닫는 축복이 임하길 소망합니다.
선악과와 생명나무는 율법과 복음을 상징하는 것으로
하나님 백성에게 율법이 아닌 복음을 먹어야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미 먹은 자와 하나님이 함께하지 못함으로 추방하신 것이며
또 만약 생명나무과실을 먹도록 쫓아내지 않았더라도
선악과를 먹어도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먹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예수님을 믿어야 지옥불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도 믿지 않는 모습과 같습니다.
또 설령 교회에 나온다고 해도 세상의 복을 받기 위하여
나오게 되는 것으로 선악과는 먹지 않는 모습과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추방하고 근원된 땅을 갈게 하신 것이며
근원된 땅을 갈아 선악과를 먹었음으로
반드시 지옥불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 깨달아
그 죄를 모두 대속하신 복음인 생명나무과실을 먹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복음공부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새롭네요.
한가지 질문은
육체의 죽음이 원래계획된것인지?
죄로 말미암은 건지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창2:17절에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반드시 죽는다는 뜻은 1차적으로 육신이 죽는다는 뜻이며
그 후에 두 번째 사망인 지옥불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5장 12절을 보면 이렇게 말합니다.
롬5:12 <아담과 그리스도>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또 히브리서 9장 27절을 보면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처럼 성경은 자신의 죄 때문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계획하실 분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공부하면서 도움이 많이 되고있어요.
창세기 공부하던중
질문이생기는게
성경상에는 아담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처음 범죄를 범하고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말합니다
롬5:12
그런데 지팡이님께서 2장에서 벌거벗었다는것은 이미 범죄를 하였으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부끄러워하지 않은것이다
그렇게 해석을 해주셨어요.
선악과를 먹기전에도 이미 죄가 들어온것일까요?
감사합니다.
선악과를 먹은 후에 죄가 들어온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해석해 드린 것은 요한복음 5장 39절에 ...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구약 성경은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자신의 백성을
어떻게 구원해 주실 것인지를 모형과 그림자로 말씀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는 것도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여 자신의 백성을 어떻게 구원하실 것인지를
모형과 그림자로 말씀해 주고 있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근거로 해석하면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리신 물과 피인 복음의 말씀으로
자신의 신부인 교회를 구원하여 부부가 된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담과 하와의 모습을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아담과 하와를 예수님과 교회로 보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예수님의 신부가 된 교회는 죄는 있지만
예수님의 옷으로 죄를 덮어 주심으로 죄가 없는 자로 여겨 주신다는 뜻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담이 범죄하기전에 이미 구세주에 대한 말씀을 하셨다는게 참 인상적이었고 비밀이 풀리고 있는것같애요.
여자의후손의 여자가 처녀 마리아라고 생각했는데 구약의 교회라고 풀어주신게 인상적이었네요.
사54:1~3말씀에 근거한거죠
그리고 사래의 임신치 못한 모습등요.
성경전체를 꿰뚫어 말씀을 풀어가시는데 대단한 실력자시네요ㅠ
감사합니다.
제가 실력자가 아니라 주님이 실력자이십니다.
공교롭게도 내일 저녁에 올릴 창세기 17장의 할례에 대한 말씀 중에
예수님을 낳은 여자가 교회임을 말하고 있는 부분이 들어있습니다.
레위기 12장과 요한계시록 12장의 말씀인데 보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은혜의 시간 되십시요~~
무지감사
혹시 따로 질문이나 도움구할 공간없을까요?
QA게시판을 활용하시면 어떨까요?
선악과의 비밀을 좀더 알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직한 마음을 이미 주셔서 순종할수 있는 모든 여건을 주셨지만
사람은 많은 꾀를 낸것이라 생각합니다 전7:29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하심을 묵상할수록 지옥형벌의 가당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하면
인간의 선악과 율법을 지키지못할것을 아시고 구원자 그리스도를 이미 준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자신을 나타내사 우리로 사랑과 자비를 입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의문이 들고
또 전도자입장에서 생각이 드는것은
지옥형벌이 돌이킬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때,
그럼 애당초 사람을 만들지 않으면 되었지 왜 만들어서
영원한 지옥형벌을 경험하게 하셔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아직 저도 하나님을 더 알아가야 할 필요를 느끼는 대목입니다.
혹시 이것에 대해 대답해주실수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너무 감사하게 복음의 은혜를 많이누리고 있습니다ㅠㅠ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신 이유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사43: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이유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한 분도 빠지지 않고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 싶어 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맹인이며 귀가 먹은 자들이라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구원과 심판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명을 얻기 위하여 복음을 알려 하지 않고
자신의 부와 명예만 얻을 목적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신을 따르고 있고
예수님의 이름만 부르며 교회를 다니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있는 하나님은 늘 울고 계실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