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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아담의 갈빗대 (창세기 2장 18~25절) - 돕는 배필과 예수님
지팡이 추천 0 조회 343 21.03.25 20:4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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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2.31 17:03

    첫댓글 카페지기님! 저도 창세기말씀을 공부하던중 아담이 범죄하기전
    이미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담에게 전한것을 보고 엡1:4의 의미를 알아가고있던중입니다.

    선악과는 먹지말라 정녕죽으리라하셨는데,
    선악과는 율법을 말하는것인지요?
    생명나무 곧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믿어야 산다는 것이지요?

    아담이 선악과를 먹었을때 에덴에서 쫒겨났쟎아요?
    그리고 생명나무과실은 먹지못하게 그룹을 통해 지켰습니다.
    그때 다시 돌이켜 생명나무 과실을 먹을수 있게 하셨다면 돌아올수 있지않았을지요?

    그부분이 이해가 안되네요.

  • 작성자 22.01.01 13:10

    먼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에스라님과 모든 하나님 백성에게
    새해에는 복음을 더 많이 깨닫는 축복이 임하길 소망합니다.

    선악과와 생명나무는 율법과 복음을 상징하는 것으로
    하나님 백성에게 율법이 아닌 복음을 먹어야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미 먹은 자와 하나님이 함께하지 못함으로 추방하신 것이며

    또 만약 생명나무과실을 먹도록 쫓아내지 않았더라도
    선악과를 먹어도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먹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예수님을 믿어야 지옥불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도 믿지 않는 모습과 같습니다.

    또 설령 교회에 나온다고 해도 세상의 복을 받기 위하여
    나오게 되는 것으로 선악과는 먹지 않는 모습과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추방하고 근원된 땅을 갈게 하신 것이며
    근원된 땅을 갈아 선악과를 먹었음으로
    반드시 지옥불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 깨달아
    그 죄를 모두 대속하신 복음인 생명나무과실을 먹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 22.01.02 23:33

    감사합니다! 복음공부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새롭네요.

    한가지 질문은

    육체의 죽음이 원래계획된것인지?
    죄로 말미암은 건지요?

  • 작성자 22.01.03 21:58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창2:17절에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반드시 죽는다는 뜻은 1차적으로 육신이 죽는다는 뜻이며
    그 후에 두 번째 사망인 지옥불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5장 12절을 보면 이렇게 말합니다.
    롬5:12 <아담과 그리스도>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또 히브리서 9장 27절을 보면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처럼 성경은 자신의 죄 때문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계획하실 분은 아닙니다.

  • 22.01.04 16:50

    감사합니다.
    함께 공부하면서 도움이 많이 되고있어요.

    창세기 공부하던중
    질문이생기는게

    성경상에는 아담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처음 범죄를 범하고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말합니다
    롬5:12

    그런데 지팡이님께서 2장에서 벌거벗었다는것은 이미 범죄를 하였으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부끄러워하지 않은것이다
    그렇게 해석을 해주셨어요.

    선악과를 먹기전에도 이미 죄가 들어온것일까요?

  • 작성자 22.01.04 20:56

    감사합니다.
    선악과를 먹은 후에 죄가 들어온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해석해 드린 것은 요한복음 5장 39절에 ...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구약 성경은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자신의 백성을
    어떻게 구원해 주실 것인지를 모형과 그림자로 말씀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는 것도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여 자신의 백성을 어떻게 구원하실 것인지를
    모형과 그림자로 말씀해 주고 있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근거로 해석하면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리신 물과 피인 복음의 말씀으로
    자신의 신부인 교회를 구원하여 부부가 된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담과 하와의 모습을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아담과 하와를 예수님과 교회로 보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예수님의 신부가 된 교회는 죄는 있지만
    예수님의 옷으로 죄를 덮어 주심으로 죄가 없는 자로 여겨 주신다는 뜻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 22.01.04 23:02

    감사합니다.

    아담이 범죄하기전에 이미 구세주에 대한 말씀을 하셨다는게 참 인상적이었고 비밀이 풀리고 있는것같애요.

    여자의후손의 여자가 처녀 마리아라고 생각했는데 구약의 교회라고 풀어주신게 인상적이었네요.

    사54:1~3말씀에 근거한거죠
    그리고 사래의 임신치 못한 모습등요.

    성경전체를 꿰뚫어 말씀을 풀어가시는데 대단한 실력자시네요ㅠ

  • 작성자 22.01.05 21:25

    감사합니다.

    제가 실력자가 아니라 주님이 실력자이십니다.

    공교롭게도 내일 저녁에 올릴 창세기 17장의 할례에 대한 말씀 중에
    예수님을 낳은 여자가 교회임을 말하고 있는 부분이 들어있습니다.

    레위기 12장과 요한계시록 12장의 말씀인데 보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은혜의 시간 되십시요~~

  • 22.01.05 23:28

    무지감사

  • 22.01.06 10:24

    혹시 따로 질문이나 도움구할 공간없을까요?

  • 작성자 22.01.13 21:35

    QA게시판을 활용하시면 어떨까요?

  • 22.01.12 07:46

    선악과의 비밀을 좀더 알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직한 마음을 이미 주셔서 순종할수 있는 모든 여건을 주셨지만
    사람은 많은 꾀를 낸것이라 생각합니다 전7:29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하심을 묵상할수록 지옥형벌의 가당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하면
    인간의 선악과 율법을 지키지못할것을 아시고 구원자 그리스도를 이미 준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자신을 나타내사 우리로 사랑과 자비를 입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의문이 들고
    또 전도자입장에서 생각이 드는것은
    지옥형벌이 돌이킬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때,
    그럼 애당초 사람을 만들지 않으면 되었지 왜 만들어서
    영원한 지옥형벌을 경험하게 하셔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아직 저도 하나님을 더 알아가야 할 필요를 느끼는 대목입니다.

    혹시 이것에 대해 대답해주실수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너무 감사하게 복음의 은혜를 많이누리고 있습니다ㅠㅠ

  • 작성자 22.01.12 20:56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신 이유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사43: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이유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한 분도 빠지지 않고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 싶어 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맹인이며 귀가 먹은 자들이라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구원과 심판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명을 얻기 위하여 복음을 알려 하지 않고
    자신의 부와 명예만 얻을 목적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신을 따르고 있고
    예수님의 이름만 부르며 교회를 다니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있는 하나님은 늘 울고 계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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