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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 하수의 파리와 앗수르 땅의 벌(이사야 7장 18~25절) - 음녀 앗수르의 유혹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 아하스 왕에게 아람 왕과
북이스라엘 왕을 두려워하지 말고
여호와께 돌아와서 징조를 구하라 말하며
그들은 빠른 시일내에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메시아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사탄의 머리를 밟고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구원해 주실 메시아를 배척하면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돌아오지 않은 유다는 의지하려 했던
나라들로부터 심판을 받게 됨을 말씀하는 내용인데
본문 18절을 보면 ....
사7:18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애굽 하수에서
먼 곳의 파리와 앗수르 땅의 벌을 부르시리니
애굽과 앗수르는 유다가 의지하거나 두려워했던 나라들인데
유다를 심판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이들을 불러
심판하실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이들을 불러 심판하신다는 것은
애굽과 앗수르도 우주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는 뜻으로
이들을 의지하거나 두려워하지 말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애굽과 앗수르를 불러 유다를 심판하실 것을 말하는데
이어지는 본문 19절을 보면 ....
사7:19 다 와서 거친 골짜기와 바위 틈과
가시나무 울타리와 모든 초장에 앉으리라
유다가 의지했던 애굽과 앗수르가 와서
유다가 피할 만한 모든 곳까지 점령할 것을 말합니다.
이 모습은 복음을 배척하고 다른복음을 따르면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됨을 말씀하는 내용입니다.
다른복음을 따르지 말라는 경고의 말씀을 하고 있는
신명기 17장 14~17절을 봅니다.
신17:14 <이스라엘의 왕>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이르러 그 땅을 차지하고
거주할 때에 만일 우리도 우리 주위의 모든 민족들 같이
우리 위에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나거든
이스라엘의 왕은 여호와 하나님임을 말하는데 ....
이스라엘 백성이 왕을 원한 사건을 말씀하고 있는
사무엘상 8장 5~8절을 보면 ....
삼상8:5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모든 나라와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육적인 왕이 없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왕이 다스리는
주변 나라들이 부러워 자신들도 왕을 원한 것입니다.
그러자 여호와 하나님은
이러한 백성의 모습을 이렇게 말합니다.
삼상8:6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라 했을 때에
사무엘이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매
삼상8: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이는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이스라엘 백성의 왕은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육적인 왕을 원하는 것은 자신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버린 것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모습은 다른 신을 따르는 모습과 같다고
이어지는 8절은 말씀하십니다.
삼상8:8 내가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그들이 모든 행사로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김 같이 네게도 그리하는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해서 지금까지
다른 신을 섬기며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다는 것으로
진리의 말씀이 아닌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겼다고 책망하시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다른 신들을 섬기는 모습이
아하스 왕이 징조를 구하지 않고 앗수르 왕을
자신의 왕으로 생각하고 도움을 청하는 모습과 같은 것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사사기에서는 왕이 없어서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겼음을 이렇게 말합니다.
삿17: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삿21: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왕이 없다는 것은
왕으로 오실 예수님에 대하여 아는 사람이 없다는 뜻인데
복음을 아는 사람이 없어 스스로의 소견에 옳은 대로
하나님을 섬겼음을 말합니다.
이 모습을 사사기 18장 1절과 19장 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삿18:1 <미가와 단 지파>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그 때에 거주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그 때까지 기업을 분배 받지 못하였음이라
삿19:1 <어떤 레위 사람과 그의 첩>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
이스라엘의 왕인 예수님을 아는 사람이 없으므로
스스로의 소견에 옳은 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음을 알지 못해 스스로의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가는 백성을 구원해 주시려고
여호와 하나님은 이미 왕을 준비하고 계셨는데 ....
룻4:22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보아스와 룻이 결혼에서
결국 이스라엘 왕인 다윗을 낳게 됩니다.
그리고 다윗은 결국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데 ....
삼상16: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뿔에 기름을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의 아들 중에서 한 왕을 보았느니라 하시는지라
다윗이 이스라엘 왕이 되는 것은
교회의 왕인 예수님을 보내서
자신의 백성을 다스릴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왕을 원할 것을 아시고,
또 왕이 없으므로 진리를 알지 못해
구원받지 못하는 백성을 위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왕으로
다윗을(예수님을) 준비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왕을 원하면 반드시
예수님을 왕으로 모셔야 한다는 뜻으로
신명기 17장 15절은 말합니다.
신17:15 반드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를
네 위에 왕으로 세울 것이며 네 위에 왕을 세우려면
네 형제 중에서 한 사람을 할 것이요
네 형제 아닌 타국인을 네 위에 세우지 말 것이며
왕을 세울 때는 타국인을 왕으로 세우지 말고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를 왕으로 세워야 한다는 것인데
여호와께서 택하신 왕은 창세전에 약속하신 말씀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사탄의 머리를 밟고 여자를 신부로 삼아주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예수님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을 절대로 떠나지 말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왕이신 예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뜻으로 이어지는 16~1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신17:16 그는 병마를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병마를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이라 하셨음이며
신17:17 그에게 아내를 많이 두어
그의 마음이 미혹되게 하지 말 것이며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애굽으로 돌아가지 말고 병마를 많이 두지 말고
은금도 많이 두지 말라는 것은
모두 다른복음을 따르며 의지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오직 우리의 왕이신 예수님이
약속의 말씀대로 십자가를 통하여 사탄의 머리를 밟은
노략물인 복음의 말씀을 알고 하나님을 섬길 때
그 예배를 받으시고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과 앗수르를 의지한다는 것은
만왕의 왕이시며 구원자인 예수님을 버리고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인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복음이 자신을 구원하지 못함을
모형으로 그들이 의지한 애굽과 앗수르의 군사들이
결국 모든 유다 땅을 침략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2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7:20 그 날에는 주께서 하수 저쪽에서 세내어 온 삭도
곧 앗수르 왕으로 네 백성의 머리 털과
발 털을 미실 것이요 수염도 깎으시리라
그 날은 유다가 의지한 애굽과 앗수르의 군사들이
쳐들어오는 날을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말합니다.
그런데 하수 저쪽에서 세내어 온 삭도
곧 앗수르 왕이라 말합니다.
이 말씀은 아하스 왕이 자신을 구원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앗수르 왕에게 예물을 주고
구원해 달라고 청한 것을 말하는데
왕하 16장 7~8절을 보면 ....
왕하16:7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치니 청하건대
올라와 그 손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하고
왕하16:8 아하스가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금을 내어다가 앗수르 왕에게 예물로 보냈더니
아하스 왕이 앗수르 왕에게 예물을 주고
자신을 구원해 줄 것을 요청한 것을 하수 저쪽에서 세내어
온 삭도 곧 앗수르 왕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아하스 왕이 앗수르 왕에게 청한 것이
오히려 수치를 당할 것을 말하는 것으로
앗수르 왕이 유다를 침략할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아하스 왕이 앗수르 왕을 의지한 것은
하나님 백성이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과
같은 것으로 다른복음을 따름으로 수치를 당한다는 것입니다.
다른복음을 따르면 결국 구원받지 못함을 말합니다.
징조를 구하지 않고 아수르 왕에게 도움을 청한 자의 모습을
잠언서 7장은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먼저 4~5절을 보면 ....
잠7:4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잠7:5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지혜와 명철은 복음을 떠나지 않고
십자가만 의지하는(진리 안에 거하는) 것을 말하는데
그러면 다른복음을 전하는 자를 상징하는
음녀와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혜가 없는 자는 이방 여인의 유혹에 넘어간다는데
이방 여인이 어떻게 유혹하는지 13~15절을 보면 ....
잠7:13 그 여인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입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그에게 말하되
잠7:14 내가 화목제를 드려 서원한 것을 오늘 갚았노라
잠7:15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이방 여인은 지혜 없는 남자를 붙잡고 말하길
너를 만나려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더니
하나님의 은혜로 만났다며 달콤한 말로 유혹한다는 것입니다.
이방 여인은 진리의 말씀에 누룩과 꿀을 넣어
다른복음을 전하는 자를 말합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18~2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잠7:18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잠7: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잠7:20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 날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잠7:21 여러 가지 고운 말로 유혹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좋은 말로 유혹하여
마음을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유혹하는 음녀를 따라가면 결국 이렇게 된다고
이어지는 22~25절은 말합니다.
잠7:22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도다
잠7:23 필경은 화살이 그 간을 뚫게 되리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의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같으니라
잠7:24 이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잠7:25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다른복음을 전하는 음녀의 말을 따르면
결국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들어가는데
그 사실도 모르고 음녀를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혜이신 예수님을 떠나지 말고
십자가만 꼭 붙잡고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다 아하스 왕은 달콤한 음녀가 유혹하는
앗수르 왕을 의지하다가 결국 앗수르에 의해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유다는 아하스 왕이
의지한 앗수르에 의해 심판을 받게 되는데 ....
이어지는 21~22절을 보면 ....
사7:21 그 날에는 사람이 한 어린 암소와 두 양을 기르리니
사7:22 그것들이 내는 젖이 많으므로 엉긴 젖을 먹을 것이라
그 땅 가운데에 남아 있는 자는 엉긴 젖과 꿀을 먹으리라
사람이 한 어린 암소와 두 양을 기른다는 것은
모든 것이 황폐해져서 가축조차 기를 수가 없다는 것이며
또 사람이 없어 적은 가축에서 얻은 젖을
엉긴 젖으로 먹는다는 것으로
모든 사람이 심판을 받아 남아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임을 말씀하는 것으로 다른복음을 따르는 자는
한 사람도 구원받지 못함을 말합니다.
이어지는 본문 23~2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7:23 그 날에는 천 그루에 은 천 개의 가치가 있는
포도나무가 있던 곳마다 찔레와 가시가 날 것이라
사7:24 온 땅에 찔레와 가시가 있으므로
화살과 활을 가지고 그리로 갈 것이요
사7:25 보습으로 갈던 모든 산에도 찔레와 가시 때문에
두려워서 그리로 가지 못할 것이요
그 땅은 소를 풀어 놓으며 양이 밟는 곳이 되리라
징조를 구하지 않은 유다는 결국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으로
복음을 배척하고 스스로의 소견에 옳은 대로
하나님을 섬기면 결국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말합니다.
이처럼 유다 아하스 왕은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서
사탄의 머리를 밟고 구원해 주신다는 징조를 구하지 않고
음녀인 앗수르를 의지했다가 결국 앗수르에 의해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으시려고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보호하시고 결국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어 구원해 주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음녀를 따르던 자였는데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진리의 말씀을
듣고 따르게 하고 계심을 잊지 마시길 바라며
저와 여러분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자신을
기쁘게 해주는 말씀을 들으며 신앙생활을 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는 마음으로
진리의 말씀을 듣고 진리의 길을 걷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십자가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 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