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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단과 인간적인 정당화를 거절하십시오:
바울은 하나님의 일을 이룰 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거룩하지 못한 타협을 철저히 경계했습니다. 좋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은밀한 수단이나 인간적인 꾀, 속임수를 사용하는 것은 '숨은 부끄러움의 일'입니다. 아무리 거창한 결과를 위해서라도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방식은 단호히 거절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마십시오:
말씀을 내 상황이나 타인의 입맛에 맞춰 왜곡하거나, 세상의 가치관과 타협하여 묽게 만드는 일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지닌 정결하고 단호한 요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선포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양심 앞에 당당한 삶:
참된 성도의 능력은 외적인 성과에 있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함과 각 사람의 양심 앞에 바로 서는 '진실함'에 있습니다. 타협이라는 쉬운 길을 거절하고 진리만을 드러낼 때, 하나님께서 친히 그 삶을 보증해 주십니다.
💭 삶에 적용하는 질문
오늘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은연중에 타협하거나 인간적인 꾀를 쓰려 하는 영역은 없나요?
사람들의 눈치나 세상의 평가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모호하게 희석시키고 있지는 않나요?
📌 한 줄 기도
"주님, 아무리 좋은 결과를 위해서라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지 못한 인간적인 꾀와 타협을 단호히 거절하게 하소서. 오직 오염되지 않은 순전한 진리만을 드러내며 하나님과 양심 앞에 당당한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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