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의미협상전략에서 질문드립니다~
의미협상전략의 type에는 teacher/student-reformulation이 있고, 또다른 기준으로는 input-providing/ output-prompting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1. teacher-reformulation이랑 input-providing이랑 같은 거고, student-reformulation이랑 output-prompting이랑 같게 느껴지는데 맞을까요?
2. 그런데 이에 반해 explicit correction을
어떤 사람은 output-prompting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teacher-reformulation이라고 하는데, 둘이 상반되는 거 아닌가 해서요~~
교수님께서는 뭐가 맞다고 보시나요~?
첫댓글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teacher-reformulation: 보통 input-providing 피드백에 해당합니다. (교사가 고쳐서 정답 형태를 줌).
student-reformulation: 보통 output-prompting 피드백의 결과(교사 prompt → 학생이 스스로 고쳐 말함)를 말합니다.
즉, 느낌은 비슷하지만 완전 동의어는 아니고, 기준이 다른 두 축입니다.
2. 이론 정리 기준으로는
explicit correction = teacher-reformulation + input-providing
다만, “다시 말해 봐” 같은 요구를 붙이면
>input-providing + output-prompting이 결합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결론적으로는 예시와 상황에 따라 다르다입니다!
감사합니다~~
아하 덕분에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