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인 원로 공직자 천상세계의 영계메시지 - 17. 이소담 - 지상의 애성(愛性)은 천상의 통각으로 경험한다
지상의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이소담입니다.
사람은 어느 누구나 예외 없이 지상생활을 마치면 이곳 천상생활을 하게 되어 있지요. 이 글을 쓰기 전 저는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지상에서 살 때 메시아를 만나는 큰 은혜도 입었으며, 그 덕분에 천상에서도 메시아와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영계에서 영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복된 제 모습을 지상생활을 영위하는 사랑하는 모든 식구들에게 확실하게 그리고 솔직히 알려드리고자 작심했습니다.
우리 모든 식구들은 이곳 천상생활을 반드시 메시아와 함께 영생의 생활을 해야 함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지상의 식구 여러분! 지상생활은 순간적 삶입니다.
잘 살아야 80-90세 정도이지요. 이곳 천상생활은 영생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지상생활에서 거의 경험하지 못한 여러 다양한 차원의 만물들의 아름다움, 비교할 수 없는 평화로움, 그리고 그 평안함 등 깊은 애성(愛性)을 이곳 천상에서 통각으로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천상생활의 이런 사실들을 어찌 필설로 다 열거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기에 지상의 식구들은 지상에 살면서 잘 먹고 잘 사는 생각보다 천상세계의 좋은 영계권에서 어떻게 영원한 생활을 할 것인가에 대해 기도하고 정성드려야 할 것입니다.
이곳 상류층 영계권은 항상 모든 것이 각자의 생각과 동시에 만사형통이 됩니다.
그리고 참아버님을 항상 뵈올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여러 식구님은 어떻게 하면 이곳 천상세계의 상류층 영계권으로 올 수 있을까 궁금하지요?
지상세계에서 자신의 직업이나 업무에 관련된 여러 다양한 삶 자체가 메시아의 가르침에 빗나가는 생활을 해서는 안 되지요.
지상생활의 참어머님. 참자녀님들, 모든 식구님들, 이 시대의 구체적 섭리적인 실상을 직시하면서 자신의 삶 자체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잘 성찰해 보십시오!
메시아의 가르침이나 행적에서 빗나간 것이 있다면, 깊이 성찰해 보시고 그 방향성을 하루 속히 바꾸십시오.
저 소담의 간절한 소망은 참아버님, 참어머님, 참자녀님들, 그리고 천일국 식구들 모두가 함께 천상세계의 동일한 영계권에서 영생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식구들이 지상생활이나 천상생활에서 함께 초창기의 심정으로 살아가는 것이 저의 소원입니다.
식구님들! 지상세계의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있습니까?
그리고 여러 식구님들의 섭리적인 방향성이 메시아, 참아버님과 동일한 방향성으로 이행되고 있습니까? 그것이 참아버님과 동일한 섭리적인 방향성이라면 만사형통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방향성이 어떤 차원에서 상당히 다르다면, 여러분은 참아버님께서 계시는 상류층 영계권과 상당히 거리가 먼 위치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돌이킬 수도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대단히 심각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지상의 식구 여러분! 우리 모두는 이곳에서 함께 영생을 맞이해야만 합니다. 저 소담의 간절한 뜻과 소망이 현실화-가시화되면 좋겠습니다.
2016년 9월 11일 (월) 이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