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2009.12.07. (월),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아침 훈독회 말씀
<말씀 요지>
(경배) 「충청북도에서 왔습니다.」 충청북도. 일찍 와서 나를 만나려고 그랬는데 앉아 있었어? 「축구가 져서 못 왔대요. (참어머님)」 축구 3대 1이 잘한 거야. 9수의 열하나 되고 열하나의 13수를 맞추는 거야. 딱 맞아. 다 청산했어. 그것 알아? 기적이야 진 게. (웃음) 잔치해 주라는 거야 본래는. 전라북도 평안북도까지 통하는 거야. 경상남도 함경남북도 엑스(X)가 되면 안 돼. 코엑스가 되면 안 되는 거야.
전라남북도 북도가 있어. 평안북도. 전라북도하고 평안북도는 통하는 거야. 엑스(X)가 안돼. 이게. 평안남북도 경상남북도 엑스(X)가 되지만 전라남도 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과 이것이 하나 통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엑스를 통하지 않아. 코엑스라는 말은 없어.
수평의 세계는 두 극을 연결하는 것을 선이라고 하지, 수평세계는 두 극을 연결하게 되면 선(線) 가운데는 조화가 없어.
누구, 가(加)하고 감(減)하고 승(乘)하고 뗄 수 없어. 여기에 하나 여기가 열을 중심삼고 여기서 해서 열을 중심삼고 공으로 하게 되면 공이 되는 겁니다. 없으니까. 가질 사람이 없으니까. 알겠어요? 여기에 숫자가 아무리 많더라도 여기에 공이 되는 날 주인이 없어. 없어지는 거예요.
수평 세계의 두 극을 연결하는 선(線) 가운데는 조화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단수에서 복수, 이렇게 단수가 이게 뭐라고 해. 홀수야. 홀수. 홀수에는 아무것도 없어. 홀수가 영(0)일 때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홀수에서 홀수 하나를 하게 될 때는 여기 암만 많더라도 없어지는 것이 없어.
주체 대상관계는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 가짜 사랑은 변합니다. 참사랑은 변하지 않아. 둘이 있기 위해서는 하나, 둘, 셋 이래야 컨셉이 우주의 조화권을 상대 세계의 감각을 세울 수 있는 출발이 벌어져요.
주체 대상관계는 3수를 거쳐야 상대 세계의 감각을 세워 영원한 조화권이 벌어진다
우리 통일교회 문 선생이 위대한지 망국지종인지 모르지만 야하, 원리해설을 말했구만. 원리강론을 말했고 원리의 본체를 말했다는 거야. 3수를 거쳐 가지고 계수(計數)를 셀 수 있는 자리를 잡았다는 거야.
원리 말씀, 원리 말씀이 어디에서 나와요? 세 자리 차면 되풀이하는 데 있어서의 주체 대상관계가 생겨나는 거야. 3수 아니면 3수. 이렇지 않고는 3수가 생기지를 않아요. 영원히 안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십자가의 크기가 힘 력(力) 하고 여기에 둘을 갖다 붙인 거야. 협이 협(協) 자예요. 그것 문 총재가 갖다가 붙이니 그것 십자가 아래에 큰 힘 력 둘 해 가지고 가인 아벨 붙인 것이 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래에 결론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총결론 영연세(靈聯世). 하나님 아래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영계가 있고 연결된 귀이 변(耳)에 실사 사하고 연(聯) 자 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연세(靈聯世). 영계와 세상이 가인 아벨이라는 거야. 이것은 두 쌍이 되어 있어. 두 쌍. 똑같아.
선생님은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 3수를 거쳐 계수(計數)하는 자리를 잡았다는 점이 위대하다
곽정환이 안 왔나, 곽정환. 곽 자가 뭐예요? 형통 형 자에 이것만 둘 했어. 둘입니다. 상대 있어. 하나 둘 셋이에요. 3수 맞추었어요. 곽. 뭐예요? 정환. 열쇠예요. 빛날 환자. 준걸 준 자거든. 궁궐 가운데 열쇠를 말하는 거야. 곽정환이. 통일교회 문 총재가 못난 사람입니다. 곽정환에게 전부 다 맡겼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하면 곽 씨의 종교지, 문 씨의 종교는 없어. 그것 어떻게 풀어요, 어떻게 풀어? 문 씨가 뭐냐, 한국 역사책에도 있지만 문 씨가 사는 동네는 왕족 취급지 않으면 그 부락이 없어집니다. 나라가 없어져요. 문 씨가 뭐냐 하면 제단이에요. 제단. 제단은 완전히 수평 위에 하나 갖다 놓는 거야. 그것 제단입니다.
그래 제물은 어드래야 되느냐, 홀수 존재는 제물(祭物)이 될 수 없어요. 제단이니까. 하나님 혼자 있어서는 안 돼. 반드시 새김질 하는 물건 외에는 올라가지 못합니다. 이 제단 가운데 설명하자니 어떻게 제물에는 새김질하는 위장이 셋 넷이 있어야 된다.
보라고요. 비둘기가 열이 가슴에 주머니 있는 것 알아요? 비둘기도 혼자 속으로 새김질 한다. 소 그다음에 새까만 양 뭐라고 그래? 염소 양, 새뿔 양, 전부다 사냥. 새김질합니다. 새김질 못 하는 종자는 제단 위에 올리지 않았어. 그렇기 때문에 둘로 쪼개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홀수 존재는 제물(祭物)이 될 수 없다
주체 대상관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지고 가인과 아벨이 갈라졌으면 평화가 갈라졌어. 평화가 갈라져서 뭐냐 하면 가인 핏줄 아담 핏줄이 남았습니다. 타락은 가인 핏줄 중심삼고 여자가 타락시켜 가지고 아담을 갖다가 강제로 붙어 가지고 씨를 만들어. 무슨 씨냐 하면 천사장 씨들이야. 이 자식들이. 타락한 후손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후손이에요? 어디서 왔다고? 「충청북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같은 패지. 남북이 하나야.
눈도 일 점이 코도 입도 쌍인데 입은 그렇지 않고 뿌래기가 되어 있어. 뿌래기가 되어 있고 여기 뿌래기 되어 가지고 여기가 커 가지고 완전히 전부다 주체 대상의 네 개가 합했기 때문에 쌍을 두고 말해요. 머리도 쌍이 있어요. 이마도 하나 그다음에 둘 셋 넷하고 말이야. 다섯 하나 더 헤일 수 있어. 가인 아벨 보면 이것 둘하고 눈 보고 코도 눈도 둘을 해서 쌍을 해를 두고 코도 둘 중심삼고 뿌래기가 전부 다 같아. 이것을, 갈라진 거야. 이것을 이 뿌래기를 중심삼고 둘이 갈라진 거야.
이것은 둘 갈라진 것이 똑같이 되어 있어. 여기서 모양 되고 여기 모양 되고 여기에 여기 조금 들어간 것 알아요? 뿌리와 순과, 순과 뿌리 합했기 때문에 둘이 아니야. 한 쌍이 되어 있다는 거야. 한 쌍이 안 됐으면 둘이 벌리고 있어야 돼. 입을 왜 다물고 있어? 하나 되려니까 한 쌍 되려니까 뿌리가 맞추게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다섯 중심삼고 하늘에서 갈라져 보니까 콧수염이 위에 있으면 이렇게 나오고 이래 놓으면 붙어 버립니다. 여자는 수염이 왜 안 나? 여자는 집안에서 울타리 안에서 살아야 돼. 왜? 여자는 땀을 안 흘려. 땀을 안 흘리니 윗수염이 나게 되면 이게 붙게 되면 전부다 아래 붙어 가지고 모자라. 남자 윗수염을 이것을 뭐라고 그래요? 영어로 말하면 뭐라고 그래? 「Moustache」 다르다고. 이것은 남자의 이 털은 그렇게 되면 여기에 남자의 털까지 닿아야 됩니다. 그것 알아요?
우리 하나님 보게 되면 털이 앉으면 무르팍 절반까지 가려야 돼. 이게. 그것 왜 그런 거야 이게. 하나님이 있을 수 있는 장소는 그런 가운데 사니까 그 본처의 모양을 대표할 수 있어 창조했기 때문에 전개된 그냥 그대로 모양이 남자 여자 다른 것이 오목 볼록이 다를 뿐이지 다른 것 없습니다.
남자도 볼록인데 여자의 두 산의 봉우리 중심삼고 이것 갈라져 가지고 싹 같은 자리에 오줌 싸게 되면 남자 오줌 소리 1.5배 7배까지 소리가 나는 것 알아요? 해봐요? 원리도 그것 없어. 왜 그렇게 됐느냐. 그렇게 안 되면 하나님이 거짓말쟁이가 돼. 없는 것 있는 것 보이지 않는 것 보이게 하면 다 보이게 해 놓았기 때문에 너희들 남자가 여자 부정할 수 있고 부정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승제(乘除) 할 때에 제하는데 영이 없을 때 여기에 천을 갖다 놓아도 영이야. 여기에 영 됐는데 만을 갖다 놓아도 영(0)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면 모두 없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왜 창조, 하나님이 하나님에 대해서는 사랑의 주, 절대 주라면 절대의 상대는 뭐야? 그 속성이 뭐야? 주체 앞에 대상 속성이 뭐냐? 절대에는 유일이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절대(絶對) 유일(唯一) 불변(不變) 영원한 3대 대상수를 인정하고 있다는, 그 절대를 모르고 사는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타락한 후손.
그래 통일교회의, 무시할 수 없어. 문 총재가 어떻게 통일의 1957년이야 그때. 원리해설을 썼나? 와하! 그다음에 강론이 언제야? 5 6 7 8 9 아문데 써도 돼. 미완성이야. 9의 10을 채워야 되는데 9수는 단일수이기 때문에 홀수니 상대가 없으니 없어지는 것이 천리 이치야. 그것 맞는 거야, 안 맞는 거야?
절대에는 유일이 대상 되고 그 속성이 불변이기에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3대 대상수가 인정된다
여기 제(除)할 수 있는데 영 영 아무리 많더라도 백 개 있더라도 하나도 없습니다. 마이너스 영점도 없어지는 거예요. 상에 가서야 하나 있는데 하에 영을 맨 꼴래미 상들을 만들어 없어져야지. 계수는 그렇게 헤는 겁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자기 원리라고 부려 먹는 것 도적놈들이야. 틀림없이 지옥 가요. 세금 내야지. 요전에 가치문제가 무한한 가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뭐냐 하면 탄소예요. 불탄 찌꺼기입니다. 그것 알아요? 여러분 한국에 광석 가운데 제일 좋은 광석이 뭐예요? 금이야. 모든 세계에서 제일 좋은 것이 뭐냐 자수정(紫水晶) 해 봐요. 「자수정」 잣 빛 나는 수정. 잣 빛 나는 수정이 자수정이 어디에서 나와. 돌에서 나와? 흑에서 나와. 공간에서 나와? 하얀빛이 어디에서 나와? 칠색이 전부 다 합하면 까매지지요? 그것 알아요? 칠색이 합하면 까매지는 거야.
그러면 아침 햇빛과 저녁 햇빛이 뭐가 다르냐, 아침은 백색이고 저녁 빛은 빨간색입니다. 제일 뭐냐, 땅거미가 저녁노을이 제일 붉은 하늘이 저녁 하늘이 붉어요? 아침 하늘이 붉어요? 아침 하늘은 하얀 입니다. 밝아. 저녁 되기 위한 땅거미가 찾아 들기 위해서는 붉습니다. 그것은 전부다 장파예요. 오전 중심삼고 반대 빛이라는 거야. 이것은 반대고 하얗고 빨간. 여기는 조금만 그늘이 있어도 전부가 가려져. 여기는 해가 올라오니 조금만 있더라도 움직이는 밝아지지 어두워지는 법이 없습니다. 그것 알아요? 야하, 그것 세상을 모르고 살고 그래 성경은 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밤이 되는 거야. 저녁 후에 밤을 지내서야 아침이 되는 거야. 흰빛과 어두운 빛은 열두 시를 중심삼고 24시간 절반으로 갈라지는 것 알아요? 조수물도 하루 두 번씩 들락날락하는 것 압니까?
하나님의 눈이 작겠나, 크겠나? 하나님이 크다면 사람의 눈이 제일 작아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헤이는 데서 큰 것부터 먼저 헤일 수 없어. 그러니까 왼손이야. 왼손은 심장에 제일 가깝습니다. 바른손이 왜 바른손이야. 라이트 힘을 상징해. 심장에 멀어. 아무리 하더라도 심장에 충격이 안 생겨. 열두 번을 치더라도 안 간다는 거예요. 열다섯 번 치더라도 지장이 없다는 거야. 호흡할 수 있는 맥박 가운데 그것을 다 박자를 맞추어 주고 남아질 수 있는 맥박이 있다는 거야. 이게.
요전에 뭐인가? 물결이 뭐라고 쓰나미라는 것이 있지. 물결이 아닌 그것은 화산이 바다 가운데서 화산이 솟은 물결이라는 것은 천하에 하나밖에 없어. 그 땅 위에 첫 번밖에 없습니다. 두 번이 까닥해서 세 번이 같을 수 없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차원의 조상이 되는 거야.
그래, 박자수가 맞아야지요. 7수 맞추었어요. 동양은 몇 수를 맞추었나? 동산이 뭐야? 그것 다섯하고 서양은 왜 7을 맞춰? 이 다섯하고 7수하고 그 위를 모르지. 8 여기서 8 9 열두 맞추는 거야. 그러면 왼손을 이 계수를 할 때에 육갑할 때에 왼손을 바른손 녀석은 육갑을 몰라. 12수의 여섯 배가 된다는 것을 몰라요. 그래 72되는 거야. 육 팔의 사십팔(6×8=48). 칠 구 육십삼(7×9=63). 왜 3이. 그것 수평을 중심삼고 이 위에 하나 둘 셋이 있어 가지고 넷 가운데서 셋이 중심이 생기기 때문에 절반 올라갔으니 절반 6수 될 수 있는 셋이 됐으니 7수를 덮고 갈라진 거예요.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 생기잖아요. 그래야 입체 존재가 나옵니다. 그러지 않으면 수평밖에 없어. 동서남북 밖에 없어. 사서 밖에 없어. 네 기둥. 여기는 아무도 없다는 거야.
김일구 선생이 나는 실체를 만났다고 생각하는데 그것 영적이야. 죽은 지 오래 됐더구만. 이번 보니까 똥똥하게 아래가 퍼졌던데 홀쭉해. 야박하게 생겼어. 그래 8백석 부자가 다 팔아 가지고 자기 친척 집에 가서 죽지 않았어, 얻어먹고 천대받으면서 죽었어. 가치가 없어. 공짜.
문 총재도 공짜야. 문 총재. 잘났다는 사람 잘난 받침이 있어야지, 기둥을 세우려면 아래 받침의 위에 받침이 있어야지. 여덟이 제일 잘났는데 8 9 10이 받쳐 줘야 돼. 9까지 하게 되면 9에서 10, 11이 받쳐 줘야 돼. 그래서 십간십이지라는 말도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 하늘을 하려면 동서남북으로 4수 5수를 이것 딱 마찬가지로 인정해야 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계수가 칸트가 뭐? 무슨? 「순수이성」 그다음에? 「실천이성」 그다음에? 「판단, 이성」 판단 뭐야? 「판단형 이성이라고요 마지막 판단할 수 있는 이성」 판단이 뭐야? 순수이성을 위에 실천이성 위에 판단 이성을 갖다 붙여야지. 이성이 있나, 없나?
판단은 끝이 났는데 뭐 없어. 거기에 하나님을 어떻게 시작과 끝을 어떻게 찾을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칸트는 아는 지식 세계에 망령자다. 여수를 못 했어. 데카르트 같은 것은 하나 둘 있어서 생각하니 있다는 거야. 둘도 있고 셋도 있어. 그러면 정반합(正反合)도 역사에서 필요해. 왜 정에서 어떻게 반이 나와? 합이 있어. 3수를 맞추었습니다. 하나 둘은 안 맞지만 3단계 넘어서서 셋에 맞추니 하나 둘 셋, 반드시 고개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3단 논법 전부 다 인정하는 거예요.
정반합 논리. 이병도 박사가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이병도 박사 이것 알았더라고. 문 총재는 정분합(正分合) 논리를 볼 때에 4수의 주인 될 수 있는 인정할 수 있는 철학은 문 총재 철학밖에 없다 이거야. 그래 이병도 보다 통일교회 할 때에 곽 회장이 소개했어. 곽 회장을 세워 가지고 각서 쓴 사람들, 나 곽 회장에게 말해서 합의 일부를 차지하고 역사적인 일본 역사를 가짜 만든 거야. 그것 이병도 박사도 알아. 둘밖에 몰라. 셋을 몰랐어. 정반합 논리. 반대되는 것이 틀렸다는 것 그러니까 정분에서 합이 나와. 거꾸로 나온다 이거야. 없어지는 것이 있다는 거야.
세상도 모르고 덤비지 말라 그 말이에요. 지식이 있고 권세 있고 그다음에 뭐에요? 돈, 돈은 둥그레. 돈. 동그라미. 동그라미 돈다는 거야. 돈 되는 일 년을 너희들 수평세계에서 종적만의 세계는 없어. 입체적 존재가 영원히 나오지를 않아요.
수정체는 억만 분지 일이라도 품어줘야 돼. 같이 자리를 내 줘야 돼. 나는 이렇게 하게 되면 왼손 여기 바른손을 올려. 바른손은 수평에서 올라가게 되어 있으니 올라가야 돼. 교만하게 되면 내려간다는 거야. 문 총재 논리 가운데 교만을 인정하는 날에는 뒤집어져서 없어지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가감승제(加減乘除)가 맞는 말입니다.
교만하게 되면 내려가고 뒤집어져서 없어진다
충청도(忠淸道)면 뭐 충청도 뭐야. 가운데 중자. 중자를 끼었어. 이 중 위에 큰 것은 하나 둘, 이 가운데가 크게 되어 있어. 충청도는. 공주입니다. 만주가 아니고 만주와 공주가 다릅니다. 북만주 북쪽에 꽉 찼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소련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모스크바를 말없이 자동으로 찾아 하나 만든다는 지상 천상 천국 이상형이 생겨난다는 거야. 조국이 없어.
여섯 시가 되어 오네. 여섯 시 반 되면 내가 떠나야 할 텐데 이러다가 아무것도 못 하겠네. 여덟 시 반이야. 여덟 시 반이면 오늘 하와이 갑니다. 앞서지 않아요. 미국과 미국도 하루 떨어집니다. 그래요? 하나 둘 셋을 어떻게 못 만들어. 못 만드는 것이 영(0)이야. 하나가 안되니 영이야. 영이 하니까 아무리 크더라도 영(0)입니다. 이게. 눈을 꺼벅꺼벅하면서 세상 별천지 하나의 세계가 순식간에 나라하고 순식간에 생겨나는 것을 모르고 사는 욕심은 뭐야. 욕심. 보따리가. 야야, 지옥밖에 너 욕심 보따리는 지옥 밑창에 간다. 자리가 없어. 어두운 자리에 없어져 가지고 태평양 만 2천 미터 이하에 가서 묻혀버려 그게. 무거운 것은 태평양 바닥에 다 쌓여 있다는 거야. 코발트 광석이라는 있는 것 알아요?
욕심 보따리는 지옥 밑창으로 떨어진다
일본도 섬나라 밑이 코발트야. 한국에는 없어 코발트가. 연쟁이 밖에 없어. 그래 어느 누구도 와서 먹으려고 했지. 그러고 보면 자리가 나거든. 먹으려고 삼켜 버리지를 못해. 먹었다가는 이것이 전부다 연을 많이 먹게 된다면 죽음 고개의 북망의 공동묘지 문 열고 들어가는 거예요.
도토리, 도토리 계시적입니다. 도로 돌돌 굴러 도토리. 도루 굴러간다는 뜻이에요. 도토리. 도토리는 납 썩어지는 물건으로 소화해요. 야하, 한국말은 이와 같은 해설을 이중적인 해설의 말씀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한스러운 민족인 동시에 한의 하나밖에 없는 민족이야.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은 나는 세 살 때부터 하나님을 섬기는 아는 민족은 안 망한다. 산다. 일본 나라 무서워하지 말라. 너 무서워 거기서 깜짝 소리 질러 잘 자라라 그거야.
네가 학박사가 되어 가지고 일본 사람 여자들이 몸값 동네 여자들이 나한테 시집오겠다고 해서 일본 여자 하나도 없이 백열 명이면 열 명이 전부다 나한테 시집오겠다고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너는 망하지 않는다는 거야. 지옥 가도 상대가 있어. 사탄 상대가 있잖아. 한 단계 낮을 뿐이지.
하나님을 섬기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평화의 왕이 하나님의 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연, 연결자 안팎의 연결. 귀이야. 귀 이(耳)에 눈 위에 갖다 붙인 겁니다. 동서 사방으로 4수를 안팎으로 아래에 딱 붙였으니, 어느 누구든 마음대로 들어오면 못 떼어간다는 거야. 연(聯) 자가 그렇습니다. 영연세(靈聯世)를 가르쳐 준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
강의 때에 영연세라는 강의 얘기해요? 언제부터? 지금도 모르잖아? 설명하지 못하잖아. 모르는 거지. 내가 주체 되려면 아는 것 있어 가지고야 있어야지. 없는데 어떻게 있어? 교육 천 년 해도 효과 없다, 그 말이야. 무서운 말입니다. 원리라는 말이.
주체가 되려면 아는 것이 있어야
충청북도 충청북도를 내가 살려주려고 하는 사람 아니에요? 괴산, 괴산이라는 것은 무슨 괴 자냐 하면? 이것이 느티나무 괴예요. 괴산에서는 통일교회의 최고의 이단자가 나오는데 그 이단자는 예수의, 언니를 데려다 사는 사람이 이단자가 됐어.
아는 모양이구만. 웃을 때는. 왕이 되겠다는 거야. 열 번 백번 변하면서 왕 될 수 있어?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 그거야.
그래 전라북도가 축구의 그렇게 통일교회 나도 야하, 3대 1이 되라고 바랬는데 거꾸로 딱 됐더라 그거야.(웃음) 초부득삼 아니야? 3대 1을 바라는데 거꾸로 됐으니 세상이 뒤집어 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야. 평안북도하고 전라북도가 하나 되니 나주 중심삼아 가지고 나주 옆에 뭐예요? 「남평」 남평. 나주의. 나주 군 남평이 붙은 것 알아요? 그게 북쪽에 갔으면 도적질 간신이야. 통째로 먹으려다가 넘기지 못했어. 전라북도를 찾아와서 꿀꺼덕 삼켜야 되는 거야.
전라남북도 선생님 말씀 중심삼아 가지고 김대중 죽었지. 그다음에 노무현이 죽었지. 경상도 사람입니다. 그것 두 사람이 김대중이 제자라고 하다가 다 죽었어. 내가 하와이 가는 날 김대중이 땅에 들어가더라고. 잘 가자고, 너 갔는데 내가 축복해 주는 데 승화식을 해줄게. 돌아와 가지고 얘기했지? 「예.」 장삿날 가서 문 총재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니 입적 수속의 특허를 해줄 수 있는 시간을 달라고. 시간을 열여섯 사람 와 가지고 용평에 와서 교육받고 갔지? 「예.」 나는 열여섯 사람을 알아 가지고 왕으로 모실 수 있게 문 총재를 모셔야 되는 거야. 이명박이도 그 케이스에 들어가야 되는 거야. 왜 명박이야? 명박이 명박을 필요로 하는 것은 문 총재 밖에. 박씨가 필요해. 밝을 명 자. 박 자는 나무 위에 점친다는 거야. 이게. 점. 점복 자가 달렸어. 다 통했어. 나무같이 썩지 않고 남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박씨를 아는데 박 씨라는 박 자는 무슨 박 자. 두들기 박 자다 그래. 박씨들 손들어 봐. 두들기 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있나, 없나? 없어. 나 밖에. 점을 칠 줄 알거든. 내가. 앉아서.
세 살 나면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말씀 잘못 했습니다. 내 아버지 말 못 듣고 어머니 말 못 들어. 나한테 잘못됐다고 해야지. 나한테. 고개를 숙여야지. 어머니 성격이 아들이 어미의 말을 강제라 복종하래도 안 해. 몽둥이를 해서 대가리를 까더라도 눈이 한꺼번에 튀어나오고 코가 막히고 귀가 한꺼번에 안 들리더라도 한다는 얘기를 안 한다고.
철옹성 같아. 철로 용성이라는 것이 사탄 중에 제일 강한 성 아니야? 철옹성. 청옹성 같이 호령하면 엄마 아빠 할아버지 안 통합니다. 그래 매 맞아 가지고 내가 죽었어. 동네방네 소문나서. 용현이라는 사람은 내가 죽었다 살아났는지 모르는 사람이야. 저 사람.
저것 봐. 신국이라는 신자만 들어도 우리 세 3대 가운데 할아버지 이름을 내가 지었어. 신국이야. 맨 첫째 할아버지 문치국, 둘째는 문신국, 셋째는 문윤국, 윤국이는 나머지, 하늘이 나머지 죽었다는 윤 자 대신 전부다 천국이라고 지었어. 신천 신국. 맏할아버지 이름을 우리가 장손입니다. 넉넉할 유(裕) 자야. 경유다. 경복이다. 경부다. 부자 됐어. 야 원리 숫자를 대겠다 형제 3대 엮어 놓은 것이 무슨 수야. 알고 보니까 그것도 가르쳐 줘. 내가 이 3대권 아홉수까지 할아버지 대신 내가 나서 길러야 된다. 나는 그것 무슨 말인지 요즘에 와 가지고 다 메시아 되지 않고 참부모 되지 않고 스승 되고 왕 제일 싫어했는데 그 자리에 와 앉아서 요전에 다 깨쳤어.
와하, 전라북도에서 축구의 왕초 될 수 있는 사람이 지기를 바라지 않는데 졌어. 그러니까 상주라는 거야. 상. 이기는 상. 거꾸로 서 가지고 죽었다가 올라와서 상주면 하나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야. 「예.」
그래 마산이 한국에 망할 수 있는 이 박사의 쫓겨난 것이 마산 누구 때문에 마산이 이름이 뭐인가? 「김주열입니다.」 김주열. 왜 주열이야? 두루 열 자야. 어디든지 영 위에 이름이 있다는 거야. 이주열. 마산. 죽었는데 모가지가 불거져 죽었어. 6수야. 6수. 6수. 찾고 갔다는 거야. 5수 6수. 모가지가 7수입니다. 7. 가슴이 8수고 배꼽이 아홉이고 오목이 10수예요. 구덩이가 제일 깊어 사탄까지 받아주고. 여자 남자 하고 남자가 여자한테 오목에 빠져 죽나, 오목이 남자한테 빠져 죽나, 무엇에 빠진다고 하나? 여자에게 빠진다고 그래. 주색잡기입니다. 주색이 뭐예요? 잡기가 뭐야. 투전이야. 투전. 투전은 욕심 할 수 있는 싸우는 전쟁입니다. 투전판. 거기에는 남는 것이 없어. 백 퍼센트 120퍼센트 130퍼센트가 속여 먹는 겁니다. 13수. 13수 되게 되면 무조건 열둘 넘는 거야. 무조건 포기해야 되는 거야. 남는 것이 없어. 하나님 대신 되기 전에는. 하나님의 실체, 그다음에 하나님의 몸뚱이로 있겠다는 것이 통일교회 문 교주야. 문 교주는 만국의 만왕의 왕이 하나님 된 거기에 들어와서 평화의 왕 위에 비로소 혈통의 주인이 된다는 거지.
여기 둘이 나왔어. 뭐라고 썼어요? 평화의 주인, 평화의 주인은 누구? 하나님이 평화의 주인이야. 악한 사람도 하나님을 잘라서 버릴 수 없어. 하나님 붙들고 살아야 돼. 혈통은 둘이 나눠서 핏줄을 남길 수 없어.
혈통은 둘이 나눠서 핏줄을 남길 수 없다
박노희. 「예.」 문난영이 문 총재 첩이라면 데리고 살래? 물어 보잖아. 문난영이가 아무리 어머니 동생이라도 내가 첩을 삼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천년만년 모시고 억만년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통일산업 공장 책임지라고 했는데 도망 다니지 않았어? 박보희하고. 둘이 통일교회 쫓겨난 것 내가 가서 구해준 것 아니야? 그것 집이 그래. 집이. 그 옆의 집이 옆에 뭐냐 하면 시 아이 에이(CIA)가 있는 것 알아요? CIA 동네야. 워싱턴 타임스 사장은 CIA에서 제일 중요한 자리의 집입니다. 앉아 가지고도 조용히 절대음(絶對音)을 들을 수 있으면 CIA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CIA에 있어서의 우리 워싱턴 타임스 사장 집의 비밀도 들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가까워.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자, 그러면 오늘 말이야 어제께 훈독회 하던 것을 집에 돌아가서 전부 다 계속해요. 「예.」 몇 페이지야? 「56페이지입니다.」 56페이지 천성경, 가정에 천성경 없으면 안 됩니다. 그것 읽어요. 「예.」 읽고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가외로 가르쳐 줬으니까 이가 났으니까 시간 투입해서 이것을 매워야 평지가 됩니다. 어디 남는 것이 없으면 남는 것이 평지가 되어야 남는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고 어디 그다음에 날아다니면서 사는 거야. 지옥도 천상도 마음대로 날아다니면서 여행하면서 살 수 있는 곳이 지상 천상 석방 해방의 천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그것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이 아닐 수 없다. 그래야 다 공으로 다 맞는 거야.
잘 교육해 가지고 할아버지 왕, 왕아빠 왕엄마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3시대의 세계를 단(壇)을 쌓고 그 위에 올라가 살아야만 같이 사는 거야. 누구나 다 마찬가지야. 자. (경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