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농예술공방_[환조] 선지의 두상
선지는 전쟁터에 나간 남편(봉달)을 눈빠지게 기다리다 두 눈이 멀고, 귀빠지게 소식을 기다리다 한쪽 귀까지 빠졌어요. 남편(봉달)을 기다리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낭떠러지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다는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소장: 물버들생태체험학습센터
첫댓글 작가님 요즈음 작품활동하시느라 바쁘시내요^^
선지가 봉달이 기다림에 지쳐서 아무도 모르게 선글라스착용하고 감쪽같이 물버들센터내 부엉이 까페에서 에스프레소 커피 한잔 마시고 돌아갔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첫댓글 작가님 요즈음 작품활동하시느라 바쁘시내요^^
선지가 봉달이 기다림에 지쳐서 아무도 모르게 선글라스착용하고 감쪽같이 물버들센터내 부엉이 까페에서 에스프레소 커피 한잔 마시고 돌아갔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