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영화에 나오는 포로들이 돈이 약간만 생겨도 죽이듯... 한국역시 마찬가지... 한국은 포로수용소]
하칸이 한국으로 건너가 노동비자를 발급받아 취업을 한지 어느덧 1개월이 지난 상태에...
하칸이 월급을 받고난 이후... 한국정부에서 갑자기 한순간에 철천지 원수로 돌변해 지나치
공권력을 남용해 하칸에게 심한 불이익을 주기 시작했다.
한국정부와 전세계 정부가 연합해 밀착감시 연합 작전으로 하칸의 일거수 일투족을 24시간 1초단위로
밀착감시 하는 상태에.. 하칸이 공장으로 출근을 하는길에, 검찰처럼 보이는 남자 3명이 하칸의
길을 가로막으며,
"월급을 받았으면 월급과 니 전재산을 병원+요양기관에 전부 갖다 바쳐야지.. 왜 여기에 있는거냐"
"노동비자와 여권부터 버려라!" 라고 하칸을 위혐하자
하칸은
"히틀러 나치 공산당이 니들보단 낫다"
라고 말하며 검찰처럼 보이는 남자 3명을 무시한체 공장으로 재빨리 발걸을을 옮기기 시작했다.
하칸이 일하는 공장은 검찰조직들이 사업체를 운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하칸이 월급을 받은이후로... 공장사장과 공장 직원들이 한순간에 철천지 원수로 돌변해 하칸에게
욕을 하는 상태에... "두번다시 여기 오지마라" 라고 말하며 하칸을 공장에서 내쫒자, 하칸은
자신이 살고있는 원룸으로 들어가 혼잣말로 한국정부를 욕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하자 하칸은 갑자기 머리가 어지러우며, 속이 메스꺼워 오바이트+토를 하게 되었는데,
이 증상은 24시간 1초도 쉬지않고 한국에 있는 내내... 계속되고 있는 와중에...
그 이유를 알고보니 하칸에게 병이 있어서 그런게 아닌... 한국정부와 전세계 정부로부터 전자도청과
밀착감시를 당하고 있음과 동시에 전쟁전자장비들+경찰.검찰의 민간인 진압 전자장비들에 의해 24시간
1초도 쉬지않고 고문을 심하게 당해, 돈애 생긴 이후... 자신이 생체실험 대상물에 시체처리 대상자라는
사실을... 하칸은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비로소 알게 되었다.
하칸은
첫댓글 민간인 주머니에 100원만 생겨도 죽이는 나라가 한국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