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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톤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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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단기사회사업 ^Home sweet home^ 용미선, 26. 07.10, 배움26- 2,약자
이주은 추천 0 조회 58 26.07.11 01:5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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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3 14:49

    첫댓글 "한덕연 선생님과 함께 한 복지논어 공부..! 제가 이렇게 공부했으면 더 유익했을텐데." 한 생각이 드는데요..

    주은이가 위에서 '사회사업가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마치 정해진 운명(숙명)과도 같은 일' 이라고 쓴 이 문장이요.
    사회사업가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마치 정해진 운명과도 같은 일이 어떤 일인가요? 그게 정명이라는 뜻인가요?
    아니면 위에 약자를 돕는 게 사회사업가에게 운명과도 같은 일이라는 말인가요?

    조금만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읽고, 제가 더 배우고 싶어서 그래요.

  • 26.07.15 17:09

    저도요! 저도 더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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