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국제 봉사와 줌으로 4-H육성
내 생각에는 농작업이나 청소 등을 같이 팀이 되어서 지도해 주고 간식 정도나 나누어 먹으면서 팀워크가 이루어지면 좋겠네. 그 팀워크를 5명 정도를 데리고
줌 훈련을 오후와 각자의 집에서 밤에 하여 매일 2번 시켜서
그들 5명이 매일 두 번 정도 실시하면 3박 4일이면 여섯 번은 할 수 있으며
줌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내에 와서도 계속적으로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가 있다고 본다.
재학생 8명에 동문 2명 비율로 간다면
100명이라도 문서를 주면서 기본 교육을 하고
그러니까 기존에 봉사활동을 그대로 하면서도 야간에 그들과 팀에 대한 교육하고
지덕노체 적응에 대한 훈련을 직접 현지에서도 줌으로도 하고 하다가
국내에 와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줌으로 그들과 계속적으로 교류를 한다면
그 대학이나 지역의 4-H는 굉장한 활성화를 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언어가 기본이지만 서툰 영어라도 좋아요
또 확대해서 그들의 팀을 만들고 이쪽에서도 4명 정도 합세하여 영어로 팀 운영을 할 수가 있어요.
영어나 현지어가 잘 안 되는 경우에는 시작을 하고
한국말로 하되 못 알아듣더라도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그들이 또 하도록 말하게 하면 다른 사람들이 듣기 때문에
그러니까 한국의 두 사람이 현지 세 사람이 상호 못 알아도 가능하게 해보면 어떨가?
때로는 팀원 중에서 서툰 영어로 라도 통역을 해주면 더 좋고 아니어도 해 볼만 하네
영어와 현지어 한국어를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라도 참석하고 토의를 들어보고 모를지라도
또 현지어로 세 사람이 말하는 것을 우리가 모를지라도 그들끼리 할 수 있는 다이나믹을 길러줄 수 있어서 양쪽 국가 모두에게 동일한 줌으로서의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이지.
물론 국내에서 먼저 줌 훈련이 잘 되어 야지요
기반을 만들어 놓는 것은 우선 기본이고
나 윤석용도 실제적으로 언어가 부족하지만
20년 이상 영어 설교를 하면서 영어를 전혀 말하지 못하는 필리핀 사람들도 기본적으로 영어가 그 사회에 통하기 때문에 다 알아듣습니다.
말로 알아듣는 것이 아니라 감정과 상황과 모든 것으로 이해를 하고 수용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 말 그 뜻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이것을 받아들여주셔야 합니다.
내가 보지 않았지만,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각나라에 가서 4-H나 무엇을 전할 때에 그들의 언어가 한국어를 모릅니다.
조금 각국 언어를 공부하고 왔지만 잘 안 됩니다.
그런 통역을 세우고 하지만 그것을 제대로 전달이 잘 안 돼요.
그리고 더욱이나 중요한 것은 기본 문서가 잘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 미국 사람들 지금도 하는 거 보면은 내가 가끔 보는데 기본 문서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냥 대강 해갖고 와서 말로 설득하고 해나가다 보니까
실제적인 진행에 있어서 상당한 애로가 있다고 나는 봅니다.
어디든지 같은 한국 사람이라도 말을 해도 못 알아듣거나 오해하는 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통용이나 통화가 안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한국말을 몰라서 전달이 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알아도 언어적 감정적 장벽이나
또 다른 것에 의해서 못 알아듣거나 실천이 안 되는 것이죠.
실제 제대로 해 주는 것은 다음 단계 일이라고 보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필리핀에서 미국 사람들의 활동과 이런 것들도 보고 한국에서도 미국 사람들의 활동들을 보면서 언어의 벽을 넘는다는 것이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수용하는 사람들이 영어나 또는 한국 사람들이 가면 한국 사람들의 말을 못 알아들어도 그들의 방향과 뜻은 알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강의와 구체적인 자료로 그들이 보고 방향을 이해하고 따라온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충분하게 100% 알아들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이 이세상 사람들의 사회의 일입니다.
이 선진국의 말이나 이런 사람들의 입장을 후진 사람들이 수용하려고 하는 자세가 높아요.
물론 실천력은 부족합니다. 그래서 계속적인 실천력을 추진력 있게 지도해 주는 것이 또한 더 중요하죠. 그러나 못 알아들어서 일을 못 한다.
그것은 저는 다르다는 40년의 외국 생활의 경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저런 부분들을 생각해서 한번 해보고 잘 안 되더라도 해보고 또 보완해 나가면 된다는 것이죠.
제가 이와 같은 경험에 의해서 하는 얘기니까 좀 수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완벽하게 영어로 또는 현지어로 다 설득시키고 일을 제대로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좀 일 진행에 착오가 많이 생깁니다.
그것들을 좀 넘어가면서 일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보는 것이죠.
이러한 이러한 내용들을 말을 강좌를 통해서 설득이 되어야 진행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두세 번 읽어보면 아 그렇구나 하고 수용만 하는 건 되는 것이죠.
수용하지 아니하고는 일의 진행에 한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언어의 장벽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