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이들 !!!
창조물이 간절히 기대하며 기다리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라. (롬 8:19)
이것은 주께서 말씀하신 표적이라. 보라, 제단이 갈라지며 그 위에 재가 쏟아지리라. (왕상 13:3)
예루살렘을 회복하고 건축하라는 명령이 나가는 때로부터 통치자 메시아에 이르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있으리니 심지어 곤란한 때에 거리와 성벽이 다시 건축될 것이며
육십이 이레 후에 메시아가 끊어질 터이나 자기를 위한 것은 아니니라. 장차 임할 통치자의
백성이 그 도시와 그 성소를 파괴하려니와 그것의 끝에는 홍수가 있을 것이며 또 그 전쟁이
끝날 때까지 황폐하게 하는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많은 사람과 한 이레 동안 언약을
확정하리니 그가 그 이레의 한중간에 희생물과 봉헌물을 그치게 하며 또 가증한 것들로 뒤덮기
위하여 심지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그것을 황폐하게 할 것이요, 작정된 그것이 그 황폐한 곳에
쏟아지리라. (단 9:25-27)
2016. 09. 14일로부터 7이레 (35일) - 2016. 10. 18일 (음 09. 18 = 18(666))
2016. 10. 18일로부터 62이레 (310일) - 2017. 08. 23 '처서' (음 07. 02 = 9(1+8(666))
'처서' - 여름집이 물러나는 절기, 태풍이 불어닥치는 시기
처서(處暑)는 24절기 중 14번째 절기로 양력 8월 23일경이며 '여름이 물러난다'는 뜻이다.
처서에 접어들면 여름과 더위가 수그러지기 시작하고 매미소리도 자취를 감추기 시작한다.
'처서가 지나면 참외맛이 없어진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입도 삐뚤어진다'라는 속담이 있다.
“또 겨울 집과 여름 집을 치리니 상아 집들이 사라지고 큰 집들이 끝이 나리라. 주가 말하노라.” (암 8:1)
-------------------------------------------------------------------------------------------------
---![]()
한 알의 밀알 ![]()
너희 죄 곧 너희가 만든 송아지를 취하여 불로 태워빻고 아주 작게 즉 티끌같이 작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느니라. (신 9:21)
이스라엘을 축복한 대한민국의 딸
“사람이 자기 친구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 15:13) (갈 5:14)
“온 율법은 이것 즉,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한 말씀 안에서 성취되었느니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능히 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셨나니 곧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또 죄로 인하여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느니라. (롬 8:3)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며 또 자신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는
그분께서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시는 일에서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고난을 통해
완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거룩히 구별하시는 분과 거룩히 구별된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났으니
이러한 까닭에 그분께서 그들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밝히 보이고 교회의 한가운데서 노래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하시며 또 다시, 내가 그분을 신뢰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나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을 보라, 하시느니라. (히 2:10-13)
그때에 하늘과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바빌론으로 인하여 노래하리니 이는 노략하는
자들이 북쪽에서 나와 그녀에게 올 것이기 때문이라. 주가 말하노라. 바빌론이 이스라엘의
죽음 당한 자들을 쓰러지게 한 것 같이 온 땅의 죽임 당한 자들이 바빌론에서 쓰러지리라.
칼을 피한 자들아, 너희는 가만히 서 있지 말고 멀리 가라. 멀리서 주를 기억하고 예루살렘을
생각할지어다. 우리가 치욕을 들었으므로 당황하였고 타국인들이 주의 집의 성소들 안으로
들어왔으므로 수치가 우리의 얼굴을 덮었느니라. 그러므로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내가 그녀의 새긴 형상들에게 심판을 내릴 터인즉 부상당한 자들이
그녀의 온 땅에서 두루 신음하리라. (렘 51:48-52)
보라, 그가 독수리같이 올라와서 날며 보스라 위에 자기 날개를 펴리니 그 날에 에돔의
용사들의 마음이 산고를 겪는 여인의 마음과 같으리라. (렘 49:22)
오 수태하지 못하는 자여, 노래할지어다. 아이를 배지 못해 산고를 치르지 못한 자여,
너는 소리 내어 노래하고 크게 외칠지어다. 황폐한 자의 아이가 결혼한 아내의 아이보다
더 많으니라. 주가 말하노라. (사 54:1)
그때에 네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나는 내 자녀들을 잃고 황폐하게 되었으며 포로가
되어 이리저리 옮겨 다녔거늘 누가 내게 이들을 낳아주었는가? 누가 이들을 양육하였는가?
보라, 나는 홀로 남게 되었거늘 이들은 어디에 있었던가? 하리라. (사 49:21)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이를 보는 것 같이 하면서 견디어 냈느니라. 믿음을 통해 그는
유월절과 피 뿌리는 것을 지켰으니 이것은 처음 난 것들을 파멸시킨 자가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마른 땅을 건너듯 건넜으나 이집트 사람들은
그것을 시도하다가 물에 빠져 죽었고 믿음으로 그들이 이레 동안 여리고 성벽 주위를 돌매
성벽이 무너져 내렸으며 믿음으로 창녀 라합은 정탐꾼들을 평안히 받아들이고 믿지 아니한
자들과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히 11:27-31)
이 기나긴 여정의 마지막 주인공은 이스라엘입니다.
너희가 이르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우리가 만군의 주 앞에서 그분의 규례를 지키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걸은 것이 무슨 유익이 되리요?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를 행복하다 하고 참으로
악을 행하는 자들이 세워지며 참으로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들도 구출을 받았다, 하였느니라.
그때에 주를 두려워한 자들이 자주 말하매 주께서 귀를 기울여 그것을 들으시고 주를 두려워한
자들과 자신의 이름을 생각한 자들을 위하여 자기 앞에서 기념 책을 기록하셨느니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보석들을 만드는 그 날에 그들을 나의 소유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자기의 친아들을 아끼는 것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그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로운 자와
사악한 자를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말 3:14-18)
◎ 새 노래, 모세의 노래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Y/1
14.8 프로젝트 - 모든 사건의 전말! 최종.docx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이라 부르리니 이는 네가 통치자로서
하나님과 견주며 사람들과 견줄 능력이 있어 이겼기 때문이니라. (창 32:28)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사망이 아버지, 승리가 어머니인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말거머리에게, 다오. 다오, 하고 부르짖는 두 딸이 있느니라.” (잠 30:15)
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나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내 살은 참으로 양식이요 내 피는 참으로 음료이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느니라. (요 6:54-56)
혹시 내 장막의 사람들이 이르기를, 오 우리가 그의 살을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가
만족할 수 없노라, 하지 아니하였던가. 낯선 자가 거리에 머물지 아니하였고 내가 나그네에게
문을 열어 주었노라. 혹시 내가 내 불법을 내 품에 숨김으로 아담같이 내 범죄들을 덮었던가.
내가 큰 무리를 두려워하거나 가족들의 멸시를 두려워하므로 잠잠하고 문 밖에 나가지
못하였더냐? 오 누가 내 말을 들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보라, 내 소원은 전능자께서 내게
응답하시는 것이요, 내 대적이 이미 책을 썼으면 하고 바라는 것이라. 그러할진대 내가 반드시
그것을 어깨에 메고 관(冠)처럼 내게 묶어 두리라. 내가 그에게 내 발걸음의 수효를 밝히
보여 주고 통치자처럼 그에게 가까이 다가가리라. (욥 31:31-37)
내 어머니가 내 무덤이 되게 함으로 그녀의 태가 나로 인해 항상 불러 있게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렘 20:17) - 새 사람으로 일으켜진 그리스도, 생명 가운데 삼켜진 아들
승리 가운데서 사망을 삼키시리라. 주 하나님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신의
백성을 향한 책망을 온 땅에서 제거하시리라. 주께서 그것을 말씀하셨느니라. (사 25:8)
그분께서 나를 잔칫집으로 데려가셨으며 내 위에 나부끼는 그분의 깃발은 사랑이었노라. (아 2:4)
내 상속 백성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사 19:25)
베냐민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가서 포도원에서 숨어 기다리며 살펴보다가,
보라, 실로의 딸들이 춤추면서 춤추러 나오거든 너희는 포도원에서 나와 각 사람이 실로의 딸들
중에서 자기 아내를 붙들어 가지고 베냐민 땅으로 가라. 만일 그들의 아버지들이나 형제들이
우리에게 와서 불평하면 우리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그들에게 호의를 베풀라.
우리가 전쟁 중에 각 사람을 위하여 그의 아내를 남겨 두지 못하였느니라. 너희가 이번에
그들에게 주지 아니하였은즉 너희에게 죄가 없을 것이니라, 하겠노라, 하매 베냐민 자손이
그와 같이 행하여 춤추는 자들 중에서 자기들의 수대로 붙들어 아내로 삼고는 가서 자기들의
상속 재산으로 돌아가 도시들을 복구하고 그 도시들에 거하니라. (삿 21:20-23)
“네게서 나올 자들이 오래되고 폐허가 된 곳들을 건축하며 너는 많은 세대들의 기초들을 일으켜
세우리니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무너진 곳을 보수하는 자, 라 하며, 거할 수 있도록 행로들을
복구하는 자, 라 하리라.” (사 58:12)
“네가 오른쪽과 왼쪽으로 터져 나가고 네 씨가 이방인들을 상속하며 황폐한 도시들을 사람이
거주하는 곳이 되게 하리라.” (사 54:3)
“베냐민의 땅으로 가라” 1949년 10월 21일 유엔은 유엔 총회 293호 결의로 한국의 독립 문제에서
대한민국이 합법적으로 건국된 정부임을 선언하였다.
일식이 갖는 의미 - 혼란, 불안정. 전력, 수도, 통신, 공권력 등의 중단. 집권층의 실각,
정권교체, 지도자의 사망및 하야. 강력한 기상이변, 지진, 화산폭발.
예로부터 일식은 재앙과 저주등 부정적인 이미지의 하늘의 경고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이는 태양이 빛을 잃는 것은 왕이 빛을 잃게 되는 것과 같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식이 일어나면 왕은 먹는 음식을 줄이고 감옥의 죄수들을 풀어주었습니다.
2016년 10월 21일
“내가 또한 에브라임의 팔을 잡고 그들에게 길 가는 것을 가르쳤으나 그들은 내가 자기들을
고친 줄을 알지 못하였느니라.” (호 11:3)
◎ 너희는 이 날 외칠지니라!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Z/18
16.10.18 pm 10 16.10.20 pm 10 16.10.22 pm 10
2016. 10. 17 am 10시 2016. 10. 20 pm 10시 2016. 10. 24 am 10시
★ 나팔 하나만 불 때 : 통치자들
베냐민 : 2016.10.20 pm 10 레위 : 2016.10.22 pm 10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그것은 약속 있는 첫째 명령이니 이것은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게 하려 함이라.” (엡 6:2-3)
이경이나 삼경에 깨어 있는 종
깨어 있으라. 어느 시각에 너희 주가 올지 너희가 알지 못하느니라. (마 24:42)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나니 깨어 있어 자기 옷을 지키고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여 그들에게
자기 수치를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계 16:15)
너희 허리에 띠를 띠고 너희 등불을 타오르게 하며 너희 자신은 마치 자기 주인이 결혼식에서
돌아올 때에 그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같이 되라. 그가 와서 문을 두드리면 그들이 즉시
그에게 열어 주리라. 주인이 와서 그 종들이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도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허리띠를 띠고 그 종들을 음식 앞에 앉히고 나아와
그들을 섬기리라. 주인이 만일 이경에 오거나 삼경에 왔을 때에 그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도다. (눅 12:35-38)
“이제 아홉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함께 성전으로 올라갈 때에” (행 3:1)
“주인이 만일 이경에 오거나 삼경에 왔을 때에” (눅 12:38)
표준 시간대 : (UTC + 09:00) 서울
※ 이스라엘과 시차 : 썸머타임 전 - 7시, 썸머타임 때 - 6시
이스라엘 기준 시간 (UTC + 2), 이스라엘 썸머타임 (UTC + 3)
< 이경이나 삼경에 깨어 있는 종 = 맏 아들 이스라엘 >
이경 : 밤 아홉시에서 열한시 사이 - (Isr 15시 - 17시)
삼경 : 밤 열한시에서 한시 사이 - (Isr 17시 - 19시)
이경 : 밤 아홉시에서 열한시 사이 - (Kor 03시 - 05시)
삼경 : 밤 열한시에서 한시 사이 - (Kor 05시 - 0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