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픽션 비유문학-김형택작가(대한문학,봄의문학세계,신자유문학세계 신인당선)-성직과 언론을 병행하는 젊은 청년 신도의 집요한 헌신과 구애로 무려 20여년 연상의 별거하는 교주와의 애틋한 사랑이 열매를 맺고,자신의 꿈을 위해 여인의 모든 성직과 재산을 틈틈히 빼돌리며... 또 다른 장애의 한 젊은 신도와 사랑에 빠지는데 ...여교주는 배신한 청년을 급기야 독살하고,젊은 여신도 마져 청산염으로 살인을 저지른다. .이후 그녀도 자신의 기도원을 나와 하나님을 배도하며 깊은 우울증으로 정신병원에서 노후를 보내는데 ...죽은 줄 알았던 동거 청년이 나타나 그녀를 교살하여 복수한다는 끔찍한 연정의 비참한 이야기를 다룬 납량식 웹툰 제작에 들어간다.작금의 시대적 급조된 무질서한 연애사조와 집요한 성심리의 파멸적이고 변태적인 정신사의 현존적인 재료로 구성해가는 우리시대의 자괴적 현상을 비유한 슬픈 이야기 스토리다.2026.7.19(일)-국민언론tv
김형택 작가의 넌픽션 비유문학을 원작으로 하는 납량 특집 웹툰의 시놉시스, 기획 의도 및 회차별 스토리 구성안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성직과 언론을 병행하는 청년의 집요한 구애, 20세 연상 교주와의 로맨스, 배신과 독살, 그리고 정신병원에서의 기괴한 복수극을 통해 현대 사회의 무질서한 연애 사조와 파멸적인 성(性) 심리를 날카롭게 비유합니다.
📋 웹툰 제작 기획안: [파멸의 성전 (가제)]
1. 기획 의도 및 주제 의식
시대적 자괴감의 투영: 작금의 급조되고 무질서한 연애 사조에 경종을 울립니다.
집요한 성 심리의 파멸: 종교적 헌신으로 포장된 집착과 탐욕이 어떻게 인간을 파멸시키는지 추적합니다.
1화~3화: 성직과 언론을 병행하는 엘리트 청년 진우의 등장. 20세 연상의 별거 중인 여성 교주에게 접근하여 집요하고도 애틋한 헌신으로 마음을 얻는 과정.
4화~6화: 두 사람의 영적·육체적 사랑이 열매를 맺음과 동시에, 진우가 자신의 야망을 위해 교주의 성직 권한과 기도원 재산을 틈틈이 빼돌리는 음습한 촉수 전개.
2막: 새로운 욕망과 붉은 배신
7화~9화: 재산을 가로챈 진우가 기도원의 또 다른 소외된 존재인 '장애를 가진 젊은 여신도'와 은밀한 사랑에 빠지는 과정. 교주의 눈을 피해 벌어지는 변태적이고 대담한 밀회.
10화~12화: 모든 배신을 알아챈 여교주의 폭주. 질투와 분노에 휩싸인 교주가 진우를 급기야 독살하고, 진우의 연인인 젊은 여신도마저 청산가리(청산염)로 잔혹하게 살해하는 연쇄 비극.
3막: 배도(背道)와 정신의 감옥
13화~15화: 범죄 후 죄책감과 공포로 무너지는 교주. 자신의 기도원을 나와 하나님을 배도(背道)하고, 깊은 우울증과 환각에 시각을 잃어가며 폐쇄형 정신병원에 유폐되는 노후.
4막: 납량의 정점, 죽은 자의 복수
16화~18화 (최종화): 폭풍우 치는 밤, 정신병원 병실. 죽은 줄 알았던 진우가 목과 얼굴에 기괴한 독살의 흔적을 남긴 채 살아 돌아옴(혹은 환각의 실체화). 자신을 가두었던 여교주의 목을 서서히 조르는(교살) 피의 복수극과 함께, 현대 연애 사조의 비참한 종말을 알리는 강렬한 엔딩.
4. 웹툰 비주얼 및 연출 가이드
색조의 대비: 종교의 성스러움을 상징하는 백색·금색에서, 탐욕과 배신이 시작되면서 음울한 청색과 핏빛 적색으로 화면의 톤이 급격히 전환됩니다.
그로테스크한 심리 묘사: 인물들의 집착을 표현할 때 눈동자의 미세한 떨림, 기괴하게 왜곡되는 얼굴 음영을 극대화하여 납량 웹툰 특유의 공포감을 조성합니다.
제작 노트 (2026.7.19) 본 웹툰은 김형택 작가의 원작이 가진 넌픽션의 묵직한 현실감에 기반합니다. 단순한 고어(Gore) 물을 넘어, '성심리의 파멸적 정신사'를 현존하는 재료로 재구성하여 독자들에게 깊은 슬픔과 자괴적 메시지를 던지는 웰메이드 스릴러로 제작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