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관련해서 제가 과도하게 주가가 빠졌 다고 언급했는데 당시 언급안했던 한가지 가 기업승계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승계과정에서 주가가 높아지면 기업 입장 에서 좋을게 없습니다. 주가가 높을수록 상속세 납부가 늘어나기 때문에 주가를 억누르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제가 현대차를 부정적으 로 보는 이유입니다.
lg의 상속세 계산일은 7월 20일로 마감 되었으며 약 7월 10일경부터 lg전자의 주가도 반등했죠.
요몇일 lcd패널가격 반등이라는 뉴스와 함께 lgd의 주가가 한 이틀 강하게 상승 했는데 이때에 우리 회원님께서 제글을 보고 단기 최고점에 매수해서 현재 손실 중입니다. 그분은 의연한데 제가 너무 과하게 신경쓰는건 아닌지도 생각되네요.
22000원대 안착이 필요하며 이번에는 lcd패널가격 반등이라는 뉴스에 반응했지만 제가 생각하는 lgd의 강점은 현재 대형oled 분야에서 확고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참고로 삼성은 대형oled양산에 실패한것으 보이며 현재의 qled에서 마이크로 led로 넘어가려하는데 현재 oled시장도 가격의 문제점에 시장규모가 작은편인데 마이크로 led는 개발된다해도 시기상조라 판단하며 그시기쯤에는 대형패널의 강자 lgd도 기술 개발에 성공하리라 갠적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lgd는 oled대량 양산을 위해 체질 개선하려 노력중이며 삼성디스가 독점 하고 있는 휴대폰용 oled기술을 개발완료 한것으로 보여지며 애플에 독점공급을 하던 삼디에 이어 올해부터 적응양이지만 애플에 공급 계약을 하였으며 내년에는 공급량이 늘어나기에 lgd와 애플에게는 긍정적인 영향이다 할 수 있겠습니다.
lgd를 소형oled에서도 긍정적으로 보는점 이 접히는 휴대폰 폴더블폰은 휴대폰과 테블릿pc의 경계를 무너뜨릴 혁신적인 물건으로 평가되는데 폴더블폰은 대화면 도 중요하지만 폴더블폰에 합당한 애플리 케이션과 os가 없으면 빈 깡통폰에 불과 한데 lgd는 ms 애플 구글과 함께 손잡고 개발중이라 이또한 소형oled패널에서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여겨집니다. 또한 화웨이가 올해 가장 먼저 폴더블폰을 시장에 내놓으려 노력중인데 그간의 기사 에서는 중국의 boe사의 패널사용을 확정하다시피 했는데 현재는 boe사의 패널 성능이 떨어지기에 필름 공급사인 코오롱 인더가 확정된게 없기에 우리는 양측에게 베이스필름을 제공한다고 밝혔네요.즉 화웨이의 패널 공급업체가 boe가 아닌 lgd일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의미입니다.
lgd는 지금 oled설비에 투자하는데 있어 대규모의 투자금이 필요한데 현재 적자 상태라 자금이 부족한 부분과 관련해서 유상증자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일찌감치 밝혔는데 이는 소액주주에게도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증자관련설을 일축했고 자금 마련을 위해 그린본드 발행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네요.
아직은 큰악재가 없으니 lgd주가의 우상 향은 지속될거다고 조심스레 예측하며 일희일비하지 않고 들고간다면 작게나마 수익을 낼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올라가는 불기둥을 추격매수하지마라 내려오는 칼날을 잡지마라 lgd사신 우리 회원님 위에 해당하는 주식격언을 한번쯤 되새겨주십사 부탁드려요.
간단히 대북주도 언급할 생각이었지만 글이 길어져서 마칩니다. 새론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요~
넵 공매도가 많은 종목인데 바닥에서 반등 할때는 개인들이 이겨내고 반등시켰고 이후 공매도량은 줄어들고있는데 단기 고점찍었다싶음 조정받을때는 공매도가 더 주가를 찍어내립니다. 긴 하락하는동 안 공매를 하도쳐서 상환도 많이 이루어지 고 있습니다. 수율은 해결된다구 사장이 직접 밝혔으니 지켜봐야죠.
첫댓글 관심갖고 잘읽고있습니다.
신경써 주심에 감사드리고요^^
대북주도 좋은종목 가지고있으니
버티면 수익나실꺼라봐요~
호가의 틱을보니 외국계에서
공매가 상당 이루어지던데요..
재무는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이지만..
대형 oled는 공급이 딸릴것이라고도
하고.. 양날의 칼같은 느낌이
들어 잠시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넵 공매도가 많은 종목인데 바닥에서 반등
할때는 개인들이 이겨내고 반등시켰고
이후 공매도량은 줄어들고있는데 단기
고점찍었다싶음 조정받을때는 공매도가
더 주가를 찍어내립니다. 긴 하락하는동
안 공매를 하도쳐서 상환도 많이 이루어지
고 있습니다. 수율은 해결된다구 사장이
직접 밝혔으니 지켜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