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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SF영화 이야기
ㅡ슈퍼맨과 판타스틱4ㅡ
올 여름 극장가에 개봉되어 상영중인 두 편의 우주 SF영화를 하루에 한 편씩 연이어 보았고 영화 속에 담긴 메시지와 함께 소감을 전하고자 한다.
한 편은 오래 전에 나온 이후 시리즈로 꾸준히 제작되고 있는 <슈퍼맨>이고, 또 한 편은 <판타스틱4>인데, 올 들어 유난히 더운 여름날씨를 잠시나마 잊기엔 충분한 역작들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들은 결코 단순한 환타지 작품들이 아니다. 은하계 별자리들과 지구와의 사이에 얽힌 오래된 팩트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야기로, 상업영화의 목적을 츙족하기 위해 여러가지 흥미로운 내용들을 삽입 또는 각색한 부분들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팩트에 기반한 중요한 메시지들이 그대로 살아 있었다.
물론 대부분의 관객들은 외계문명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고,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도 그저 신화나 전설로만 알고 있기에, 당연히 메시지도 살아 있는 교훈이라기보다는 영화의 흥미로운 구성요소들 중 한 부분 정도로 여길 것이다.
그래서 영화에 대해 소개하기 전에, 조금이라도 이해를 돕기 위해 지금까지 여러 경로를 통해 밝혀져 있는 은하계 이야기 몇가지를 압축 요약하여 밝히고자 한다.
우주는 행성, 태양계, 은하계, 은하군, 은하단, 초은하단, 초초은하단, 중앙우주 등으로 어마어마한 단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위마다 그 범주를 다스리는 관리체계가 있다. 물론 단위가 높아갈수록 관리자들의 차원도 그만큼 달라지며, 그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의 절대적인 근원으로 귀결된다.
은하계 내의 별자리들은 그런 다차원적인 체계의 맨 아래 하부세계를 이루고 있고, 별자리마다 태양들과 행성들은 생태계와 문명을 구가하며 창조주 근원의식의 자기실현에 이바지하고 있다. 물론 은하계들, 태양계들, 행성들도 제 각기 그 경로에 따라 발전의 차원들이 다르며, 그 안에 사는 생명들도 모두 그 수준들이 다르다. 수억 년, 수천만 년, 수백만 년, 수십만 년, 수만 년, 수천 년... 정도로 다양한 차이를 보이며 앞서거니 뒤서거니 대장정의 길을 가고 있다.
그 모든 얘기를 다하자면 끝도 없기에, 이 정도에서 우리 은하계와 우리 태양계와 우리 지구 얘기로 시야를 좁히기로... 그리고 영화에 대한 팩트 체크를 위해 필요한 부분들만 대조해보기로...
은하계의 별자리들과 행성들은 문명의 발전 수준이 다양하여 어떤 곳은 4차원이나 5차원까지 상승한 곳도 있고, 어떤 곳은 3차원에 머물러 있기도 하고, 또 어떤 곳은 3차원 중에서도 아래 부분에 뒤쳐져 있기도 하다.
지구는 수천만 년 이상 오랜 새월을 문명의 흥망(종말과 새출발)을 반복해왔는데, 지금 또다시 이전 문명이 끝나고 새 문명시대로 넘어가는 주기 대전환의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다만 이전의 전환과 다른 점은 이번엔 종말이 아니라 3차원 문명에서 4,5차원 문명으로 도약하게 된다는 것이다. 차원의 전환기에는 전쟁과 자연재해와 전염병 등 대규모적인 현상을 겪게 되지만, 이번엔 상승을 위해 필요한 카르마의 해소를 위한 대청소 대정리의 과정이 진행되는 것이다.
지구와 별자리들 간에 얽혀 있는 얘기를 요약하자면... 지구에 생태계가 형성되고 인류가 살 수 있을 정도가 되자, 아주 오래 전 태곳적부터 외계의 존재들이 지구로 도래하여 문명을 일구었는데, 가장 최근에 집중적으로 도래한 것은 약 7~10만 년 무렵으로, 이 시기는 초고대 레무리아 아틀란티스 문명이 시작되는 시기와 맞물려 있다.
이전의 문명이 종말을 고하고 새 문명이 시작되면서 은하계의 여러 별자리에서 다양한 인류 종족들이 왔는데, 그 중에는 새 지구 건설을 돕고 자신의 경험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온 경우도 있고, 자신의 별자리에서 추방되거나 소외된 무리들이 새 근거지를 찾거나 정복하기 위해 온 경우도 있고, 단순히 탐험과 연구를 위해 방문하는 경우도 있었다. 무리를 이루어 오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오기도 하고... 수만 년 전에 오기도 하고, 최근에 새로 오기도 하고... 육화 환생의 방식으로 오기도 하고, 일시적인 방문으로 우주선(UFO)을 타고 오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왔다.
현재 지구상의 인종들이 다양한 것은 은하계의 다양한 별자리들에 그 뿌리가 있다. 라이라, 시리우스, 플레이아데스 , 오리온, 북두칠성, 안드로메다를 비롯한 많은 별자리들이 관련되어 있으며, 선한 의지로 지구를 돕기 위해 찾아온 경우들도 있지만, 지구를 식민지로 삼거나 단순히 이용하기 위해 찾아온 경우들도 있었다. 니비루, 아눈나키, 렙틸리언, 그레이 등에 관한 정보들은 대부분 사실이고, 그들의 DNA를 이어받은 후손들이 지금도 지구의 어둠의 카르텔을 움직이고 있음도 사실이다. 선한 존재들과 그렇지 않은 존재들간의 마지막 아마겟돈이 지구촌 곳곳에서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음도 또한 사실이다.
특히 최근 몇십 년 동안에는 지구의 다음 새 문명시대를 개척하기 위해 여러 별자리 출신의 우수한 영혼들이 지구인으로 육화해 들어오고 있는데, 이들이 바로 크리스탈, 인디고, 레인보우로 불리고 있는 존재들이다. 최근들어 새로운 새대들이 이전 기성세대들과는 전혀 다른 시각과 접근법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해법을 내놓는 현상들이 많은데, 이것은 그들이 지구에 들어올 때부터 이미 다른 진동수를 갖고 태어난 것임을 의미한다.
불과 십오륙 년 전만 해도 카르텔이라든지 와계라든지 쉬쉬하며 언급하기를 꺼려했던 사실들이 지금은 온라인을 타고 급속하게 공개되어 있어, 이제는 더이상 그런 일로 탄압이나 핍박을 받는 일도 없이 그야말로 모든 것이 까발려진 상태로 노골적인 투쟁 상태(다른말로 하면 대청소, 대정리)에 놓여 있다. 지구와 외계문명, 마지막 대전환, 바꾸려는 움직임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움직임 등등의 많은 정보들이 상위 차원의 메시지들, 기밀을 뚫고 흘러나온 정보들, 외계 존재들의 채널 등 다양한 루트들을 통해 대중에게 공유되고 있다.
이와같은 사실들을 사전 지식으로 염두에 두고 SF영화를 본다면 영화 속의 스토리와 장면들이 무엇을 나타내고 있는 것인지를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결코 단순히 흥미만을 위한 환타지가 아니라, 구석구석에 팩트와 그를 바탕으로 한 메시지가 담겨 있음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영화라고 모두 객관적인 것은 아니다. 같은 헐리우드 SF영화도 어둠의 카르텔의 손을 타서 사실을 왜곡하는 영화들도 많은데, 지금은 대전환의 막바지여서 그런지 사실에 근거하여 선한 의지를 갖고 만든 영화들도 방해나 제한을 받지 않고 함께 개봉되고 있는 중이다.
이번에 본 두 편의 영화인 <슈퍼맨>과 <판타스틱4>도 지구를 지키고 살리려는 선한 의지를 나타내는 작품들로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슈퍼맨>시리즈는 오래전부터 기본 얼개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데, 슈퍼맨의 원래 고향은 크립톤이라는 행성으로 우주전쟁으로 행성이 파괴되자 (실제로 은하계에는 오래전 별자리들 간에 대전쟁들이 있었고. 당시 일부 행성들이 파괴되기도 했다는 사실이 채널로 밝혀져 있음.) 행성주(왕)인 부모는 아이(슈퍼맨)를 캡슐(우주선)에 실어 지구로 보냈고, 이를 발견한 지구인 부부가 아들로 삼아 키웠으며, 슈퍼맨은 성장하여 자신의 초능력을 숨기고 기자로 위장한채 지구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 살아간다는 내용이다.
이번 시리즈에서 슈퍼맨은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이 다른 나라를 침공하는 것(카르텔의 새계지배를 비유)에 반대하여 싸우게 되고, 이로인해 정부쪽 조직으로부터 갖은 핍박과 공격을 당하게 되는데, 결국은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선한 의지가 승리한다는 내용이다.
슈퍼맨은 초인이라는 뜻인데, 3차원 지구인이 아닌 5차원 능력을 가진 발달된 외계문명의 존재를 상징하는 것으로, 오늘날 빛의 일꾼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크리스탈, 인디고, 레인보우 영혼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 존재들의 초월적 영성을 3차원적 초능력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 이 영화의 본질이다.
그렇다면 5차원 별자리에서 지구로 육화 환생해 온 (영화에서는 재미있게 묘사하려고 UFO를 타고 온 것으로 되어 있지만) 많은 존재들, 특히 5차원 영성을 추구하는 빛의 사명자들은 바로 슈퍼맨 영화의 본래 주인공들이다. 즉 슈퍼맨은 남의 이야기도 아니고, 아무 근거없는 환타지도 아니고, 지구를 살리고 차원을 상승시키려고 노력하는 모든 빛의 일꾼들 바로 자신들의 얘기인 것이다.
<판타스틱4>는 지구를 지키는 4명의(그중 두명은 부부) 우주비행사이자 과학자이자 전사들의 얘기인데, 우주에서 미션을 수행 중 사고로 인해 DNA가 변형된채로 귀환하게 된다. 특히 부부가 우주에서 출산하여 데리고 온 아기는 엄청난 초능력을 지니고 있고, 이를 탐낸 우주 정복자가 아기를 납치하여 자신의 후계자로 삼기 위해 지구로 쳐들어오게 되는데, 이에 대항하여 부부를 포함한 4명의 전사들이 끝까지 싸워 아기도 지키고 지구도 지킨다는 얘기이다.
이 영화에서 정복자로 나오는 캐릭터는 분명히 아눈나키 또는 렙틸리언으로 보이고, 그의 행성은 전투함선으로 알려진 니비루로 보인다. 이것만 봐도 감독이나 제작진이 어둠의 카르텔과는 대척점에 있는게 분명해보인다.
이 영화에서도 슈퍼맨처럼 초능력을 지닌 아기가 스토리의 중심에 있는데, 이 역시 장차 다가올 지구를 책임질 5차원 존재, 즉 크리스탈, 인디고, 레인보우 등 신인류를 상징하는 것이다.
암튼 이번에 본 두 영화는 공교롭게도 초인, 빛의 일꾼 등을 상징하는 아기가 스토리의 중심에 있고, 주인공들이 싸우는 대상들도 어둠의 카르텔 또는 외계 불량세력으로 나오는데, 아것은 비유가 아닌 분명한 현실 속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진행중인 명백한 팩트이다. 이면의 사실을 모르고 있는 대부분의 관객들은 그저 흥미로운 환타지로 보겠지만, 바탕에 있는 본질을 알고서 보면 모든 것이 바로 자신의 얘기라는 사실에 경악할 것이다.
오늘날 지구 행성에 살고 있는 우리는 누구나 다 자신이 떠나온 고향 별자리가 있고, 언젠가부터 머나먼 이곳 지구에 도래하여 살아가고 있는 우주 여행자들이다. 지금은 지구도 차원 자체가 달라지는 우주 주기의 대전환기에 놓여 있어 당분간은 격렬한 변화의 과정을 겪을 것이다. 이 과정이 지나고나면 5차원 고향 별자리로 돌아갈 이들도 있을 것이고, 차원 상승한 지구의 새 문명 건설을 위해 남을 이들도 있을 것이고, 이전의 지구와 비슷한 행성으로 옮겨갈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번에 본 두 편의 영화는 스토리는 다르지만 기본적인 주제와 구성은 여러가지 면에서 많이 닮아 있고, 은하계 문명들의 팩트를 염두에 두고 보면 현재의 우리가 처해 있는 좌표가 정말로 살감나게 느껴진다. 외계 별자리에서 지구로 올 때는 특정 신분의 존재들만이 아니라 지도자, 사제, 과학자, 문화인, 산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존재들이 왔을 것이고, 스스로 명상해보면 아마 자신의 우주적 정체성에 대해 보다 깊은 내막을 알 수도 있을 것이다.
명상만으로 잘 안될 때는 나는 우주 SF영화를 보러가곤 한다. 영화 속에 나오는 광대한 우주 공간, 태양과 행성들, 거대한 모선과 정찰선, 5차원 과학, 빛의 속도, 블랙홀... 등등의 장면들은 나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영감이 샘솟게 만든다. 이전엔 그저 생소한 환타지여서 그런가하고 여겼지만, 지나고보니 오래된 나의 기억 속에 실제로 있었던 사실들이기에 그랬다는게 정답이다.
그래서 나는 종종 사람들에게 우주 SF영화의 관람을 권한다. 우리는 누구나 여러 별자리에서 온 우주적인 존재이기에 자신의 기억 속에서 그 사실을 확인할 수도 있고, 잠시나마 3차원 지구의 답답함에서 벗어날 수도 있다.
이전에 나온 <스타트랙>이란 우주 SF 시리즈가 아쉬타 은하사령부에서 제작자들에게 보낸 특별한 주파수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채널로 밝혀진 적이 있었는데, 이후에 나온 다른 여러 작품들도 그런 개연성이 다분히 있어보이고, 금번 영화들 역시 그랬을 가능성이 있다. 그만큼 지금은 천상은 천상대로 지상은 지상대로 대전환의 한가운데서 모두가 영적인 비상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다.
나의 책 <복본>도 아쉬타 사령부의 주파수 파동과 함께 집필된 것인데, 북두칠성 별자리 출신의 어린이가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돕기 위해 온다는 설정이 우연의 일치이긴 하지만 슈퍼맨이나 판타스틱4에 나오는 설정과 유사한 점이 있어 새삼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동이 한민족을 예로부터 칠성족이라고 부르는 것은 오래전 북두칠성의 존재들이 지구에 도래하여 오늘날 동이족으로 일컬어지는 종족의 선조로 육화하여 들어왔기 때문이다. 한민족의 고향 별자리는 자미원 북두칠성으로 한국인은 주로 그곳으로부터 영감과 기운을 받고 있다.
우주의 계절이 바뀌는 시기, 지구 행성의 여러 종족들이 자신의 뿌리를 돌아보며 정체성을 찾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도 가끔은 밤하늘의 북두칠성을 바라보면서 깊은 명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혹시 아는가!! 거기 누군가 오래전 나의 친구들과 공명하게 될지도... 아니면 이미 지구에 와 있는 칠성 가족들과 알 수 없는 진동으로 연결이 될지도...
첫댓글 인류는 실제로 여러 외계 별자리에서 도래했으며 인종들의 DNA가 다양한 것도 모두 자신의 고향별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성단들마다 금번 지구 행성의 차원 전환기를 맞아 자기 행성 출신의 존재들을 한사람이라도 더 살리고 상승시키기 위해 모두들 비상이 걸려 있습니다.
아쉬타사령부를 비롯한 여러 성단의 우주함선들이 오래전부터 태양계와 지구 주위에 배치되어 있고, 일부 요원들은 지구인의 몸으로 육화하여 필요한 임무를 수행 중에 있기도 합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영화 자체를 아예 환타지로 여기겠지만, 영화는 상업적 목적을 위해 상당부분 흥미 위주로 각색한 것이고, 팩트는 영화에 나오는 환타지의 수백 수천배도 더 될 것입니다.
지구인들 중에는 5차원의 문명세계에서 온 이들도 있고, 지구와 비슷한 3차원 행성에서 건너온 이들도 있습니다, 5차원에서 도래한 경우엔 그동안 지구인으로 윤회 환생하면서 본래의 기억을 앚어버리고 오히려 퇴화되어 있는 이들도 있는데, 정진하여 첨단 문명인으로서의 본래의 자신의 모습을 회복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신문명 문의>
010 3088 1371(문자로)
sodo1331@gmail.com
종교들은 각자의 교리에 따라 새 시대를 신화적인 상상으로 묘사하고 있지만, 새 시대는 분명히 발달된 외계문명처럼 영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4,5차원 수준의 첨단 문명세계로 보는 것이 정확하고, 그런 전제 하에 경전들을 해석해야 합리적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말 흥미로운 발상이군요, 왜냐하면 저도 요 2주말동안 연달아 슈퍼맨과 판타스틱4을 봤습니다. 2주전에는 슈퍼맨을봤고 그리고 저번 주말에는 판타스틱4을 관람하였습니다. 솔직히 말씀들이면 저는 원래 애스에프 공상과학영화나 환타지 그리고
슈퍼히어로 영화를 아주 좋아하해서 자주 관람을하였는대 언재 부턴가 슈퍼히어로 에스에프 영화들이 실증이 나기 시작했어요 왜냐하면 한 몇년동안 영화듷이 지극히 정치적인요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슈펴히어로 영화들을 포함해서 그런대 요번 이 두영화들은 그렇지 않다는것을 느끼고, 인간의 언어로 정리 할수없었지만 바이브래이션이 맞았다고나 할까요......슈퍼맨 그리고 판타스틱4는 왠지 저의 마음속에 주파수와 일치하단 느낌을 받아서 아주 재밌개 보았습니다 그런대 흥미도 흥미지만 아주 강한 여운을 남겨주던군요....
🌈🛸🛸🛸✨️
같은 시기에 같은 영화들을
같은 감상으로 보았군요.
빛의 길을 가는 이들이
비슷한 주파수를 공유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많은 이들이 즐겁게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잠재의식 속에서
뭔가가 움직일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어렴풋이 그럴 것이다 하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내 고향별은 어디인지 명상도 해보고 시간 되는대로 영화관에도 가보려고 합니다. 슈퍼맨은 첫편이 나온지 벌써 50년이 다 되어 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슈퍼맨 1편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주연배우 크리스토퍼 리브 정말 미남이었지요.
그때는 슈퍼맨의 아지트가 북극 수정성이었는데
이번엔 남극이더군요.
우리 자신이 곧 슈퍼맨임을 깨닫는데
그후로도 20년이 더 지나갔고
고향별과 신분까지 알아내는데
또 20년이 지나갔지요. (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