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영화
장르 : 드라마, 로맨스, 시대극
개봉일 : 2005년
원작 : 오만과 편견(1813년)
주인공인 엘리자베스는 사람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믿는 자존심이 강하고 영리한 소녀이다 이야기의 시작은 조용한 시골에 부유하고 명망있는 가문의 신사 빙리와 다아시가 여름 동안 대저택에 머물게되고, 대저택에서 열리는 댄스파티에서 처음만난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서로에게 끌리게 된다 전반적인 이야기는 둘의 사랑이야기이며 작은 문제들이 있지만 결국은 서로의 오해가 풀리며 다아시의 마음을 확인한 엘리자베스는 그동안의 다아시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사랑을 받아들이게 되는 이야기이다 단순하게 보면 엘리자베스가 편견, 다아시가 오만을 보여주는 두사람의 사랑이야기 이다
이 작품을 고르게된 이유는 “편견과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라는 대사가 있는데 이와 같이 오만과 편견을 버려야만 사랑이란 감정에 오롯이 솔직할 수 있다는 의미를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잘 표현한 영화이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원작과 같은 명대사들을 찾는 것 또한 영화를 보는 재미가 있는 영화입니다
저는 아직 원작은 다 보지 못하였지만 영화는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제목 그대로 오만과 편견 그리고 허영이 어떤건지와 편견이 일반화되는 과정과 오만이 오만을 낳는 모습을 알아 갈수 있어 단순한 사랑이야기를 넘어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