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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원님들의 방언을 들으면서 방언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원님들이 통변을 너무나 잘하셔서 놀랐습니다. 반원님들의 영을 열어주시고 이끌어주시는 목사님의 애틋한 사랑과 긍휼의 마음이 많이 느껴집니다.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훈련파일을 듣기만 하려고 했는데, 성령님께서 일지를 쓰라는 마음을 주셔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간도 너무 많이 들고 해서 도중에 그만둘까, 아니면 대충 쓸까 하는 마음도 들었는데 성령님께서 꼼꼼하게 쓰라고 하십니다. 비록 서툴더라도 실습까지 다 따라서 하라고 하십니다. 어느 날 밤에 늦게까지 훈련파일을 듣다가 세수를 하고 나서 거울 앞에서 로션을 바르는데 눈앞에 환상이 나타납니다. 두 손이 제 코를 만지면서 코를 반듯하게 세워주고 있었습니다. 코가 납작해지지 않고 반듯하고 오똑한 모양이 되도록, 콧구멍도 동그란 모양으로 제대로 뚫려서 바람이 잘 들어가도록 빚고 있었습니다.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서 성령님께 여쭤봤더니 “훈련파일을 듣고 실습을 따라하고 일지를 쓰는 과정을 통해서 너의 영적인 민감성이 많이 개발될 것이다. 네가 영적으로 진급하게 될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아멘! 할렐루야! 순종함으로 나아갑니다.^^
<1강>
방언통변반 1강을 들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반원님을 대언해 주실 때 저에게 해당되는 부분들이 참 많다고 느꼈습니다. 우상숭배를 통해서 가문에 내려오는 영의 심각성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애쓰고 힘써도 형통한 길을 걸어가지 못하고, 남에게 황당한 일, 억울한 일, 기막힌 일을 계속 당하면서 살아온 것이 많았음을 다시 깨닫습니다. 예품 교회의 훈련과 기도를 통해 축사와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지어다! 아멘!
(강의)
방언통변반 훈련파일을 들으면 일취월장할 수 있다. 영감으로 방언을 통변하고, 성령님의 음성으로 방언을 통변한다. 방언 통변으로 상처 치유까지 하게 되는 것이 방언 통변반의 목적이다. 방언 통변을 잘 하려면 하루에 30분 이상 방언기도를 해야 한다. 방언을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방언 할 때 어떻게 기름 부음 증상이 나한테 오는가를 느끼는 게 중요하다. 방언 통변은 실습이 중요하며, 실습 할 때 열린다. 처음부터 통변을 유창하게 하는 사람은 없고 실습을 할 때 열어진다. 방언을 통해 영이 활성화되며 영광체험을 하게 된다. 방언 기도가 처음에는 집중이 안 되는데 하다 보면 점점 집중이 된다. 처음에는 육의 기도, 혼의 기도가 어우러져야 하고 집중하고 몰입하게 되면 방언 기도에 빨려 들어가게 된다. 방언 기도를 쭉 하게 되면 영이 활성화되고 성령님께 사로잡히는 순간이 있는데 그때부터 비로소 영의 기도로 진입하게 되는 것이다. 그전에는 입으로 방언을 하더라도 워밍업 단계이다. 비행기가 불안한 대기권을 뚫고 어느 정도 안정된 대기권으로 들어가듯이 그 단계까지 치열한 싸움이 있다. 안정권에 들어서면 그때부터 4차원의 영의 세계가 펼쳐진다. 방언 기도의 유익은 영을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것이며 영적 전쟁을 통해 내 속에 있는 악한 영들이 다 빠져나가는 것이다. 방언에 가속도가 붙을 때까지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속도가 붙을 때까지, 탄력을 받을 때까지 방언을 하면 처음에는 힘들지만, 나중에는 성령에 사로잡혀서 힘들지 않고 깊숙하게 영의 세계를 쭉 진입해서 들어간다. 핸드폰이나 레이저 등 공중파 주파수가 계속 이 세상에 있기 때문에 악한 세력이 끊임없이 공격한다.
방언으로 영이 활성화되고 민감해지면 주님이 예지력을 주시고 영적인 세계의 전운이 감도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고 영적 전쟁을 수행하게 해주신다. 모임에 갈 때, 낯선 곳에 여행 갈 때, 장례식장이나 공공장소에 갈 때 방언으로 악한 세력의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서 24시간 방언 기도를 하는데, 쎄빠크를 해야 한다. 쎄빠크를 통해서 영의 활성화가 되면 머리가 많이 열린다(정수리, 두정엽). 쎄게(힘을 다해서 열정적으로), 빠르게(악한 영이 공격할 틈을 주지 않기 위해서), 크게(목에 힘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가늘고 높게 올리는 것) 한다. 쎄빠크를 통해서 축사가 저절로 일어난다. 쎄빠크를 할 때 가속도를 타다 보면 내가 할 수 없는 높은 음성까지 빨려들어가고 머리에 기름 부음이 많이 들어오고 머리가 쪼이고 아지랑이가 덮인 것 같고 머리에 성령의 검이 들어가서 수술 하는 것 같고, 머리에 잡혀 있는 견고한 진과 이론과 지식과 사상이 머리에서 거의 다 빠져나가는데, 이것이 바로 축사 사역이다. 방언 기도할 때는 내 기도 제목(중보 기도, 급한 기도)을 가지고 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 체험하겠다는 생각으로 영의 활성화에 집중한다.
(목사님 간증)
영의 활성화를 위해서 1시간, 2시간, 3시간 방언만 계속한다. 한국말 기도는 선포기도하는 시간에 별도로 한다. 예수 피를 뿌리고 보혈 찬송한다. 5시간, 8시간 기도할 때 방언으로 계속 내 속에 나쁜 것을 뽑아내니까 너무 방언만 하면 탈진이 온다. 3시간 뽑아내고 나면 채우는 기도를 한다. 예수의 피로 채워질지어다, 생명의 빛으로 채워질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좌의 생명수로 채워질지어다. 주님의 임재를 초청하는 기도를 한다. 8시간 기도를 하기 위해서 3시간까지는 방언 기도로 하고 그 이후에는 성경을 눈으로 읽으면서 기도하고, 선포하는 말씀을 읽으면서 기도하고, 찬양으로 기도하고, 부르짖는 기도하고, 그 다음에 또 방언 기도하고, 또 선포 기도했다. 성경 읽는 시간, 찬양 시간 이것도 8시간 안에 포함했다. 혀에서 너무 말을 많이 하니까 탈진이 오면 그때는 성경을 눈으로 읽고 방언으로 읽고 그 다음에 찬양도 하고 그다음에 성경 말씀 또다시 소리 내서 읽고 이렇게 하면서 어떻게 하든지 8시간을 채우는 기도를 한다. 방언 기도는 기도의 시간을 채우는데 최고의 방법이다. 중보 기도를 함부로하면 안되는 것은 그쪽으로 기름부음이 새어나가기 때문이다. 우선은 내가 살고 봐야 하니까 내가 딱 설 때까지는 절대 오지랖을 부리지 말아야 한다. 방언으로 내적치유까지 이른다.
(실습) 오늘의 실습은 자가 통변과 상대방의 방언을 통변하면서 대언하는 것 2가지였다. 나도 들리는 대로, 느끼는 대로 빨리 적어보았다. 자가 통변은 방언만을 집중해서 듣고 적었다.
(자가 통변 1번) 주님, 나는 전진하는 군사입니다. 나를 붙잡아 주소서. 나를 이끌어 주소서. 나를 힘차게 끌어당겨 주소서. 나의 전통에 화살을 가득 채워주소서. 적에게 내가 화살을 쏘면 명중할 것을 믿습니다. 주님 내 손에 주님 손을 얹으소서. 주님은 나의 장대한 힘이십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님이 높이 오르셨도다. 나를 품에 안으셨도다
(자가 통변 2번) 나는 주님의 용사. 주께서 나를 붙드십니다. 한 마리 새가 공중을 나는 것처럼 나도 공중에 자유롭게 날아갑니다. 주여, 내 날개에 힘을 공급하소서. 주께서 붙들지 않으면 나는 떨어지고 말 것입니다. 주님, 내가 위태로워요. 어서 나를 붙들어주세요. 주님의 품에 안아주세요. 적이 나를 공격합니다. 주님 내게 힘을 더해주세요. 주님만이 나의 전부, 나의 방패이십니다. 주님만이 나를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내가 주의 힘을 의지할 때 주께서 나의 모든 것을 뚫어주십니다. 주님 안에서 나는 평안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하늘에서 은혜의 단비를 부어주세요. 성령의 단비를 부어주세요.
(자가 통변 3번) 할렐루야, 주님이 내 전차에 박격포를 실으셨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주님의 손안에 두셨습니다. 주여, 내가 기도하면 주님께서 이 박격포를 적에게 직접 쏴주시네요. 주님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과 내가 하나가 되기 원합니다. 완전히 일치하기 원합니다. 주님, 나를 그렇게 이끌어주세요. 나를 주님께 묶어주세요. 주님 허리에 나를 묶어주세요.
(자가 통변 4번) 주님, 나는 하늘에 오르고 싶어요. 하늘로 힘차게 날아오르고 싶어요. 주님, 나를 이끌어주세요. 주님과 제가 보이지 않는 접착제로 붙어 있어요. 풍선에 바람을 넣듯이 주님, 나의 영에 주님의 영을 불어넣어 주세요. 주님은 나의 전부예요. 주님만이 내 사랑이예요. 나는 주님만 의지해요. 한 마리 새처럼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싶어요. 주님, 나를 주님 품안에 꼭 안아주세요.
(통변과 대언: 양방통행 1번) 하나님 나를 붙잡아주세요. 나를 주님께 헌신하기 원합니다.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세요. 나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세요. 주님만이 나의 지혜이십니다./ 사랑하는 딸아! 내가 이미 너에게 나의 지혜를 충만하게 부었노라. 네가 입을 열면 나의 지혜가 쏟아지리라. 어두움을 밝히는 빛이 되리라. 눅눅한 곳에 태양이 되어 뽀송하게 만들리라. 네 입술의 지혜를 통해 영혼들이 살아나리라. 그들이 너의 권면을 들으리라. 내가 네 입술에 권세를 부었노라.
(통변과 대언: 양방통행 2번) 하나님, 나는 주님의 어린아이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것만 받아요. 주님이 주시는 것만 내 것입니다. 주님은 내 엄마예요. 주님이 계셔서 나는 행복해요. 주님, 솜사탕을 주세요./ 사랑하는 딸아! 너는 나에게 아기란다. 내 품에 쌔근쌔근 잠자는 아기란다. 내가 너에게 엄마의 사랑을 주었노라. 너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주었노라. 햇볕 따뜻한 꽃밭에서 너에게 화관을 씌워 주리라. 네 손을 잡고 드넓은 벌판을 달려가리라. 너는 나의 소중한 아기란다. 비바람이 부는 날 내가 너를 포근히 감싸고 빗방울이 하나도 튕기지 않도록 막아줄 것이라.
(통변과 대언: 양방통행 3번) 주님은 나의 전부! 주님은 나의 든든한 뒷배! 나는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요. 나는 주님 때문에 모든 일에 힘이 넘쳐요. 자신 있어요. 주님이 나를 등에 업고 공중에 매달린 줄도 건너가 주시네요. 와! 주님 등에서 보니 세상이 너무 놀라워요. 세상이 저 아래서 보여요./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네가 나를 온전히 신뢰하는구나. 내가 너의 그 신뢰에 보답하리라. 내가 너의 그 신뢰에 응답하리라.
(통변과 대언: 양방통행 4번) 주님! 나는 주님과 함께 걷고 뛰고 날고 싶어요. 나에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아기천사에게 주신 황금빛 날개를 달아주세요. 핑크색 옷을 입혀주세요. 주님, 나의 날개에 바람을 실어주세요./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에게 이미 날개를 달아주었단다. 내 손이 너를 붙들고 있단다. 너에게 나의 사랑의 옷을 입혔단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찢어지지 않는 옷을 입혔단다. 사랑하는 딸아, 내가 항상 네 옆에 있단다. 내 품에 안긴 아이야! 내 숨결을 느껴보렴.
<2강>
방언통변반 2강을 들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치유와 회복과 축사의 기름 부음을 부어주심을 감사합니다. 내 안에 쌓여있는 영적인 악한 것들은 다 뽑아질지어다! 권위자로부터 받은 상처는 치유될지어다! 영적인 권위 아래 순종하는 자가 될지어다! 예품을 통해 주시는 훈련에 온전히 순종할지어다! 예품의 기름 부음을 온전히 흡수하는 자가 될지어다! 전진 또 전진할지어다! 아멘!
(강의)
방언 통변은 실습이 중요하다. 방언 통변은 언어 해석이 아니다. 방언 통변은 외국말 해석하는 것처럼 하는 것이 아니다. 방언을 길게 해도 통변은 짧을 수 있고 방언을 짧게 해도 통변은 길 수 있다. 반복되는 짧은 문장을 해도, 단 방언을 반복해도, 같은 통변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방언 통변을 할 때 양방통행을 잡아내야 한다. 기도하는 사람의 간구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이 대언으로 들어 있는 것을 분별해서 통변해야 한다. 미세한 음감, 억양, 방언의 톤이 살짝 바뀌는 느낌 등을 통해 발견할 수 있다. 그때 간구자의 기도의 내용이 하나님의 대언의 내용으로 바뀌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영감으로 통변할 수 있다. 음성과 환상을 통해 통변할 수 있다. 통변은 자가 통변부터 온다. 내가 꼭 통변을 안 하더라도 내 입으로 방언하는 내용을 알기도 한다. 쎄빠크를 통해서 초집중해서 영을 활성화시켜 선입견, 고정관념, 자기의, 혼적인 것들을 다 빼고 정결, 거룩, 집중되면 통변이 된다. 땀이 흠뻑 날때까지 쎄빠크를 10회 정도해서 뚫는다. 20분, 30분, 1시간까지 뚫을 수도 있다. 쎄빠크할 때 발음에 신경쓰지 말고 정확한 발음을 하려고 하지 말고 속도에 초점을 두고 가늘고 높고 길게 숨이 끊어질 때까지 한다. 동일한 방언을 들어도 사람마다 통변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
(실습) 오늘은 자가 통변 실습은 없었고 다른 사람의 방언을 듣고 통변과 대언을 하는 것이었다. 나도 들리는 대로, 느끼는 대로 빨리 적어보았다.
(1번) 하나님, 나는 주님만 따라갑니다. 주님을 따르는 사람이 많은데, 길게 늘어선 그 줄 뒤에 제가 서 있어요. 주님, 탈락자가 보여요. 제가 탈락하지 않게 해주세요. 제 손과 발과 무릎에 힘을 주세요. 주님이 나를 일으키십니다.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끝까지 달려갑니다.
(2번) 주님, 주님이 나를 높은 곳에 올리셨습니다. 높은 곳에 올리셔서 내 대적을 내려다보게 하십니다. 내 대적들이 보입니다. 용사의 발을 주셔서 그들을 짓밟게 하십니다./ 내가 너에게 용사의 힘을 주었노라. 내 딸아, 담대하라. 네가 밟고 나아가는 곳마다 너의 지경이 되리라. 정복하라. 네가 발을 옮길 때마다 네 대적들이 두려워 떨리라. 내가 너에게 권세를 주었노라. 땅을 정복하라. 영의 영역을 정복하라. 네 영의 지경이 넓어지리라. 너의 믿음을 확장하라. 네가 보는 만큼, 취하는 만큼 네 것이 되리라./ 주님! 영광 받으소서. 내게 주신 은혜가 너무 큽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번 실습자에게 다시 짧은 방언을 하라고 하심). 나는야 용사! 겁날 것이 없도다. 내 앞에 나설 자 누구냐. 나는 주님 손에 있도다. 누가 나를 이기겠느냐/ 네가 온전한 나의 용사라. 네 안에 나의 능력이 역사한단다. 네가 담대함으로 나갈 때, 네 안에서 내 능력이 풀어지리라.
(3번) 주님! 내가 어지러워 흔들리고 있어요. 주님의 사랑이 나를 어지럽게 해요. 내게는 주님의 사랑만 보여요. 주님만이 나의 전부이십니다.
(4번) 주님, 나는 전진하는 화차입니다. 내 화차의 에너지는 주님의 사랑입니다. 주님이 날마다 나에게 사랑을 부으시니 내 화차가 뿜뿜 소리를 내면서 힘차게 전진해요. 날아가자! 날아가자! 하늘로 날아가자!/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와 함께한다. 내가 너를 더 힘 있게 하리라. 용기와 믿음을 장착하라./아멘! 주님만 믿어요. 주님만 따라갈래요. 주님 영광 받으소서.
(5번) 주님, 제가 하늘로 올라가고 싶어요. 주님, 저를 도와주세요./ 내가 너를 끌어올리리라. 너의 힘을 빼라. 내 힘으로 너를 끌어올리리라.
<3강>
방언통변반 3강을 들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2년 정도 꾸준히 영성훈련에 집중하면 영성이 풀릴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가문의 중독이 끊어진다고 하신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습니다. 영처리를 못하게 하고 안하게 하는 게으름의 영은 파쇄될지어다! 영성이 어느 정도 단계에 올라갈 때까지 끊임없이 공격하는 영을 이길지어다! 가문에서 흘러내려오는 우상숭배영, 불교영, 무교영 다 끊어질지어다! 불순종의 영, 율법주의 영 파돼될지어다! 훈련에 게으름을 피우는 영은 파쇄될지어다! 악한 영의 공격은 파쇄될지어다! 슬픔의 영, 우울의 영, 사망의 영은 파쇄될지어다! 아멘!
(강의)
영이 활성화되려면 영 처리가 되어야 한다. 자아가 죽어야 한다. 내 뜻과 내 생각을 내려놓아야 한다. 내가 주님 앞에 모든 것을 신뢰하고 맡겨야 한다. 내 속에 있는 영이 죽어야 한다. 국공립학교가 기본이라면 예품교회는 정곡을 콕 집어주는 학원과도 같다. 거절감의 영, 우울의 영, 죽음의 영, 사망 영 등 영을 많이 말한다. 일반 교회 목사님들이 자아가 죽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예품교회는 무슨 영이 처리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영의 이름을 불러 나가게 한다. 수업 시간에 잘 참석 못하는 것이나 예품 현장에 잘 못 오는 것은 방어기제가 작동하는 것이다. 듣기 싫어도 영을 빼야 홀로서기를 할 수 있다. 카페에서 보혈 치유반, 회개 기도반, 선포 기도문을 보면 영 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고 또 거기에 있는 성경 말씀을 정확하게 선포해야 한다. 예수의 피를 뿌리고 쎄빠크를 하고 내 영을 하나씩 뽑아내야 한다. 그렇게 하면서 정결, 거룩, 집중을 하면서 내 안에 있는 영을 하나씩 뽑아야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훈련이든지 현장예배든지 하나님 앞에서 대박이 터지는 날이 온다. 그 기회를 포착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평소에 순종하면 그런 기회를 만날 수 있다. 목사님이나 간사님이 사역을 해서 뽑아주겠지 하는 것은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예품 교회에서 영 처리를 못한다면 훈련 받을 이유가 없다. 회개 기도문, 선포 기도문, 보혈뿌리기, 구준히 하다보면 어느 날인가 영의 집중도와 가속도가 붙고 하나님이 강하게 임재하는, 역사하는 날을 만나고 기름 부음이 탁 부어져서 돌파한다. 그동안 내가 했던 모든 노력 위에 하나님이 더하심으로, 역사하심으로 영 처리가 된다. 그날과 그때는 모르지만 그날은 반드시 오기 때문에 내가 그냥 계속 달려가야 한다.
솔직히 직장도 다녀야하고 가정 일도 있고 매일 앉아서 2시간 3시간 돌파 기도 하는게 힘들다. 그래서 영광체험기도를 한다. 카페에서 영광체험반과 언약궤 기도반 훈련파일을 꼭 들어야 한다. 거기에 내가 영 처리를 하며 쎄빠크를 하면서 어떻게 영광에 들어가는지를 완전 정복을 해야 한다. 2시간, 3시간 매일 기도하기 힘들어도 아무리 바빠도 30분은 할 수 있다. 집에서 하면 좋다. 집에서 하기 곤란하면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지 말고 자동차 안에서 영광체험기도 30분 하고 들어간다. 3시간 돌파 기도를 단축하고 짧게 줄인 게 영광체험기도이다. 쎄빠크를 통해서 빨리 영의 통로를 뚫고 주님의 영광을 체험하면서 단 시간 내에 어떻게 영을 회복하고 활성화하는가 하는 것이 영광체험반 훈련파일에 들어있다. 내가 하루 동안 기도 못한 것들을 30분 동안 어떻게 돌파하고 내 영을 처리하는가 그 훈련파일에 들어있다. 거기에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이렇게 영광체험으로 하면서 그동안 영적인 공격 받은 것, 신앙이 나태해진것, 영 처리를 하는게 30분에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 요약되어 있는데도 속수무책으로 있지 말라. 목사님 영성파일을 하나씩 들으면서 독파를 해야한다. 내가 영성훈련은 예품교회에서 끝장을 본다고 결심해야 한다. 다른 영성단체에 더 돌아다니지 않는다고 결심해야 한다. 예품의 훈련과목 30과목만 돌파하면 어디 가서 훈련 다시 안 받아도 된다. 3년이 넘고 4년이 넘고 5년이 되면 치유자로 들어가는 분도 있고 떠나기도 하지만 훈련파일을 계속 들으면서 자유롭게 훈련할 수 있다. 목사님은 같은 교재를 가지고 수업을 해도 계속 새롭게 수업을 한다.
영광체험반 파일을 듣고 4단계 방언 기도를 하면 아무리 기도해도 목이 안 갈때가 온다. 젊을 때 영성을 해야 하는 이유는 영성도 체력과 집중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영성은 한우물에서 해야 하며, 2년에 안 되면 3년에, 3년에 안 되면 4년에 그냥 한 군데서 뚫어야 한다. 예품 교회의 영성훈련은 체계적이다. 3년만 지독하게 파면 영성의 대가가 된다. 우리에게 주는 자료는 간단하지만, 이 자료를 공부하기까지 목사님은 수많은 영성에 관한 책, 전자책(이북)을 수백번 읽었다. 그것이 녹아져 지금의 훈련을 시킬 수 있는 힘이 된 것이다. 우리도 예품에서 뚫어서 돌파하고 대가가 되고 영성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영이 뚫리면 레마의 말씀을 받기 때문에 말씀도 채우게 된다. 영 처리가 안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영 처리를 안하는 것이다. 영 처리는 쎄빠크하고, 영광체험 기도하고, 보혈 뿌리기 기도, 선포 기도문 하면서 회개하면 영이 쭉쭉 빠져나간다. 순종을 안하고 인정을 안하기 때문에 그 영이 안 나간다. 회개하면서 영 처리하는 사람은 쭉쭉쭉 급성장을 해서 올라간다. 방언 기도를 할 때 안 좋은 소리가 나서 주변을 힘들게 하는 사람은 영 처리를 하면 방언에 기름 부음이 오고 주변에 은혜를 끼친다. 방언의 발음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유창하게 방언을 해도 거만하고 교만하고 남들에게 은혜가 안 되고 인간의 냄새가 풍기는 방언이 있다.
먼저 영이 열려 있어야 능력 있는 방언 통변을 한다. 방언 통변할 때 먼저 상대방의 영을 읽어야 한다. 방언 통변할 때 설명하려고 하지 말고 1인칭을 써서 선포해야 한다. 방언을 들으면서 영으로 방언하는 사람 마음으로 딱 들어가야 한다. 그 사람이 기쁜지 슬픈지, 하나님과 동행하는지, 하나님께 헌신을 결단하는지, 이 세상과 동행하는지, 어떤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지, 그 사람의 마음을 읽으면서 그 사람 마음으로 딱 들어가는 것이다. 이것이 영감이다. 영감은 내 생각이 아니라 그 사람의 영적 감각을 맞춰서 기도하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읽으려고 하면 내 마음속에 음성으로 오고 환상으로도 오고 그 사람의 마음이 읽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을 딱 읽고 난 다음에 “성령님, 이 사람에 대한 통변을 주세요.” 하면서 5초 정도 딱 물어볼 때 집중이 빨리 오면서 음성과 환상으로도 오고 무슨 기도를 하고 있다는게 딱 온다. 그러면 그걸 잡고 “사랑하는 딸아,~” 이렇게 대언을 선포한다. 아니면 이 사람이 간구하는 것을 먼저 이야기 해주고 주님은 이 사람한테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그걸 받은 다음에 대언예언으로 마무리하면 된다. 환상에 대한 짧은 해석을 해준 다음에 그 사람의 간구와 호소를 말해주고 대언예언으로 마무리해도 된다. 그런데 환상을 말해주다 보면 삼천포로 빠지기 쉬우므로 간구와 호소를 말해주고 대언예언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더 좋다. 방언의 소리(언어와 발음)에 신경쓰지 말고 영을 읽어야 한다. 방언 통변에는 양방통행이 있다. 간구와 호소로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뜻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그것을 포착해야 한다. 방언통변을 하고 곧바로 대언예언을 해주고 환상예언도 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사역의 틀이 잡힌다. 사랑으로 통변해야 한다.
방언통변이 조금 열렸다고 오지랖 영으로 티를 내다가 가라지가 자라서 시험에 빠지는 수가 있으므로 함부로 티를 내면 안 된다. 영성을 한 2년 정도 하다 보면 영성만 풀리는 게 아니라 생활 속에서 가문의 중독이 끊어지는 역사가 나타난다. 제대로만 하면 반드시 역사가 일어난다. 영 처리를 힘들다 못한다 하면서 안 해서 그렇다. 영 처리를 2년 동안 부지런히 하면서 목숨을 걸고 해 보면 반드시 그 집안에 서광이 비친다. 가문에 역사하던 중독이 끊어지고 영이 끊어진다. 1년, 2년 안에 막 뒤집어지고 엎어지고 제쳐지고 가족들이 공격해온다. 이 과정을 잘 이겨내야 한다. 영성은 5년 지났다고 끝나는게 아니다. 영적 멘토와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영적 멘토로부터 계속 흘러 받을 생각을 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공격도 많이 받고 억울한 소리도 많이 듣지만, 돌파가 돼서 나에게 열매가 오고 그 모든 것들을 싸워서 이기면 나에게 능력이 오는 것이다. 가문에 역사하는 영이 영성훈련 기간에 많은 공격을 한다. 불필요한 영적 공격을 받지 않기 위해서 솔타이를 끊고 차단해야 한다.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한 것을 이기고 십자가의 길을 가야한다. 그런 걸 못 이기면서 하나님으로부터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받을 수 없다. 버릴 것을 버리고 끊을 것을 끊어야 하나님이 주신다. 설렁설렁 영성훈련을 하면 남는게 없다. 예품에서 끝장본다는 마음으로 훈련에 임해야 한다. 가문을 통해서 온 우상숭배영, 무당영, 불순종의 영과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해결된다. 능력 받았다고 하는 사람 중에 교만하고 완악하고 강팍한 사람이 많다. 우상숭배영, 점술의 영, 주술의 영, 불순종의 영이 있으면서도 인정 안한다. 나는 우상숭배영을 몇% 처리했는가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
유교영, 불교영, 종교주의와 율법주의로 눌리는 사람의 영을 인정해야 한다. 권위주의에 눌리고 여성이라는 멍에에 눌리고 딸이라는 멍에에 눌리고 남편이라는 권위에 자꾸 눌리는 사람은 유교의 영이 있다. 불교의 영은 물질에 문제가 있어 가난한 것들이 있고, 샤머니즘의 영이 강력한 사람들은 인간 관계에 문제가 자꾸 생기고 영적인 음란, 육적인 음란 이런 것들이 가문의 줄기를 타고 내려온다. 불교의 영은 깨기가 힘들고 샤머니즘영은 아주 찔기고 빠져나가기가 힘들고 유교의 영은 상대적으로 쉽다. 이러한 것들을 영 처리하는 것이 영성훈련에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가족을 비롯한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더라도 2년, 3년까지는 이것을 끈질기게 쳐내야 한다. 어느 정도 단계가 올라가면 그런 것들이 다 잠잠해지고 평안해지고 인정하는 날이 온다. 남편이나 가족에게 문제가 있다고 그 사람들 속에 있는 영을 쳐내지 말고 내 자신에게 있는 영을 쳐내야 한다. 그러면 가족의 문제는 해결된다. 목사님도 이 작업을 몇 년 계속하셨다. 예수의 피로 가문을 통해서 내려온 우상숭배의 영, 불교의 영, 유교의 영, 무속의 영, 중독의 영, 슬픔의 영, 사망의 영은 끊어질지어다!! 숨어있는 원망과 상처와 아픔과 불평의 영은 예수의 피로 끊어질지어다, 파쇄될지어다! 영통로만 청소하면 자녀의 결혼문제도 해결된다.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고 문제가 있어야 주님께 매달린다. “주님, 저는 못합니다.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이 해결해주세요. 주님이 맡아주세요.”
<4강>
방언통변반 4강을 들었습니다.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영적 전쟁을 3년 안에 끝장을 본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는 말씀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하지만 끈질기게 2년 하다 보면 서광이 비친다는 말씀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긴 세월 끌지 않고 3년 안에 끝을 내야 한다는 말씀을 순종으로 따릅니다. 내 안의 악한 영이 드러날 때 인정하고 회개하고 뽑아내야 한다는 말씀에 순종합니다. 올인하고 집중하고 목숨을 걸고 영 처리하면서 영적 전쟁에 반드시 승리하는 자가 될지어다! 영적 전쟁을 게으르게 만드는 영은 파쇄될지어다! 자기 의와 견고한 진은 파쇄될지어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자가 될지어다! 아멘!
(강의)
방언통변은 언어해석이 아니다. 방언통변은 양방통행이다. 상대의 영을 읽어서 내 영에 상대방의 마음과 내 마음을 맞추는 것이다. 채널의 주파수를 맞추듯이 상대방의 영을 읽어서 그것을 해석해주는 것이다. 소리를 듣지 말고 영에다 주파수를 맞추고 느낌을 잡아야 한다. 상대방이 기쁜지 슬픈지, 세상의 정력을 추구하는지,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지, 이 사람이 지금 어떤 어려움을 갖고 호소하는지, 헌신하고 있는지, 영적 전쟁을 하고 있는지, 이런 것을 느낌을 잡아서 통변한다. 성령님께 음성과 환상을 요청한다. 음성이 오고 환상이 오면 그것에 대한 해석을 준다. 통변을 하면서 그 해석을 가지고 대언을 해주면 된다. 방언이 길어도 통변이 짧을 수 있고, 방언이 짧아도 통변이 길 수 있다. 환상을 해석해주고 음성을 대언으로 선포하면 된다.
(실습) 방언통변과 대언: 서툴지만 들리는 대로, 느끼는 대로 적어보았다.
(1번) 푸른 창공이 펼쳐져 있어요. 내가 저곳을 가로질러 가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뭔가 자꾸 내 발목을 잡고 있어요. 주님! 이것을 제거해 주세요. 내 영을 활짝 열어주세요. 주님만을 목표로 하고 주님만을 바라보고 가게 해주세요. (한번 더 쎄빠크함) 하늘을 향해 전진할지어다. 통로가 뚫리고 뚫릴지어다. 내가 저 고지에 섰노라. 나의 대적들아, 덤벼라!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내가 너에게 무기를 장착시켰노라. 날카롭고 긴 창을 주었노라. 예리한 칼도 주었노라.
(2번) 나는 날마다 길을 걸어갑니다. 내가 가는 길에 유리조각들이 쫙 깔려있어요(환상이 보임). 주님, 이것들을 제거해주세요. 내 발에 방탄신발을 신겨주세요. 주님, 내가 유리조각에 베이지 않게 손을 잡아 주세요./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와 함께 하노라. 너의 눈을 떠서 나를 보아라. 나는 너에게서 멀리 있지 않다. 게하시가 눈을 떠서 천군천사의 군대를 본 것을 기억하라. 너는 나를 온전히 신뢰하라. 나를 온전히 붙들라.
(3번) 내가 길을 걸어갑니다. 이 길 끝에서 주님을 만나기로 했는데, 지금 마음이 너무 급합니다. 내가 이 길을 빨리 뛰어넘어 주님을 만나고 싶어요. 주님, 나를 안아주세요. 주님을 만나는데 장애물이 되는 것을 다 치워버려 주세요. 주님 품에 안기고 싶어요. 주님께서 제게 꿀을 먹여주십니다./ 사랑하는 딸아! 너의 마음을 내가 이미 받았다. 네 발걸음이 지체되는 것 같아도 너는 빠른 걸음으로 나에게 달려오고 있구나. 네가 발걸음을 한 걸음씩 띨 때마다 내가 너와 함께한다는 것을 기억하렴. 조급해하지 말라. 너의 모든 시간 안에 내가 너와 함께 걷고 있단다.
(4번) 나는 전진하는 주님의 용사라. 내 앞길을 막지 말라. 나는 주님의 오른손에 붙잡힌 자라. 너희는 내 앞에 감히 설 수도 없다. 주님의 오른손이 나를 높이 들어올리신다(영적전쟁 방언)./ 사랑하는 딸아! 더욱 강하고 담대하라. 은혜의 샘물이 네게 봇물 터지듯이 하리라. 너의 예리한 칼로 적장의 목을 베리라. 사탄의 권세는 물러가리라. 내 손의 능력을 너에게 붓겠노라.
(목사님의 실습 강의 및 대언)
사역자는 일단은 강하고 담대한 모습으로 사역해야 한다. 방언 통변은 잘하고 못하고 그런 것이 없고 맞고 틀린 것이 없다. 방언 통변은 각자의 시각에 따라 다 다르다. 틀리면 어떡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이렇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성령님이 주신 음성 환상은 100% 맞는 것이다. 영권으로 담대하게 선포하면 된다. 쎄빠크도 방언 통변도 인생도 모든 것이 속도전이다. 속도에서 밀리면 안 된다. 오래 생각하면 선입견과 고정관념과 내 생각에 사로잡혀서 자신감이 더 떨어진다. 그냥 빨리 떠오르는 것을 생각할 틈도 없이 입으로 쏟아내야 한다. 쎄빠크로 영적 전쟁을 하고 올바른 통로에 들어가면 딱 사로잡히는 순간이 온다. 그러면서 자기 입으로 자가 통변을 하는 것이다. 쎄빠크로 올라가면서 비행기가 뜨는 듯하게 돌파되는 순간까지 가야 한다. 숨이 짧고 단련이 안 되었다면 단련해야 한다. 그러면 축사가 되면서 머리가 굉장히 시원해진다. 처음에는 머리가 뻥 뚫린 것같고 아프고 정신이 없는데, 통로가 열어지기 위해 그런 것이다. 목에다 힘주지 말고 아랫배에 힘을 주고 정수리(두정엽)를 연다 생각하고 집중해서 쎄빠크를 하면 뚫린다. 발목을 잡고 슬프게 하고 게으르게 하고 우울하게 하는 것들이 올라오고 끊어진다. 집에서 쎄빠크할 형편이 못되면 교회에서 하라. 쎄빠크를 통해 고정관념, 선입견, 자기 의를 뺀다. 목이 잠기지 않도록 배에 힘을 주고 집중에서 목을 동그랗게 하면서 가늘고 높게 하면 목이 상하지 않는다. 통변을 하면서 하나님이 뭐라고 하시는지를 대언의 형식으로 선포한다.
무슨 일을 할 때 무방비 상태로 나가지 말고 예수 피를 뿌려서 보호막을 치고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고 영적 전쟁과 같은 세상 일을 수행해야 한다. 자기 의와 의무감, 책임감이 강한 사람은 자꾸 주님께 맡기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것을 내려놓기 힘들어하면 안 된다. 그냥 주님께 맡겨야 한다. “주님이 해 주십시오. 주님이 다 하십니다. 내가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이 일하시고 나는 따라가겠습니다.” 이렇게 자꾸 주님께 맡기고 선포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주님의 힘으로 해결이 된다. 주님 손에 자꾸 맡기는 것을 마음을 다해서 선포하고 의식적으로 주님 손에 맡긴다고 내가 마음속에서 자꾸 읊조려야 한다. 그러면 주님께서 그걸 딱 받으셔서 이제까지 힘들었던 일들을 주님이 해결해 주신다. 재정이 아무리 급해도 순서를 따라 부어진다. 영적 전쟁의 계절에 들어와 있는데 먼저 영적 전쟁에 승리해야 전리품으로 물권이 온다. 마음이 바짝바짝 조일 정도로 재정이 힘들어도 주님께 맡기고 영적 전쟁에 승리하면 그 후에 재정이 온다. 일단은 승리하고 봐야겠다는 마음으로 죽기 살기로 매달리면 그때 재정이 온다.
영 처리할 것이 몇% 남았는지를 항상 점검하라. 너무 길게 끌지 말고 3년 안에 영적 전쟁을 끝을 내야 한다. 하다 말고 하다 말고 그러면 그 영도 “또 이러다 말겠지”하고 안 나간다. 95도까지 끓다 말고 그것을 반복하면 안 된다. 한계, 임계점을 돌파해야 한다. 죽기 살기로 2년 정도 하면 서광이 비치기 시작한다. 매일 꾸준히 오늘도 밥 먹고 앉아서 돌파, 내일도 밥 먹고 앉아서 돌파, 모레도 그렇게 해야 한다. 그냥 꾸준히 열심히 해서 집중해서 속전속결해야 한다. 이 악물고 3년 안에 끝낼 것을 각오해야 한다. 자아를 처리하고 혼적인 것을 빼내는 작업을 할 때 인정하고 빨리 회개해야 한다. 견고한 진들, 방어기제들이 무너지고 평강과 안식을 누리게 된다. 치유되고 자유롭고 평안해진다. 열심히 체계적으로 살아온 사람들에게 자기 의가 많다. 빨리 인정하고 회개해서 그런 것이 치유되면 장점이 된다. 보혈로 자신의 세마포를 깨끗하게 빨면 회개, 거룩, 정결, 집중의 작업의 이루어지고 셀프힐링이 되면 그 과정은 눈물겹지만 그것들이 계속 쌓여서 가족들의 세마포까지 준비하게 된다. 긴 인생중에 3년을 투자해서 영적 전쟁을 해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면 나도 환경도 가정도 변화된다. 내 인생이 바뀌었구나 깨닫게 된다. 올인하라. 집중하라. 정말로 목숨을 걸고 승리하리라. 결심해야 한다. 영적 전쟁에 끝장을 봐야 한다. 해산의 수고를 해야 한다. 그 기간에 영적 공격을 이겨내야 한다. 자가 축사가 일어난다. 뿌리가 완전히 뽑히고 파쇄되고 완전한 축사가 일어난다. 믿음을 통해 전진해 나갈 때 뽕나무가 뽑혀 바다에 던져지는 역사가 일어난다. 영적 전쟁에 승리할 수 있는 불을 받고 영적 전쟁에 승리하여 승전고를 울리고 영적 전리품을 취할 수 있다. 순종하는 자에게 보증물을 주시고 확증해 주신다. <아멘!>

첫댓글 할렐루야! 블레싱님
생각했던 수직적인 사고에 뇌속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변곡점이 보여지고 오목하게 적용하십니다.
영적 변곡점. 활성화가 일어나시고 지식적인 말씀이 아닌
실제 영적인 삶으로 적용되십니다.
구비구비 마다 깊은 뿌리속 양분이 잘흡수되도록 어둠은 제거해주시고
깨끗한 생수를 채워 주십니다.
이전보다 깨끗한 생수가 채워지시니
양분의 말씀과 사랑의 잔이 흘러 넘칩니다.
영광의 빛과 구름과 불이 블레싱님 안에 충만하게 운행됩니다.
순환로를 대청소하시고 새로운 물 연결관으로 재정비 해주십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석류문 간사님! 대언과 축복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영광의 빛과 구름과 불로 충만하게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사모합니다. 깨끗한 생수의 폭포수로 충만하게 채워주시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이렇게 온맘다해 영성훈련에 임하시는 블레싱님께 하나님께서 가득히 은혜를 부어주시지 않을 수 없을것같습니다 !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쁘실까요!^^
통변과 대언하시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신기합니다. 저도 그런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멘! 열매님!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셔서
영안이 활짝 열리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블레싱님
광야에서 하늘의 만나가 준비되었던 것처럼
아픈 나사로에게 치료할 준비가 되어있었던 것처럼
다니엘에게 지켜줄 천사를 준비해놓은것처럼
홍해앞에서 갈라질 강을 준비해놓은것처럼
너의 앞길을 준비해놓고 있단다
승리의 축제가 벌어진 그곳
응답이 선물로 기다리는 그곳
내가 준비해놓은 그곳에 함께가자 하십니다
내가 다 예비해놓았노라
내가 그길 그 승리 그 응답을 주기위해
잠시 눈물을
잠시 힘듦을
잠시 괴로움을 허락했다고 하십니다
그 눈물어린 얼굴로 나만 보자
그 힘듦으로 내소리에만 집중하자
그 괴로움으로 나하고만 사랑하자 하십니다
주님과 함께 가는 길 곳곳에 승리와 기쁨 축복이 있다 하십니다
그 모든 눈물이 금빛사과가 되어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모습이 눈이 부십니다
블레싱님을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기다린자님! 축복과 대언의 말씀대로 성취될 것을 믿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